| r16 vs r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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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 | 89 | == 6일 == |
| 90 | 90 | == 7일 == |
| 91 | 91 | == 8일 == |
| 92 | === [[현대자동차그룹]] 본사 방문 === | |
| 93 | 황 CEO는 현대차그룹 양재 사옥을 방문해 정 회장과 함께 기자들을 만나 "한국은 AI '톱' 국가 중 하나"라며 "그런 면에서 ES(정의선 회장)가 한국 'AI 밸리'인 새만금에 투자하는 게 어떠냐고 제안했다"고 말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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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 | 이어 "그래서 저는 '훌륭한 삼겹살(barbecue pork)'이 있다면 그렇게 하겠다'고 답했다"면서 "새만금에 엔비디아 (데이터센터)를 짓게 돼 매우 기쁘다"고 덧붙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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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 | 황 CEO는 "한국 AI 인프라는 현재 적지만 AI는 자동차 공장처럼 공장이 필수적"이라며 "한국은 로봇도 만들고 있기 때문에 AI 공장이 필요하다. 이 두 분야는 중요한 투자 분야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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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 | 정 회장도 이에 대해 "AI, 로보틱스가 들어가는 새만금 프로젝트를 (황 CEO에) 설명했다"며 "함께 할 의향이 있으면 함께 해서 더 완벽한 AI와 로보틱스, 데이터센터 시스템을 만들자는 것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고 밝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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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 | 그러면서 "엔비디아와 같이 일할 수 있다는 것은 매우 행운"이라며 "젠슨 황 CEO의 창업정신이 저희 (정주영) 선대 회장과 맞닿아있고 같은 생각이어서 마치 할아버님과 같이 일하는 생각으로 일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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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 | 황 CEO는 AI를 활용한 모든 형태의 미래 모빌리티 개발을 위해 현대차그룹과 협력할 것이라고 힘줘 말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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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5 | 그는 "ES는 기술 개발에 있어 안전을 제일 중요시하고, 안전은 우리 협력 논의의 가장 중요한 주제"라며 "(정 회장과) 안전한 모빌리티에 대해 계속해서 이야기했다"고 말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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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7 | 이어 "두 회사는 더 깊은 파트너십을 이어왔고, 모빌리티 파트너십은 자율주행, 로보택시 등 확대되고 있다"며 "우리는 AI를 모든 형태의 모빌리티에 적용하기 위해 협력할 것이다. 미래 모빌리티는 놀라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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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 | 황 CEO는 현대차그룹과의 로보틱스 협력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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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 | 그는 "(정 회장과) 어떻게 하면 로보틱스 분야에서 그 협력을 가속화하고, 이를 현장에 적용할 수 있을지 논의했다"며 "현재 로보틱스의 산업화(산업현장 적용)는 매우 가까워졌다"고 설명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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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 | 그러면서 "현대차그룹이 가진 플랫폼을 어떻게 보편적으로 적용할지, 또 AI와 로보틱스, 공장을 모두 통합해 미래 제조업에서 어떻게 활용할지를 논의했다"고 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26625?sid=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