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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 26 | 극장 측은 최근 “24일 간판을 철거하겠다”는 의사를 구청에 전달했다. CGV와 임대계약을 맺은 피카디리극장 관계자는 “23일 입주 업체 대표들과 만나 간판 문제를 논의할 예정이며 해당 간판에 대해 호의적인 의견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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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 28 | CGV 관계자는 “해당 건물 관리단 요청에 의해 임시 간판 설치한 것으로, 건물 1층 입점 업체와의 협의 여부까지 확인하지 못한 부분은 실수이며 해당 업주들께 죄송하다”며 “이 문제와 관련해 23일 열리는 관리단 총회의 결과를 전적으로 수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2980084?sid=102|#]] |
| 29 | == 가격 차등제 자리 변경 논란 == | |
| 30 | 2016년 3월 29일 한 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한 네티즌이 CGV 영화관에서 이코노미 석을 결제 하고 프라임 자리로 옮겨서 영화를 봤고, 영화가 끝나고 나가면서 추가 결제를 했다는 글이 게재됐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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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 CGV는 2016년 3월 3일부터 좌석별, 시간대별로 관람료를 세분화한 제도를 시행 중이다. 상영관 좌석을 '이코노미존, 스탠다드존, 프라임존' 등 세 단계로 구분해 스탠다드존을 기준으로 이코노미존은 1,000원 낮게, 프라임존은 1,000원 높게 책정하는 방식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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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 이에 온라인상에서는 해당 글에 대해 ‘CGV 가격 차등제 제도가 잘못 된 것’이라는 반응과 ‘고객이 제도를 지키지 않아 생긴 일’이라는 반응으로 갈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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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 한편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물가감시센터는 30일 CGV의 좌석별 차등 요금제에 대해 "소비자 선택 다양화가 아닌 꼼수 가격인상"이라며 "편법 가격인상에 대해 공정거래위원회에 조사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https://news.mtn.co.kr/news-detail/2016033016454771747|#]] | |
| 29 | 37 | == 가격 인상 논란 == |
| 30 | 38 | CGV는 2018년 5월 11일부터 물가상승률 및 최저임금 인상이슈 등으로 인해 영화티켓값 1000원을 인상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기존 영화티켓가격 대비 약 10% 상승한 가격으로, 물가상승률에 비해 지나치게 높다는 지적도 제기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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