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25 vs r26 | ||
|---|---|---|
| ... | ... | |
| 303 | 303 | |
| 304 | 304 | 패널티킥을 차는 선수는 캐나다의 주축, 알폰소 데이비스다. 그리고, 그 공은 '''골키퍼 페드로 가예세가 멋지게 선방해냈다!''' 오른쪽 위에 들어와 막기 어려운 공인데도 말이다. 캐나다는 어차피 32강이기에 이 정도는 괜찮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캐나다의 득점기회는 9분만에 찾아왔다. |
| 305 | 305 | |
| 306 | 전반 23분, 페루의 골키퍼가 골킥을 찬 공은 놀랍게도 정확히 캐나다의 테이존 뷰캐넌에게 왔고, 근처에 있었던 테이존 뷰캐넌은 정확히 그 공을 골로 연결시켰다. 이대로 끝난다면 페루는 32강에 못가게 되는 거였다. 페루는 | |
| 306 | 전반 23분, 페루의 골키퍼가 골킥을 찬 공은 놀랍게도 정확히 캐나다의 테이존 뷰캐넌에게 왔고, 근처에 있었던 테이존 뷰캐넌은 정확히 그 공을 골로 연결시켰다. 이대로 끝난다면 페루는 32강에 못가게 되는 거였다. 페루는 낙관적인 분위기가 돌았다, | |
| 307 | 307 | |
| 308 | 전반 32분, 페루에게 엄청난 득점 기회가 찾아온다. 캐나다의 골키퍼 제임스 판테미스가 수비수에게 주려던 공이 공격수 잔루카 라파둘라에게 왔고, 순식간에 캐나다 수비진들이 몰려왔다. 그런데 잔루카 라파둘라가 그 공을 하늘로 날려보내면서 페루의 결정적인 골 기회를 놓치고 말았다. | |
| 309 | ||
| 310 | 전반전이 끝나가는 45분하고 추가시간 3분, 페루에게 또 한번 더 기회가 찾아온다. | |
| 311 | ||
| 308 | 312 | [[분류:Elathunta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