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7 vs r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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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1 | [include(틀:사건사고)] |
| 2 | 2 | ||<-4><tablewidth=500><tablealign=right><tablebordercolor=#000><tablebgcolor=#fff,#1f2023><bgcolor=#000><colcolor=#fff> {{{+2 '''n번방 사건'''}}} || |
| 3 | ||<colbgcolor=#bc002d><width=14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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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2> '''주요 피의자''' ||조주빈, 문형욱, 신 모씨, 안승진, 전 모씨, 배 모씨, 류 모씨, 이 모씨, 이원호, 최 모씨, 강훈, 남경읍, 공무원[* 박완수 [[국민의힘 | |
| 7 | ||<|3><width=50> '''인명[br]피해''' ||<colbgcolor=#bc002d><colcolor=#fff><width=50> '''사망''' ||0명 | |
| 3 | ||<-2><colbgcolor=#bc002d><width=140> '''발생 국가''' ||[[파일:태극기.jpg|width=20px]] [[대한민국]] || | |
| 4 | ||<-2> '''발생일''' ||2018년 하반기 ~ 2020년 3월 || | |
| 5 | ||<-2> '''발생 위치''' ||메신저 어플 || | |
| 6 | ||<-2> '''주요 피의자''' ||조주빈, 문형욱, 신 모씨, 안승진, 전 모씨, 배 모씨, 류 모씨, 이 모씨, 이원호, 최 모씨, 강훈, 남경읍, 공무원[* 박완수 [[국민의힘]] 국회의원, 이탄희 [[더불어민주당]] 의원], MBC 소속 기자, 승려 신 모씨 || | |
| 7 | ||<|3><width=50> '''인명[br]피해''' ||<colbgcolor=#bc002d><colcolor=#fff><width=50> '''사망''' ||0명 || | |
| 8 | 8 | || '''부상''' ||0명 || |
| 9 | 9 | || '''피해자''' ||60명 ~ 70명으로 추정 || |
| 10 | 10 | [목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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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 49 | 3월 17일 '박사'로 추정되는 피의자와 일당 14명이 검거됐다. 피의자는 처음에는 범행을 부인하며 자해소동을 벌이기도 하였으나 결국 본인이 ‘박사’임을 시인했고, 공범들 가운데는 구청이나 동사무소에서 근무하는 사회복무요원들도 있어 이들이 피해자들의 개인정보를 알아내 유출시킨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청에 따르면 3월 20일 기준으로 N번방 중 7번방과 박사방을 포함해 텔레그램 내에서 아동 성착취물을 제작·유포·소지한 피의자 124명을 검거하고 18명을 구속했으며 n번방 창시자 '갓갓'에 대한 추적도 계속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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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 | 51 | 범인 검거 전까지 주요 방송사 뉴스에 n번방 사건은 단 4건 보도됐었으나, |
| 52 | 3월 20일 처음으로 지상파 방송 3사 저녁 뉴스에 사건이 일제히 보도됐다.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자 [[문재인 | |
| 52 | 3월 20일 처음으로 지상파 방송 3사 저녁 뉴스에 사건이 일제히 보도됐다.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자 [[문재인]] 대통령도 3월 23일 n번방 사건의 철저한 수사를 지시하며, 박사방 운영자뿐만 아니라 n번방 회원 전원에 대한 조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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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 | 54 | 2020년 3월 20일, 경찰은 한 가상화폐를 압수수색 중에 ‘박사방’ 회원 추정되는 명단을 확보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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