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더시드위키
최근 변경
최근 토론
도구 모음
공항/이용 순서
(r9판 RAW)
보기
RAW
역사
[[분류:공항]] [include(틀:상위 문서, 문서명1=공항)] [목차] [clearfix] == 개요 == 공항의 이용 순서를 정리한 문서이다. 공항에서는 [[항공기]] 특성상 선박이나 열차, 버스 탑승과는 차원을 달리하는 보안 절차가 기본으로 적용되며, 국제선의 경우 출입국절차까지 겹처서 이용 절차가 매우 복잡한 편이다. 버스나 열차처럼 그냥 표 끊고 타면 되는 게 아닌만큼 실수도 자주 일어나고 실수로 인해 일어나는 결과도 치명적인 경우가 많다. 따라서 국내선은 출발 1시간, 국제선은 출발 시간 3시간 전에 미리 가 있어야 안전하다. == 국내선 == === 공항 도착 === 공항 도착 후 터미널 진입 및 항공편 확인을 한다. 대형 전광판(FIDS)에서 항공편 번호와 체크인 카운터, 탑승 게이트 정보를 먼저 확인한다. 항공편이 갑자기 게이트나 카운터가 바뀔 수 있으므로 출발 직전까지 수시 확인이 필요하다. 주차(자차 이용 시) : 장기/단기 주차 요금·셔틀 이용 여부를 확인하고, 주차 위치를 사진(또는 메모)으로 남겨 두면 귀가 시 편안하다. 수하물·서류 점검 : 탑승수속 전에 여권·신분증(국내선의 경우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정부 발행 신분증 등)을 손쉽게 꺼낼 수 있는 곳에 준비하고, 기내 반입 짐과 위탁 짐을 다시 한 번 점검한다(액체류, 리튬배터리 규정, 날카로운 물건 등). [[항공보안법]] 참고. === 체크인(탑승수속) === 탑승수속은 크게 온라인 체크인, 공항 키오스크(셀프), 항공사 카운터(직원 수속) 세 가지 방법으로 진행된다. * 온라인 체크인 : 출발 48시간~24시간 전에 항공사 앱이나 웹에서 체크인할 수 있다. 좌석 선택, 특수 요청(유아용 요람, 식사 요청 불필요), 탑승권(PDF/모바일) 발급이 이루어진다. * 공항 키오스크(셀프 체크인) : 모바일 체크인을 못 했거나 좌석 변경 등을 원할 때 사용합니다. 여권·신분증을 스캔하거나 예약번호를 입력하고 탑승권을 출력한다. 위탁 수하물이 있으면 'Bag Drop' 카운터에서 짐을 맡깁니다.[* 팁: 키오스크 이용 후 수하물 태그를 부착해야 하는 경우가 있으니 직원 안내를 잘 따르길 바란다.] * 항공사 카운터(직원 수속) : 복합 수속(특수 수하물, 큰 짐, 좌석 문제, 유아·특수지원 요청 등)이 있거나 키오스크 사용이 어려운 경우 카운터에서 수속한다. 직원에게 기내 반입 기준(크기·무게), 초과 수하물 요금, 좌석 위치 등을 문의할 수 있다.[* 팁: 출발 직전 카운터 라인이 길 수 있으므로 시간 여유를 두고 도착하자.] === 수하물 규정 === 국내선도 [[항공사]]마다 반입·위탁 규정이 다르므로 항공사 기준을 사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는 기내 반입 수하물(크기·무게 제한)과 위탁수하물의 무게(예: 15kg, 20kg 등)·개수 기준을 따른다. 수하물 규정은 [[항공보안법]] 참고. 위탁 절차의 경우, 체크인 후 위탁수하물을 카운터 담당자가 받아 태그를 붙이고 항공기 수하물 컨베이어로 보낸다. 파손·분실에 대비해 신고를 위한 영수증(수하물 영수증)을 반드시 보관해야 한다. === 보안검색 === 보안검색은 공항 보안의 핵심 단계이다. 공항시설의 안전을 위한 의무 절차로 모든 탑승객이 대상이다. 공항 검색대에서 하는 일은 탑승객이 개인 소지품(가방, 노트북, 전자기기 등)을 X-ray 벨트 위에 올리면 신발 검사, 몸에 부착된 금속 탐지, 필요 시 추가 가방 검사(수동 검사), 소지품 개봉검사가 진행된다. 신분증·탑승권을 제시해 본인 확인을 받을 수 있다. 탑승객이 준비해야하거나 주의사항은 다음과 같다. 노트북·태블릿 등 큰 전자기기는 보안검색대에서 가방에서 꺼내서 별도 트레이에 올리는 것이일반적이다. 주머니, 벨트, 시계, 액세서리 등 금속성 물건은 미리제거거한다. 액체류는 국제선처럼 엄격하진 않지만, 공항 규정 및 항공사 규정을 확인해 과도한 액체 소지를 피한다. 유아용품(유아용 우유·약)은 직원에게 알리고 검사받으면 대부분허용된다 몸 검사(스캔)에서 이상 신호가 나오면 추가 검사(간단한 신체 접촉 검사)가 있을 수 있다. 이때는 안내에 협조하는 것이 신속하다. === 탑승 게이트 이동 === 보안검색을 마치면 탑승 게이트로 이동한다. 공항 내 이동 시간이 생각보다 길 수 있으므로 게이트 위치를 미리 확인하고, 면세점·식당·편의시설 이용 시 탑승 시각을 놓치지 않도록 유의하여야 한다. 게이트 대기 시 유의사항은 다음과 같다. 탑승 시작 시각(보딩 오픈)과 최종 탑승 마감 시각이 다릅니다. 항공사는 탑승 마감을 엄격히 지키니 늦지 않도록 한다. 게이트 주변 전광판·항공사 직원의 안내 방송을 주의 깊게 듣는다. 항공기 지연·게이트 변경이 있을 수 있다. 대형 공항에서는 게이트 간 이동이 길 수 있으므로, 이동 시간이 10~20분 걸릴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여야 한다. === 보딩(탑승) === 탑승은 항공사별로 그룹/우선순위(우선탑승, 탑승그룹, 뒤쪽 좌석 먼저 등)로 이루어진다.. 보딩 카운터에서 탑승권과 신분증을 다시 확인한다. 탑승 시 체크포인트 : 기내 반입 수하물은 규격·무게를 지켜야 하며, 선반(오버헤드 빈) 수납 시 다른 승객에게 피해가 가지 않게 정리한다. 액체·젤류는 가능하면 투명 지퍼백에 넣어 두면 보안·기내 정리 시 유리하다. 좌석에 도착하면 안전벨트를 즉시 착용하고, 위생·안전을 위해 좌석 주변을 정돈한다. === 이륙 전 안전 절차 및 기내 규칙 === 항공기 탑승 후 승무원의 안전 브리핑(시청각 포함)을 주의 깊게 듣습니다. 비상구 위치, 산소마스크 사용법, 구명조끼 위치 등 기본적인 안전사항은 반드시 숙지하여야 한다. 기내 행동 지침은 다음과 같다. 이륙·착륙 시 전자기기 사용 제한(항공사·항공기의 규정에 따름)을 준수한다. 흡연(일반·전자담배 모두)은 기내에서 금지이다. 구역 밖에서도 흡연은 공항 규정에 따른다. 음주 상태로 다른 승객에게 불편을 주면 탑승 거부 또는 제재 대상이 될 수 있다. === 도착 후 하차 및 수하물 찾기 === 목적지에 도착하면 승무원의 안내에 따라 순서대로 하차한다. 대체로 먼저 통로에 가까운 승객이 이동하며, 승무원의 지시에 따르는 것이 효율적이다. 도착 후 수하물 컨베이어(벨트)에서 항공편 번호를 확인하고 자신의 수하물을 찾는다. 수하물이 손상되었거나 분실·지연된 경우, 해당 항공사의 수하물 서비스 카운터에 즉시 신고해야 보상·추적이 원활하다. 신고 시에는 수하물 영수증(태그)과 탑승권을 제시해야 한다. == 국제선 == == 분실•파손•지연 == 분실 또는 지연 시 항공사 수하물 서비스에 신고서를 작성한다. 연락처·주소를 정확히 남기면 수하물이 도착했을 때 전달받을 수 있다. 파손 시 : 도착 즉시 사진 촬영 및 항공사에 파손 신고. 이후 보상 절차가 진행된다(항공사 약관에 따름). 팁 : 귀중품·약 등은 꼭 기내 반입으로 하고, 위탁 수하물에는 귀중품을 넣지 않는다. == 특별 수속 및 서비스 == 특별 수속은 유아, 임산부, 장애인, 반려동물이 대상이다. 유아 : 유아용 카시트, 유모차 반입 규정이 항공사마다 다르다. 유아 동반 탑승 시 우선 탑승을 제공하는 경우가 많다. 임산부 : 임신 주수에 따라 의사 소견서 요구 여부가 있을 수 있다(특히 고위험 임신의 경우). 장애인·거동 불편 승객 : 사전 예약 시 휠체어·보조 서비스 제공. 공항 카운터에 도착하면 전용 수속 창구가 마련되어 있기도 하다. 반려동물 : 기내 반입(소형견·고양이 등) 규정과 위탁 규정이 다르니 항공사에 사전 문의 필수. 지연·결항 시 대응 방법(보상·재예약) == 항공편 지연·결항 == 항공사 카운터·앱·알림을 통해 실시간 정보를 확인. 대체 항공편 안내, 환불·보상 정책에 관한 설명을 요청. 항공사마다 규정이 다르므로 당사자 확인 필요. 장시간 지연 시 식사·숙박(항공사 정책에 따름) 제공 여부를 확인하여야 한다. 팁 : 지연·결항 관련 서류(탑승권, 확인서류 등)는 보상 청구 시 필요할 수 있으니 보관하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