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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됨
분류
심지어 여기(!)까지에도 쓰인다.

예시
엔하계 위키에서 쓰이는 표현 중 하나. 주로 놀랍거나 많은 수량, 상태나 변화를 나타낼 때 쓴다. 가독성을 해치는지에는 의견이 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