宵花火 밤하늘 불꽃 | YOIHANABI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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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 ばんばんざい |
작사 | |
작곡 | |
편곡 | CHIMERAZ |
1. 개요[편집]
일본의 싱어송라이터 ばんばんざい의 곡.
2. 영상[편집]
2.1. MV[편집]
공식 MV |
2.2. 셀프 커버[편집]
Acoustic Ver. |
3. 가사[편집]
宵花火 밤하늘 불꽃 |
バンザイで手を振る君のもとへ 반자이데 테오 후루 키미노 모토에 만세하며 손 흔드는 너에게로 走りだした縁日の小道 하시리다시타 엔니치노 코미치 달려 나갔던 축제장의 작은 길 夕立が過ぎた後の匂い 유다치가 스기타 아토노 니오이 소나기가 지나간 뒤의 냄새 にぎわい出した人の声と 니기와이다시타 히토노 코에토 북적이기 시작한 사람들의 목소리와 遠くで聞こえる祭囃子 토오쿠데 키코에루 마츠리바야시 멀리서 들려오는 축제 음악 このままどこか遠く 코노마마 도코카 토오쿠 이대로 어딘가 먼 곳으로 消えてしまいたいな 키에테 시마이타이나 사라져 버리고 싶어 君が居た夏を思い出したんだ 키미가 이타 나츠오 오모이다시탄다 네가 있던 여름이 떠올랐어 懐かしい 寂しい 苦しくて 会いたい 나츠카시이 사미시이 쿠루시쿠테 아이타이 그립고 쓸쓸하고 괴로워서 보고 싶어 もう叶わない 모오 카나와나이 이제 이룰 수 없어 あの宵花火 消える頃には 아노 요이하나비 키에루 코로니와 저 밤의 불꽃이 사라질 때쯤엔 君のことを忘れられるのかな 키미노 코토오 와스레라레루노카나 너를 잊을 수 있을까 まだ宵花火 消えないで 心がまだ 마다 요이하나비 키에나이데 코코로가 마다 아직 밤의 불꽃아, 사라지지 마, 내 마음이 아직 君のことを叫んでいる 키미노 코토오 사켄데이루 너를 외치고 있어 わたがしのように 口で溶けて 와타가시노 요오니 쿠치데 토케테 솜사탕처럼 입안에서 녹아내리고 りんご飴のように 色残した 링고아메노 요오니 이로 노코시타 사과 사탕처럼 색을 남겼어 頬を伝う汗が季節を 瞼の裏はあの時間を 호호오 츠타우 아세가 키세츠오 마부타노 우라와 아노 지칸오 뺨을 타고 흐르는 땀이 계절을, 눈꺼풀 뒤편은 그 시간을 忘れさせぬように 張り付くのです 와스레사세누 요오니 하리츠쿠노데스 잊지 못하게 달라붙어 있어 あのままどこか遠く 아노마마 도코카 토오쿠 그 길로 어딘가 먼 곳으로 消えてしまいたかったな 키에테 시마이타캇타나 사라져 버리고 싶었어 君が居る夏のままで ああ 何で 키미가 이루 나츠노 마마데 아아 난데 네가 있는 여름 그대로, 아아 왜 懐かしい 寂しい 悲しくて 暖かい 나츠카시이 사미시이 카나시쿠테 아타타카이 그립고 쓸쓸하고 슬프지만 따뜻해 もう触れられない 모오 후레라레나이 이제 닿을 수 없어 あの宵花火 消える頃には 아노 요이하나비 키에루 코로니와 저 밤의 불꽃이 사라질 때쯤엔 君のことを忘れられるのかな 키미노 코토오 와스레라레루노카나 너를 잊을 수 있을까 まだ宵花火 消えないで 心がまだ 마다 요이하나비 키에나이데 코코로가 마다 아직 밤의 불꽃아, 사라지지 마, 내 마음이 아직 君のことを叫んでいる 키미노 코토오 사켄데이루 너를 외치고 있어 心はずっと真夜中だ 코코로와 즛토 마요나카다 마음은 계속 한밤중이야 始まりは線香花火だ 하지마리와 센코오하나비다 시작은 선향 불꽃이었어 最初は小さな光で気にも留めなかった 사이쇼와 치이사나 히카리데 키니모 토메나캇타 처음엔 작은 빛이라 신경도 쓰지 않았지 気付けば夜を埋め尽くす 키즈케바 요루오 우메츠쿠스 정신 차려보니 밤을 가득 채우는 宵花火 溢れたんだ 요이하나비 아후레탄다 밤의 불꽃이 넘쳐흘렀어 君のことだ 君のことだ 키미노 코토다 키미노 코토다 너에 대한 이야기야, 너에 대한 이야기야 あの宵花火 아노 요이하나비 그 밤의 불꽃 あの宵花火消える頃には 아노 요이하나비 키에루 코로니와 저 밤의 불꽃이 사라질 때쯤엔 君のことを忘れられるのかな 키미노 코토오 와스레라레루노카나 너를 잊을 수 있을까 まだ宵花火 消えないで 心はまだ 마다 요이하나비 키에나이데 코코로와 마다 아직 밤의 불꽃아, 사라지지 마, 내 마음은 아직 君がそこに居ると思ってる 키미가 소코니 이루토 오못테루 네가 그곳에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