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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상세3. 본 문서 정보

1. 개요[편집]

가로세로연구소는 김세의 전 MBC 기자가 2018년 8월 21일 설립한 극우 성향의 민간 싱크탱크이자 유튜브 채널이다.

2. 상세[편집]

강용석 변호사와 김세의 전 MBC 기자가 설립했으며 2022년 5월까지 공동지분으로 김세의 기자를 대표로 하고 강용석 변호사가 연구소 소장을 맡았다. 회사설립 몇 개월후 패널로 나왔던 김용호 전 스포츠월드 기자가 합류해 연예부분을 담당하면서 3명이 함께 방송진행을 함께 하게 되었다. 서울시 강남구 가로수길에 위치하고 있으며, 가로세로연구소라는 사명은 만화가 윤서인의 착안과 제안에 따라 가로수길에서 따온 것이다. 2020년 2월 압구정로데오거리에 오픈스튜디오를 개관하였다.

설립 이후 여러 좌파성향 정치인들이나 연예인들의 비리나 부정 폭로하는 영상들을 업로드했다. 입시비리 공모로 징역형을 받아 수감된 부모에 의한 부정입학 수혜자이자 공모자로 기소당해 하급심에서 유죄판결 받아 재판중인 조민에 대한 취재로 인해 유튜브코리아로부터 초기에 3개월 수익 창출을 정지당했으며 추후 일방적인 기약없는 유튜브채널 수익정지가 4년간 지속되고 있다.조민가족을 비롯한 폭로된 당사자들에 의해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고발되어 여러 재판중에 있다. 2022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이후 강용석이 탈퇴했으며, 2023년 김용호가 스스로 목숨을 끊으면서 2025년 현재 김세의가 단독으로 운영하고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3. 본 문서 정보[편집]

  • 본 문서에 작성된 일부 내용들은 아래의 자료들로 참고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