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문서의 이전 버전(에 수정)을 보고 있습니다. 최신 버전으로 이동
[ 펼치기ㆍ접기 ]
1기생
칸나(졸업) · 유니 · 후야(편입)
2기생
3기생
임직원
콘서트
파일:강지 프로필.jpg
강지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다시보기 | 파일:치지직 아이콘.svg
1. 개요2. 별명
2.1. 15강지2.2. 감자2.3. 사쵸
3. 음반
3.1. 봄으로 남아줄래?3.2. 내가 죽으려고 생각한 것은3.3. 시간으로3.4. 눈꽃

1. 개요[편집]

픽셀 네트워크 소속 스트리머이며 스텔라이브 사장이다.

2. 별명[편집]

2.1. 15강지[편집]

바야흐로 2015년 시절. 욕을 입에 달고 살던 강지를 부르는 말. 현재는 0.1%밖에 소환시키지 못했다.

2.2. 감자[편집]

그냥 갑자기 감자가 되었다.

2.3. 사쵸[편집]

스텔라이브의 사장이여서 멤버들 사이에서 사쵸라고 불리운다.

3. 음반[편집]

3.1. 봄으로 남아줄래?[편집]

가사보기 [펼치기ㆍ접기]
あの
今寝てる?
さっきはごめんね
良かったらこっちに来てくれる?
今会いたいよ

파도에 부서지는 달, 저 달빛을 따라
생각이 많아지는 밤, 별 하나 없이
혼자 남겨진 저 달은 괜찮을까?
좀 외롭지는 않을까, 나처럼?

바람에 흔들리는 마음, 넌 알아봐 주기를
함께 있어도 왜 난 외로울까?
너무나 소중한 사람
어느 날 꿈처럼 사라질까 봐
괜히 두려운가 봐 ha-ah

우리의 이야기는 어디쯤일까?
흐르는 시간과 계절 사이로
모두가 머물다가 떠났지만
이번엔 다르기를, 그래, 너만은

남아있어 줄래?
믿어왔던 모두가 날 떠나고
주저앉아 울 때
머릿결을 스치는 저 바람 따라서
내 눈물 닦아줘, 내 곁에 남아줘

괜찮아, 다 그래
거짓말, 사실은 안 괜찮은데
두려웠었던 어제
아무도 몰라줘도, 차갑게 식어도
안아줄래?
따스한 봄으로 남아줄래?

바래진 마음이라도 알아줄 거라 믿어
여전히 내 세상은 너이니까
너무나 소중한 사람
어느 날 꿈처럼 사라진다면
나는 살 수 있을까? Ah

우리의 이야기는 어디쯤일까?
수많은 약속과 사연 너머로
모두가 머물다가 떠났지만
이번엔 다르기를, 나의 너만은

남아있어 줄래?

남아있어 줄게
믿어왔던 모두가 널 떠나고
주저앉아 울 때
머릿결을 스치던 봄바람 따라서
내 눈물 닦아준 너를 떠올리며

안 괜찮아 그래
내 품 안에 안겨서 울어도 돼
오늘은 그래도 돼
아무도 몰라줘도, 차갑게 식어도
안아줄게
네 맘에 꽃으로 피어줄게

공중파에 나온 곡.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슬픔주의 영상 요약을 하자면 피해자가 안좋은 선택을 하기 전에 차에서 들은 마지막 노래이다.(실화)

3.2. 내가 죽으려고 생각한 것은[편집]

가사보기 [펼치기ㆍ접기]
내가 죽으려고 생각했던 건
부두에서 괭이갈매기가 울어서야
파도에 밀려밀려 떠올라 사라지는
과거나 조아먹고 저 멀리 날아가라

내가 죽으려고 생각했던 건
살구꽃이 내 생일에 피어서야
나뭇잎 사이 내린 빛살에 잠든다면
벌레의 껍질과 함께 흙이 될 수 있을까

박하사탕 항구의 등대
녹슬은 육교와 버려진 자전거
나무로 지어진 역의 난로 앞에 서서
어디로도 떠날 수 없는 내 마음은

오늘은 어제와 다를 바 없다는 걸
내일을 바꾸려면 오늘을 바꿔가야 해
알고 있어 알고 있어 하지만

내가 죽으려고 생각했던 건
마음이 텅 비었기 때문이야
채워지지 않아서 울고 있는 이유는
채워지고 싶다고 바라기 때문일까

내가 죽으려고 생각했던 건
신발끈이 풀렸기 때문이야
매듭을 고치는 건 아직은 서툴러서
사람들과의 관계도 또 마찬가지야

내가 죽으려고 생각했던 건
소녀가 나를 바라보고 있어서야
침대 위에 머리를 조아리고 있는 나
과거의 나에게 미안하다고 말했어

컴퓨터의 희미한 불빛
윗층에서 들려오는 달그락 거림
인터폰의 울려대는 벨소리와
귀를 틀어막은 새장 속의 소녀

보이지 않는 적들과 싸우고 있는
좁디좁은 단칸방의 돈키호테
어차피 그 끝은 가혹할 텐데

내가 죽으려고 생각했던 건
차가운 사람이라 들었기 때문이야
사랑받고 싶다며 울고 있는 이유는
사람의 따스함을 이미 알고 있어서야

내가 죽으려고 생각했던 건
아름답게 당신이 웃어주니까
죽음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이유는
너무 진지하게 세상을 살아가서일까

내가 죽으려고 생각했던 건
아직 그대를 만나지 않아서야
그대 같은 사람이 태어난 이 세상을

조금이나마 좋아하게 되었어
그대 같은 사람이 살아갈 이 세상이
조금이나마 기대가 되곤 해

커버곡이지만 원곡자의 허락을 구하고 음반을 발매하였다.

3.3. 시간으로[편집]

가사보기 [펼치기ㆍ접기]
없다고 아무도
아무리 찾아봐도
진심으로 널 떠나보내고 싶던
마음 같은 게 아닌데

생각을 반복해도
갇혀있는 것만 같아
싫어 내 목소리도
이딴 걸 가지고
그런 얘기를 담아서
노랠 내는 게 아닌데

없잖아 의미 같은 게
그때 음악 같은 건
그만두었어야 했어

너에게 돌아간다 했던 그때
마지막으로 건넸던 말처럼
우린 사랑을 했던 거였지만
결국 멀어지게 됐어

용서해 줘 남은 게 너뿐이라고
외치고 말해도
소용없다는 걸 알지만 난

사랑해 네 남은 흔적마저도
다시 돌아온다는 거짓말 같은 말에도
전부를 걸 만큼 간절해 난

입을 맞춰도 진심이 아닌 걸 알고 있어 나
보냈던 하트 이모지는 너의 마음이 담겨 있을까
혹시라도 네가 내 마음과 같다면
해주길 바라 내가 보낸 말의 답장
다시 돌아봐도 미련 남았다면
우리 처음 봤던 그 시간에 만나

넌 어떤 생각이야
내가 말을 꺼낼 때
다시 돌려 말하지 않아도
이해할 말들에 대해
내가 나쁜 사람 될 거라는 건 알겠는데
이 마지막에 마주할 너의 표정에 대해

oh girl 난 못 참아 더 이상
주먹이 나가지 않은 건 예의 상
미안해 너의 믿음 내가 져버리게 해서 babe
그래도 내 방법이 이것뿐이니 계속해야 해

용서해 줘 남은 게 너뿐이라고
외치고 말해도
소용없다는 걸 알지만 난

사랑해 남은 네 흔적마저도
다시 돌아온다는 거짓말 같은 말에도
전부를 걸 만큼 간절해 난

입을 맞춰도 진심이 아닌 걸 알고 있어 나
보냈던 하트 이모지는 너의 마음이 담겨 있을까
혹시라도 네가 내 마음과 같다면
해주길 바라 내가 보낸 말의 답장
다시 돌아봐도 미련 남았다면
우리 처음 봤던 그 시간에 만나

입을 맞춰도 진심이 아닌 걸 알고 있어 나
보냈던 하트 이모지는 너의 마음이 담겨 있을까
혹시라도 네가 내 마음과 같다면
해주길 바라 내가 보낸 말의 답장
다시 돌아봐도 미련 남았다면
우리 처음 봤던 그 시간에 만나

3.4. 눈꽃[편집]

가사보기 [펼치기ㆍ접기]
차가워진 밤사이로
작은 별이 모두 가려질 때쯤
그 시간이 가장 어두워지는 날인 걸

얼어붙은 달 사이로
나를 비추는 저 빛줄기조차
더는 아름답지 않다는 걸

알고 있어 노력해도 이 세상은
변할 수 없단 걸 이해해도
어렵지만 믿고 싶어

지금에서야 이 마음을 전해줘
미안해 이제서야 알아서
눈꽃이 내려도 온종일 비가 내려도
지금만은 사랑할 수 있게 너를 알려줘
덮여진 눈의 의미를 이름도 모르는 누군가
알게 된다면 지금 이 온도를 전해줘요

사라지는 별 사이로
어두운 밤도 모두 가려질 때쯤
그 시간이 가장
나를 찬란히 아껴준 것처럼

차갑던 그날의 온기가
마치 따스히 날 안아주었던
조용한 품에서

지금에서야 이 마음을 보여줘
고마워 이제라도 만나서
눈꽃이 내려도 온종일 비가 내려도
지금만은 이해할 수 있게 너를 남겨줘
녹아온 눈의 의미를 이름도 모르는 누군가
알게 된다면 꼭 기억해 줘요

추운 겨울이 지나가고
모든 봄이 지나 이 기억도
모두 잊고서 따듯함을 알게 된다면
나도 아쉽지만 사라지겠지
너와 약속한 영원도
나에겐 이루어질 수 없다는 걸
알아

서로에게만 전해지는 마음을
그저 우리를 위한 마법을
다시 한번 더 이뤄낼 수 있다면
이대로 녹아내려버려도 괜찮아

살아갈 모든 순간을 그대로 채워줘
만약 그럴 수 있다면 꼭 간직할게요

사랑해 이 모든 걸
미안해 이제서야 알아서
눈꽃이 내려도 온종일 비가 내려도
지금만은 이해할 수 있게 나를 알려줘
덮여진 눈의 의미를 이름도 모르는 누구든
알게 된다면 지금 이 온도를 전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