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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개요[편집]
픽셀 네트워크 소속 스트리머이며 스텔라이브 사장이다.
2. 별명[편집]
2.1. 15강지[편집]
바야흐로 2015년 시절. 욕을 입에 달고 살던 강지를 부르는 말. 현재는 0.1%밖에 소환시키지 못했다.
2.2. 감자[편집]
그냥 갑자기 감자가 되었다.
2.3. 사쵸[편집]
스텔라이브의 사장이여서 멤버들 사이에서 사쵸라고 불리운다.
3. 음반[편집]
3.1. 봄으로 남아줄래?[편집]
가사보기 [펼치기ㆍ접기]あの 今寝てる? さっきはごめんね 良かったらこっちに来てくれる? 今会いたいよ 파도에 부서지는 달, 저 달빛을 따라 생각이 많아지는 밤, 별 하나 없이 혼자 남겨진 저 달은 괜찮을까? 좀 외롭지는 않을까, 나처럼? 바람에 흔들리는 마음, 넌 알아봐 주기를 함께 있어도 왜 난 외로울까? 너무나 소중한 사람 어느 날 꿈처럼 사라질까 봐 괜히 두려운가 봐 ha-ah 우리의 이야기는 어디쯤일까? 흐르는 시간과 계절 사이로 모두가 머물다가 떠났지만 이번엔 다르기를, 그래, 너만은 남아있어 줄래? 믿어왔던 모두가 날 떠나고 주저앉아 울 때 머릿결을 스치는 저 바람 따라서 내 눈물 닦아줘, 내 곁에 남아줘 괜찮아, 다 그래 거짓말, 사실은 안 괜찮은데 두려웠었던 어제 아무도 몰라줘도, 차갑게 식어도 안아줄래? 따스한 봄으로 남아줄래? 바래진 마음이라도 알아줄 거라 믿어 여전히 내 세상은 너이니까 너무나 소중한 사람 어느 날 꿈처럼 사라진다면 나는 살 수 있을까? Ah 우리의 이야기는 어디쯤일까? 수많은 약속과 사연 너머로 모두가 머물다가 떠났지만 이번엔 다르기를, 나의 너만은 남아있어 줄래? 남아있어 줄게 믿어왔던 모두가 널 떠나고 주저앉아 울 때 머릿결을 스치던 봄바람 따라서 내 눈물 닦아준 너를 떠올리며 안 괜찮아 그래 내 품 안에 안겨서 울어도 돼 오늘은 그래도 돼 아무도 몰라줘도, 차갑게 식어도 안아줄게 네 맘에 꽃으로 피어줄게 |
3.2. 내가 죽으려고 생각한 것은[편집]
가사보기 [펼치기ㆍ접기]내가 죽으려고 생각했던 건 부두에서 괭이갈매기가 울어서야 파도에 밀려밀려 떠올라 사라지는 과거나 조아먹고 저 멀리 날아가라 내가 죽으려고 생각했던 건 살구꽃이 내 생일에 피어서야 나뭇잎 사이 내린 빛살에 잠든다면 벌레의 껍질과 함께 흙이 될 수 있을까 박하사탕 항구의 등대 녹슬은 육교와 버려진 자전거 나무로 지어진 역의 난로 앞에 서서 어디로도 떠날 수 없는 내 마음은 오늘은 어제와 다를 바 없다는 걸 내일을 바꾸려면 오늘을 바꿔가야 해 알고 있어 알고 있어 하지만 내가 죽으려고 생각했던 건 마음이 텅 비었기 때문이야 채워지지 않아서 울고 있는 이유는 채워지고 싶다고 바라기 때문일까 내가 죽으려고 생각했던 건 신발끈이 풀렸기 때문이야 매듭을 고치는 건 아직은 서툴러서 사람들과의 관계도 또 마찬가지야 내가 죽으려고 생각했던 건 소녀가 나를 바라보고 있어서야 침대 위에 머리를 조아리고 있는 나 과거의 나에게 미안하다고 말했어 컴퓨터의 희미한 불빛 윗층에서 들려오는 달그락 거림 인터폰의 울려대는 벨소리와 귀를 틀어막은 새장 속의 소녀 보이지 않는 적들과 싸우고 있는 좁디좁은 단칸방의 돈키호테 어차피 그 끝은 가혹할 텐데 내가 죽으려고 생각했던 건 차가운 사람이라 들었기 때문이야 사랑받고 싶다며 울고 있는 이유는 사람의 따스함을 이미 알고 있어서야 내가 죽으려고 생각했던 건 아름답게 당신이 웃어주니까 죽음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이유는 너무 진지하게 세상을 살아가서일까 내가 죽으려고 생각했던 건 아직 그대를 만나지 않아서야 그대 같은 사람이 태어난 이 세상을 조금이나마 좋아하게 되었어 그대 같은 사람이 살아갈 이 세상이 조금이나마 기대가 되곤 해 |
커버곡이지만 원곡자의 허락을 구하고 음반을 발매하였다.
3.3. 시간으로[편집]
가사보기 [펼치기ㆍ접기]없다고 아무도 아무리 찾아봐도 진심으로 널 떠나보내고 싶던 마음 같은 게 아닌데 생각을 반복해도 갇혀있는 것만 같아 싫어 내 목소리도 이딴 걸 가지고 그런 얘기를 담아서 노랠 내는 게 아닌데 없잖아 의미 같은 게 그때 음악 같은 건 그만두었어야 했어 너에게 돌아간다 했던 그때 마지막으로 건넸던 말처럼 우린 사랑을 했던 거였지만 결국 멀어지게 됐어 용서해 줘 남은 게 너뿐이라고 외치고 말해도 소용없다는 걸 알지만 난 사랑해 네 남은 흔적마저도 다시 돌아온다는 거짓말 같은 말에도 전부를 걸 만큼 간절해 난 입을 맞춰도 진심이 아닌 걸 알고 있어 나 보냈던 하트 이모지는 너의 마음이 담겨 있을까 혹시라도 네가 내 마음과 같다면 해주길 바라 내가 보낸 말의 답장 다시 돌아봐도 미련 남았다면 우리 처음 봤던 그 시간에 만나 넌 어떤 생각이야 내가 말을 꺼낼 때 다시 돌려 말하지 않아도 이해할 말들에 대해 내가 나쁜 사람 될 거라는 건 알겠는데 이 마지막에 마주할 너의 표정에 대해 oh girl 난 못 참아 더 이상 주먹이 나가지 않은 건 예의 상 미안해 너의 믿음 내가 져버리게 해서 babe 그래도 내 방법이 이것뿐이니 계속해야 해 용서해 줘 남은 게 너뿐이라고 외치고 말해도 소용없다는 걸 알지만 난 사랑해 남은 네 흔적마저도 다시 돌아온다는 거짓말 같은 말에도 전부를 걸 만큼 간절해 난 입을 맞춰도 진심이 아닌 걸 알고 있어 나 보냈던 하트 이모지는 너의 마음이 담겨 있을까 혹시라도 네가 내 마음과 같다면 해주길 바라 내가 보낸 말의 답장 다시 돌아봐도 미련 남았다면 우리 처음 봤던 그 시간에 만나 입을 맞춰도 진심이 아닌 걸 알고 있어 나 보냈던 하트 이모지는 너의 마음이 담겨 있을까 혹시라도 네가 내 마음과 같다면 해주길 바라 내가 보낸 말의 답장 다시 돌아봐도 미련 남았다면 우리 처음 봤던 그 시간에 만나 |
3.4. 눈꽃[편집]
가사보기 [펼치기ㆍ접기]차가워진 밤사이로 작은 별이 모두 가려질 때쯤 그 시간이 가장 어두워지는 날인 걸 얼어붙은 달 사이로 나를 비추는 저 빛줄기조차 더는 아름답지 않다는 걸 알고 있어 노력해도 이 세상은 변할 수 없단 걸 이해해도 어렵지만 믿고 싶어 지금에서야 이 마음을 전해줘 미안해 이제서야 알아서 눈꽃이 내려도 온종일 비가 내려도 지금만은 사랑할 수 있게 너를 알려줘 덮여진 눈의 의미를 이름도 모르는 누군가 알게 된다면 지금 이 온도를 전해줘요 사라지는 별 사이로 어두운 밤도 모두 가려질 때쯤 그 시간이 가장 나를 찬란히 아껴준 것처럼 차갑던 그날의 온기가 마치 따스히 날 안아주었던 조용한 품에서 지금에서야 이 마음을 보여줘 고마워 이제라도 만나서 눈꽃이 내려도 온종일 비가 내려도 지금만은 이해할 수 있게 너를 남겨줘 녹아온 눈의 의미를 이름도 모르는 누군가 알게 된다면 꼭 기억해 줘요 추운 겨울이 지나가고 모든 봄이 지나 이 기억도 모두 잊고서 따듯함을 알게 된다면 나도 아쉽지만 사라지겠지 너와 약속한 영원도 나에겐 이루어질 수 없다는 걸 알아 서로에게만 전해지는 마음을 그저 우리를 위한 마법을 다시 한번 더 이뤄낼 수 있다면 이대로 녹아내려버려도 괜찮아 살아갈 모든 순간을 그대로 채워줘 만약 그럴 수 있다면 꼭 간직할게요 사랑해 이 모든 걸 미안해 이제서야 알아서 눈꽃이 내려도 온종일 비가 내려도 지금만은 이해할 수 있게 나를 알려줘 덮여진 눈의 의미를 이름도 모르는 누구든 알게 된다면 지금 이 온도를 전해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