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시 중심부에서 전철로 30분 거리에 있기 때문에
오사카의 위성 도시 성격도 갖고 있으며 1956년에 일본에서 처음으로
정령지정도시로 지정되었다. 1938년에는 수해, 1945년에는 미군의 공습, 그리고 1995년 1월 17일에 한신·아와지 대지진으로 괴멸적인 피해를 입었으나 그 때마다 훌륭하게 복구되었다.
항만 도시로서의 역사를 상징하는 구두나 양과자의 제조가 활발한 반면에 일본 전통 산업인 일본주(청주, 정종) 제조도 활발하다. 구두 제조업은 한국계 주민들이 많이 종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