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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이용 순서(r3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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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개요2. 국내선
2.1. 공항 도착2.2. 체크인(탑승수속)

1. 개요[편집]

공항의 이용 순서를 정리한 문서이다.

공항에서는 항공기 특성상 선박이나 열차, 버스 탑승과는 차원을 달리하는 보안 절차가 기본으로 적용되며, 국제선의 경우 출입국절차까지 겹처서 이용 절차가 매우 복잡한 편이다. 버스나 열차처럼 그냥 표 끊고 타면 되는 게 아닌만큼 실수도 자주 일어나고 실수로 인해 일어나는 결과도 치명적인 경우가 많다. 따라서 국내선은 출발 1시간, 국제선은 출발 시간 3시간 전에 미리 가 있어야 안전하다.

2. 국내선[편집]

2.1. 공항 도착[편집]

공항 도착 후 터미널 진입 및 항공편 확인을 한다. 대형 전광판(FIDS)에서 항공편 번호와 체크인 카운터, 탑승 게이트 정보를 먼저 확인한다. 항공편이 갑자기 게이트나 카운터가 바뀔 수 있으므로 출발 직전까지 수시 확인이 필요하다.

주차(자차 이용 시) : 장기/단기 주차 요금·셔틀 이용 여부를 확인하고, 주차 위치를 사진(또는 메모)으로 남겨 두면 귀가 시 편안하다.

수하물·서류 점검 : 탑승수속 전에 여권·신분증(국내선의 경우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정부 발행 신분증 등)을 손쉽게 꺼낼 수 있는 곳에 준비하고, 기내 반입 짐과 위탁 짐을 다시 한 번 점검한다(액체류, 리튬배터리 규정, 날카로운 물건 등). 항공보안법 참고.

2.2. 체크인(탑승수속)[편집]

탑승수속은 크게 온라인 체크인, 공항 키오스크(셀프), 항공사 카운터(직원 수속) 세 가지 방법으로 진행된다.
  • 온라인 체크인 : 출발 48시간~24시간 전에 항공사 앱이나 웹에서 체크인할 수 있다. 좌석 선택, 특수 요청(유아용 요람, 식사 요청 불필요), 탑승권(PDF/모바일) 발급이 이루어진다.
  • 공항 키오스크(셀프 체크인) : 모바일 체크인을 못 했거나 좌석 변경 등을 원할 때 사용합니다. 여권·신분증을 스캔하거나 예약번호를 입력하고 탑승권을 출력한다. 위탁 수하물이 있으면 'Bag Drop' 카운터에서 짐을 맡깁니다.[1]
  • 항공사 카운터(직원 수속) : 복합 수속(특수 수하물, 큰 짐, 좌석 문제, 유아·특수지원 요청 등)이 있거나 키오스크 사용이 어려운 경우 카운터에서 수속한다. 직원에게 기내 반입 기준(크기·무게), 초과 수하물 요금, 좌석 위치 등을 문의할 수 있다.[2]
[1] 팁: 키오스크 이용 후 수하물 태그를 부착해야 하는 경우가 있으니 직원 안내를 잘 따르길 바란다.[2] 팁: 출발 직전 카운터 라인이 길 수 있으므로 시간 여유를 두고 도착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