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FC 서울 No. 25 | |||
구성윤 具聖潤 | Gu Sung-yun | |||
출생 | 1994년 6월 27일 (32세) | ||
경상북도 포항시 | |||
국적 | |||
신체 | 198cm | 95kg | ||
포지션 | 골키퍼 | ||
주발 | 오른발[1] | ||
소속 | 유스 | 세레소 오사카 (2012) | |
프로 | 세레소 오사카 (2013~2014) 홋카이도 콘사돌레 삿포로 (2015~2020) 대구 FC (2020~2022) → 김천 상무 FC (2021~2022 / 군 복무) 홋카이도 콘사돌레 삿포로 (2023) → 교토 상가 FC (2023 / 임대) 교토 상가 FC (2024~2025) 서울 이랜드 FC (2025) FC 서울 (2026~ ) | ||
국가대표 | 4경기 6실점 (대한민국 / 2015~ ) | ||
1. 개요[편집]
2. 선수 경력[편집]
2.1. 클럽[편집]
→ 자세한 내용은 구성윤/클럽 경력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2.2. 국가대표[편집]
→ 자세한 내용은 구성윤/국가대표 경력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 플레이 스타일[편집]
구성윤은 198cm의 큰 신체조건을 바탕으로 공중볼 장악력과 골문 커버 능력이 뛰어나며, 큰 체격에 비해 순발력과 반사신경도 준수해 근거리 슈팅이나 일대일 상황에서 결정적인 선방을 만들어내는 장신 골키퍼다. 또한 수비라인을 조율하는 능력과 안정적인 패스, 정확한 롱킥을 활용해 후방 빌드업과 역습의 출발점 역할도 할 수 있으며, 전체적으로 안정감과 선방 능력을 중시하는 골키퍼에 가깝다.
반면 큰 체격 때문에 순간적인 방향 전환이나 낮은 코스로 빠르게 들어오는 슈팅에 대응할 때 상대적으로 동작이 둔해질 수 있고, 발밑 기술 역시 준수한 수준이지만 최상급 스위퍼 키퍼처럼 압박 상황에서 짧은 패스로 적극적으로 경기를 풀어가는 유형은 아니다. 또한 적극적으로 전진해 뒷공간을 커버하는 상황에서는 판단과 위치 선정이 더욱 중요하며, 이러한 부분에서 기복이 나타날 수 있다는 점이 약점으로 꼽힌다.
반면 큰 체격 때문에 순간적인 방향 전환이나 낮은 코스로 빠르게 들어오는 슈팅에 대응할 때 상대적으로 동작이 둔해질 수 있고, 발밑 기술 역시 준수한 수준이지만 최상급 스위퍼 키퍼처럼 압박 상황에서 짧은 패스로 적극적으로 경기를 풀어가는 유형은 아니다. 또한 적극적으로 전진해 뒷공간을 커버하는 상황에서는 판단과 위치 선정이 더욱 중요하며, 이러한 부분에서 기복이 나타날 수 있다는 점이 약점으로 꼽힌다.
4. 여담[편집]
- 일본에서 오랫동안 활동한 골키퍼다. 구성윤은 젊은 시절 일본으로 건너가 세레소 오사카와 콘사도레 삿포로 등을 거치며 성장했고, 특히 삿포로에서 주전 골키퍼로 자리 잡으면서 이름을 알렸다.
- 198cm에 달하는 장신으로, 골키퍼로서 큰 신체조건이 가장 먼저 언급되는 선수 중 한 명이다. 큰 키 때문에 경기장에서 존재감이 상당한 편이다.
- 일본 생활 경험이 길어 일본어에 익숙한 편이며, 일본 J리그에서 장기간 뛰면서 일본 축구 문화와 환경에도 익숙해졌다.
-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 출전한 경력이 있다. 2016년 한국 U-23 대표팀의 일원으로 올림픽 무대를 경험하면서 성인 대표팀에 진입하기 전 국제대회 경험을 쌓았다.
- A대표팀 데뷔까지 상당히 오랜 시간이 걸렸다. 2015년부터 성인 대표팀에 이름을 올렸지만 실제 A매치 데뷔는 2019년 조지아전에서 이뤄졌다. 따라서 대표팀에 꾸준히 불렸음에도 주전 경쟁에서 기다림이 길었던 선수다.
- 2020년 멕시코전 선방이 유명하다. 당시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 열린 평가전에서 멕시코 공격수들을 상대로 여러 차례 선방을 기록하며 자신의 능력을 보여줬다.
- 군 복무를 위해 일본 생활을 중단한 시기가 있다. 2020년 한국으로 돌아와 군 복무 문제를 해결했고, 이후 K리그에서 활동하면서 국내 무대에 본격적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 2026년에는 FC 서울에서 활약하면서 다시 A대표팀에 발탁되는 반전을 만들었다. 한동안 대표팀과 거리가 있었지만 K리그에서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면서 모레노 감독의 선택을 받았다는 점에서 구성윤의 커리어에서 상당히 의미 있는 장면으로 평가할 수 있다.
[1] 왼발로도 능숙하게 킥을 찰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