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국립소방병원 國立消防病院 | National Fire Hospital | ||
분류 | 국립 종합병원 | |
국가 | ||
개원일 | 2026년 6월 | |
상급 기관 | 대한민국 소방청 | |
병원장 | 곽영호 | |
병상 | 302병상 | |
위치 | 충청북도 음성군 맹동면 두성리 1531번지 | |
1. 개요[편집]
소방공무원을 주 대상으로 하여 2026년 상반기 개원 예정인 국립병원이다.
2. 상세[편집]
국립소방병원은 소방공무원의 직업적 특수성을 고려한 맞춤형 진료와 연구를 수행하는 국내 최초의 소방 특화 종합병원이다.
지난 2025년 12월 18일 종합병원 개설 허가를 취득한 병원은 지하 2층, 지상 4층(연면적 3만9000㎡) 규모로 건립됐다. 소방청은 “국내 최고 수준의 의료 역량을 갖춘 서울대병원이 위탁 운영을 맡아 소방가족들이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국립소방병원은 2025년 12월 24일 현판식을 갖고 12월 29일부터 시범 진료를 시작한다. 국립소방병원은 29일부터 5개 외래진료 과목(내과·외과·소아청소년과·산부인과·재활의학과)을 중심으로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 2026년 2월까지는 진료체계 점검을 위해 소방·경찰 공무원과 직계가족을 대상으로 사전 예약제로 운영한다. 일반 주민 진료는 2026년 3월부터 가능하다.
병원은 PTSD(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화상, 근골격계 질환 등 소방공무원 다빈도 질환에 특화된 진료를 제공하게 된다. 또 지역 주민들에게도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거점 병원 역할을 수행하면서 충북 혁신도시 내 부족한 공공의료 기반(인프라)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은 “국립소방병원은 전국 소방공무원의 간절한 염원이자 국가가 그 헌신에 답하는 소중한 결실”이라며 “서울대병원의 우수한 의료진과 협력해 독보적인 전문성을 확보하고, 소방관들이 건강하게 현장에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2025년 12월 18일 종합병원 개설 허가를 취득한 병원은 지하 2층, 지상 4층(연면적 3만9000㎡) 규모로 건립됐다. 소방청은 “국내 최고 수준의 의료 역량을 갖춘 서울대병원이 위탁 운영을 맡아 소방가족들이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국립소방병원은 2025년 12월 24일 현판식을 갖고 12월 29일부터 시범 진료를 시작한다. 국립소방병원은 29일부터 5개 외래진료 과목(내과·외과·소아청소년과·산부인과·재활의학과)을 중심으로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 2026년 2월까지는 진료체계 점검을 위해 소방·경찰 공무원과 직계가족을 대상으로 사전 예약제로 운영한다. 일반 주민 진료는 2026년 3월부터 가능하다.
병원은 PTSD(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화상, 근골격계 질환 등 소방공무원 다빈도 질환에 특화된 진료를 제공하게 된다. 또 지역 주민들에게도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거점 병원 역할을 수행하면서 충북 혁신도시 내 부족한 공공의료 기반(인프라)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은 “국립소방병원은 전국 소방공무원의 간절한 염원이자 국가가 그 헌신에 답하는 소중한 결실”이라며 “서울대병원의 우수한 의료진과 협력해 독보적인 전문성을 확보하고, 소방관들이 건강하게 현장에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