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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19 긴급전화 남용 사건[편집]
2011년 12월 19일, 경기도지사 재직중 남양주의 노인요양원을 방문했던 그가 119로 긴급전화를 걸었다. 요양원내 암환자의 응급 이송 관련 문의를 하려고 했다는 것이다.
2. 춘향전 발언[편집]
2011년 6월 22일 오전 7시 서울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린 한국표준협회 초청 최고경영자조찬회에서 "춘향전이 뭡니까? 변 사또가 춘향이 따 먹으려고 하는 거 아닙니까"라는 발언을 하였다.
3. 코로나 검사 동행 거부 논란[편집]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예배에 참석했던 김문수의 지인 ㄱ씨가 검진을 받지 않고 돌아다니자, 경찰이 ㄱ씨를 주소지인 인천 영종도 보건소로 강제 연행 조치하기 위해서 2020년 8월 17일 유튜브 ‘김문수 TV’ 녹화를 마치고 귀가하기 위해 지하철을 기다던 김문수와 일행(ㄱ씨와 성창경 기독자유통일당 수석대변인)에게 경찰이 다가왔다. 경찰이 검사를 위해 ㄱ씨와 함께 있던 김문수와 성창경에게도 함께 가자고 하자 김 전 지사는 경찰의 요청을 거부하고 언성을 높여 실랑이를 벌였다. 해당 실랑이는 김문수 자신의 페이스북에 게시된 영상을 통해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