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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
金赛纶|Kim Saeron
파일:김새론 프로필.jpg
본명
김아임[1]
출생
2000년 7월 31일
사망
2025년 2월 16일 (향년 25세)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동2가[2]
국적
신체
167.5cm
학력
양일초등학교 (졸업)
일산양일중학교 (졸업)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중퇴)
고등학교 졸업 학력 검정고시 (합격)
중앙대학교 (연극전공 / 제적[3])
가족
아버지 김진억
어머니 김다인
여동생 김아론, 김예론
종교
직업
배우
데뷔
2001년 잡지 '앙팡' 표지 모델
소속사
판타지오 (2009~2016)
YG엔터테인먼트 (2016~2019)
골드메달리스트 (2020~2022)[4]
1. 개요2. 상세3. 생애4. 사망5. 활동
5.1. 아저씨5.2. 이웃 사람, 바비, 도희야5.3. 눈길
6. 수상7. 논란
7.1. 음주운전7.2. 생활고 호소7.3. 김수현과 열애설 및 미성년자 교제 의혹
8. 본 문서 정보

1. 개요[편집]

김새론(본명 : 김아임)은 대한민국의 배우였다.

2. 상세[편집]

배우 김새론은 2001년 잡지 '앙팡' 표지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하였다. 2009년 영화 여행자로 영화계에 데뷔하여 주연을 맡았고, 2010년 영화 아저씨로 대중들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아역 배우로서 대한민국 영화대상 신인여우상 및 다수의 상을 수상하였다. 이후 이웃사람, 바비, 만신, 맨홀, 도희야 등의 영화에 출연하였고, 다수의 영화제에서 신인상을 수상하였다. 2016년 TV 드라마 마녀보감에서 성인 연기에 도전했다.

하지만 2025년 2월 16일 김새론은 서울 성동구 성수동2가에 있던 자택에서 숨진 채로 발견되었다. 같은 날 오후 5시경, 성동경찰서는 신고를 접수해 김새론의 사망을 확정했다.

경찰 관계자는 이날 국가수사본부 정례브리핑에서 김새론 사망과 관련해 “본인이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있고 변사사건 처리할 예정”이라며 “(유서가) 발견된 것은 없다”고 밝혔다.

배우 김새론은 음주운전 사고 후 연기자 복귀에 대한 꿈만큼은 놓지 않았다. 2024년 4월 연극 ‘동치미’로 활동을 재개하려 했으나 거센 반발 여론에 부딪히며 무산됐다. 당시 김새론은 인스타그램에 “힘든데 그만들 좀 하면 안 돼요?”라는 내용이 담긴 영상을 공유하기도 했다. 그는 지난해 11월 영화 ‘기타맨’ 촬영을 마치고 마침내 복귀를 앞둔 상황이었는데, 결국 대중 앞에 다시 서지 못했다.#

3. 생애[편집]

김새론은 2000년 7월 31일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성북구 길음동에서 3녀 중 장녀로 태어났다. 새론이라는 이름은 '새롭다'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형제자매로는 여동생 김아론과 김예론이 있으며, 그들 또한 배우이다. 졸업 전 고양시 일산동구에 위치한 양일초등학교로 전학했는데, 그 학교에서도 졸업사진을 찍었다. 2016년 2월, 중학교를 졸업했다. 재학 당시 학생회(문화체육관광부) 활동을 하기도 했다. 김새론은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에 지원하여 2016년 3월에 입학하였다.

김새론은 자신의 실질적인 데뷔는 1세 때의 아기 모델이었다고 한다. 그는 여러 어린이 모델 활동 외에도 MBC의 어린이 프로그램 뽀뽀뽀 아이좋아에 게스트로 출연하기도 했다. 그가 연기에 흥미를 느낀 시기는 6살 때였다. 김새론은 여러 영화의 오디션을 보았고, 2008년에는 이창동 감독이 제작하고 설경구, 고아성과 공연한 한국, 프랑스 합작 영화 여행자에 1000:1의 경쟁률로 캐스팅되었다. 현장에서 우니 르콩트 감독은 "1000대 1의 오디션 경쟁에서 뽑혔던 이유는 모든 아이들이 연기를 너무 잘했고, 김새론이 연기를 제일 못했기 때문. 김새론은 연기를 한 것이 아니라(그냥) 김새론이었다”라며 칭찬했다. 이 영화는 한국계 프랑스인 감독(우니 르콩트)의 자전적인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칸 국제 영화제 비경쟁부문(특별 상영)에 초청 되었다. 이 작품을 통해 김새론은 영화 속의 연기를 인정받아 부일영화상 등의 다수 영화제에서 신인 배우상을 후보 지명과 수상을 하였다.

4. 사망[편집]

2025년 2월 16일 김새론은 서울성동구 성수동2가에 있던 자택에서 숨진 채로 발견되었다. 같은 날 오후 5시경, 성동경찰서는 신고를 접수해 김새론의 사망을 확정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되었으며 19일 발인하여 서울시립승화원(벽제화장터)에서 화장절차를 마친 뒤 경기도 파주시 통일로 추모공원에 임시 안치되었다. 2월 26일, 고인의 유해는 가족의 뜻에 따라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유토피아추모관으로 옮겨졌다.

5. 활동[편집]

5.1. 아저씨[편집]

김새론은 2010년 8월 4일에 개봉한 이정범 감독의 액션 영화 아저씨에 원빈과 공동 주연으로 캐스팅 되었다. 이 영화는 청소년 관람불가라는 등급에도 불구하고 600만명이 넘는 관객수를 동원하며 흥행에 크게 성공하면서 김새론 또한 이 작품을 계기로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태식(원빈)이 지키는 소녀 소미를 연기한 김새론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당찬 연기를 선보였다. 그 때까지 그는 각각의 영화비평가들에게 긍정적인 주목을 받았다. 제8회 대한민국 영화대상에서 김새론은 11세의 나이로 신인여우상을 수상하는 등 다수의 영화제에서 수상을 이어나갔다.

5.2. 이웃 사람, 바비, 도희야[편집]

2012년에 김새론은 영화 이웃사람에서 이웃집 살인마(김성균)에게 희생당하는 소녀 원여선과 살인마의 표적이 되는 유수연 역할의 1인 2역으로 출연했다. 극중 함께 공연한 김윤진은 "나도 감정몰입이 빠른 편인데, 김새론은 감정 몰입이 매우 빨라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감탄하고 놀랐다. 질투도 했다"라며 성숙한 김새론의 연기를 극찬했다. 이 영화는 대부분 관객들에게 호평되었다. 동년에 출연한 영화 바비에서 순박한 소녀가장 이순영 역할을 맡았다. 또 그는 씨네21과의 인터뷰에서 “<바비>는 2주라는 짧은 시간 안에 촬영해서 힘들었어요. 제일 힘든 건 어떻게 이 상황을 제대로 표현할 수 있을까 하는 점이었는데, 알기 쉽게 표현하고 싶었거든요. 저는 이 영화가 무섭고 어둡기만 한 영화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첫째로 중요한 건 가족에 관한 영화라는 점이에요. 이 영화를 보고 좋은 짓과 나쁜 짓을 확실히 구분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또 왜 그래야만 했는지, 왜 그렇게 살 수밖에 없었는지에 관한 고민도 함께했으면 좋겠고요.”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 영화는 미국인 소녀 '바비'와 한국인 소녀의 죽음을 뛰어넘는 우정을 다룬 잔혹적인 영화로, 이탈리아 지포니 영화제와 중국 매체에서 소개되었다. 그는 이 영화로 더욱 두드러진 특징을 갖게 된다. 2014년 김새론은 다큐멘터리 영화 만신에서 류현경, 문소리와 함께 김금화의 유년시절부터 굿의 천재로 활약하는 시절까지 서로 다른 나이의 김금화를 연기했다. 그는 김금화의 어린 시절인 넘세 역할을 맡아 보통의 아이들과는 다른 삶을 살았던 모습을 사실감 넘치게 표현해냈다. 이 영화는 지난 2012년에 촬영 되어 2년 후에야 개봉되었다. 동년 5월 개봉한 영화 도희야에서 그는 배두나, 송새벽과 공연하였다. 이 영화는 칸 국제 영화제 비경쟁부문(주목할만한 시선)에 초청 받았고, 미국 영화전문지 할리우드 리포터의 클래런스 추이는 “선정주의를 피하고 다양한 결을 가져온 정주리 감독의 노력은 경탄할 만하다, 부드럽게 완성된 쇼트가 극중 인물들이 직면한 문제를 충분히 현실적으로 설명했다”라고 찬사를 보냈으며, 칸 국제영화제 크리스티앙 존 부집행위원장은 “연출력과 배우들의 연기는 압도적이었다. 특히 도희 역의 김새론은 앞으로도 크게 주목되는 배우이다. 다음에도 칸에서 다시 보길 기대한다”라고 작성하며 그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그는 제 35회 청룡영화상과 제 35회 황금촬영상에서 신인여우상을 수상하였다. 이후 동년 10월에는, 스릴러 영화 맨홀에 출연하였다.

5.3. 눈길[편집]

김새론은 2015년 2월 28일부터 3월 1일까지 방송된 일본군 위안부를 소재로 한 국내 첫 드라마인 KBS 1TV 광복 70주년 2부작 특집극 눈길에 출연하였고, 김영옥, 김향기 등과의 주연 배우들의 열연이 큰 호평을 받았다. 섬세한 표현과 묵직한 무게감으로 전했다는 호평을 받았다.[21][22][23] 또한 이 작품은 극영화 버전으로 재편집돼 2015년 5월 전주 국제 영화제에서 프리미어를 한 후, 6월 중국 상하이 국제 영화제에서 첫 선을 보였다. 제24회 중국 금계백화장 국제 경쟁 부문과 제19회 에스토니아 수도 탈린 블랙 나이츠 국제 영화제에 공식 초청되어 상영되었다.

6. 수상[편집]

  • 2010년 : 신인여우상, 아역배우 특별언급상 (작품 : 여행자)
  • 2011년 : 최고의 여자신인배우상 (작품 : 아저씨)
  • 2013년 : MBC연예대상 아역상 부문 (작품 : 여왕의 교실)
  • 2014년 : 신인여우상, 여자아역배우부문 인기영화인상 (작품 : 도희야, 아저씨)
  • 2015년 : 신인여우상, 최우수 외국어영화 - 여우주연상 (작품 : 도희야, 눈길)
  • 2016년 : 여자 신인연기상 (작품 : 마녀보감)
  • 2021년 : 여자 드라마 스페셜 TV시네마상 (작품 : KBS 드라마 스페셜 - 그녀들)
  • 기타 시상식 : 헤럴드동아 라이프스타일어워드 올해의 스타일아이콘 루키상 부문, 스타의 밤 - 대한민국 톱스타상 시상식 영화배우 인기스타상 부문

7. 논란[편집]

7.1. 음주운전[편집]

배우 김새론은 2022년 5월 18일 아침 서울특별시 강남구 청담동에서 음주운전을 하다가 가드레일과 가로수를 여러 차례 들이받는 사고를 낸 뒤 조치하지 않은 혐의 등으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됐다.

사고 당시 김새론은 혈중알코올농도 측정 대신 채혈 검사를 요구했고, 이후 검사 결과 혈중알코올농도 약 0.2%로 면허 취소 기준 0.08%를 훨씬 넘는 만취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김새론이 음주운전 중 변압기를 들이받으며 주변 상점 등 57곳에 전기 공급이 끊겼다가 약 3시간 만에 복구되기도 했다.

김새론은 사고 이후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의 잘못된 판단과 행동으로 주변 상가의 상인 분들, 시민 분들, 복구해 주시는 분들 너무나도 많은 분께 피해를 끼쳤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피해 보상을 약속했다.#

김새론은 본인의 말을 지켰다. 사고에 따른 변압기 고장으로 3시간 동안 전기 공급이 끊어져 카드 결제가 안 되는 등의 피해를 겪은 인근 상점 57곳을 직접 방문해 일일이 사과하고 보상했다. 연예인으로선 이례적인 행보였다. 한 인근 상인은 당시 국민일보에 “김새론이 직접 사과하러 찾아와서 깜짝 놀랐다”고 전하기도 했다.

사고 이후 김새론은 연예계 활동 중단 및 각종 광고 위약금과 피해 보상금 지급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2023년 3월 8일 첫 공판에서 김새론 측 변호인은 “소녀가장으로 가족들을 부양해온 김새론은 피해배상금 지급 후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선처를 호소했다.

공판 3일 뒤인 11일 김새론은 인스타그램에 한 프랜차이즈 커피 전문점에서 아르바이트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그러나 여론은 싸늘했다. 동정심 유발을 위한 것 아니냐는 날선 시선과 함께 ‘거짓말’ 논란까지 따라붙었다. 당시 김새론이 정식 직원으로 일한 게 아니라 지인이 근무하는 지점에서 사진 촬영만 한 것이라는 해당 업체 측 입장이 나온 것이다.#

7.2. 생활고 호소[편집]

사고 이후 김새론은 연예계 활동 중단 및 각종 광고 위약금과 피해 보상금 지급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2023년 3월 8일 첫 공판에서 김새론 측 변호인은 “소녀가장으로 가족들을 부양해온 김새론은 피해배상금 지급 후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선처를 호소했다.

공판 3일 뒤인 11일 김새론은 인스타그램에 한 프랜차이즈 커피 전문점에서 아르바이트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그러나 여론은 싸늘했다. 동정심 유발을 위한 것 아니냐는 날선 시선과 함께 ‘거짓말’ 논란까지 따라붙었다. 당시 김새론이 정식 직원으로 일한 게 아니라 지인이 근무하는 지점에서 사진 촬영만 한 것이라는 해당 업체 측 입장이 나온 것이다.

이후 김새론은 그해 4월 5일 선고공판에 출석하면서 ‘생활고 호소한 게 거짓이라는 의혹이 있다’는 취재진 질문을 받고 “생활고를 호소한 건 제가 아니지만, 아르바이트하고 있는 건 사실이고 (광고)위약금이 센 것도 사실”이라고 답했다. 그는 “음주운전은 제 잘못이니 할 말이 없다”면서도 “사실이 아닌 것들이 기사로 많이 나와 무서워서 뭐라고 해명을 못하겠다”고 토로하기도 했다.

재판에서 벌금 2000만원을 확정받은 김새론은 최근까지도 카페 아르바이트 등으로 생활비를 번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김아임’으로 개명하고 신분을 숨긴 채 카페 근무를 했으나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김새론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해고 통보받기도 했다고 지인이 언론에 전했다.#

7.3. 김수현과 열애설 및 미성년자 교제 의혹[편집]

김새론의 유족은 3월 10일부터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에 김새론과 김수현 교제를 폭로했다. 김새론은 생전 유족에게 보낸 글에 "연애는 (만 15세였던) 2015년 11월19일부터 2021년 7월7일까지 이어졌다"고 썼다. 볼 뽀뽀 사진과 문자, 편지 등을 공개했으나, 골드메달리스트는 "허위사실에 법적대응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고인은 2022년 5월 음주운전 사고를 냈고, 골드메달리스트는 지난해 3월 '약 7억원을 변제하라'는 내용증명을 보냈다. 김새론은 김수현 생일인 지난달 16일 서울 성동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김수현은 조문도 가지 않았다.

김새론 이모는 김수현이 먼저 접근했다며 "새론이는 워낙 나이 차가 많이 나 자길 갖고 노는 줄 알았다. '장난치지 말라'고 하니 김수현이 진심이라고 했다고 하더라. 김수현이 차린 회사(골드메달리스트)로 갈 때도 자기가 다 봐준다고 했다. 사랑하는 사람이니까 책임질 것처럼 말했다. (김새론이) 성인이 된 뒤에는 둘이 결혼 얘기까지 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14일 "김수현씨는 김새론씨가 성인이 된 후인 2019년 여름부터 2020년 가을까지 교제했다. 미성년자 시절 김새론씨와 사귀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라며 "김새론씨가 지난해 3월24일 새벽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공개한 사진과 이달 11일 가로세로연구소에서 공개한 사진 모두 2020년 겨울 같은 날 교제 중이던 두 사람의 사적인 모습을 담은 것이다. 당시 김새론씨가 입은 옷은 2019년 6월 한 브랜드에서 발표한 옷이다. 김새론씨가 미성년자 시절인 2016년 촬영됐다는 가세연 주장은 성립 자체가 불가능하다"고 밝히며 배우 김수현이김새론 생전 미성년자 시절부터 약 6년간 교제했다는 의혹을 부인했다. 이어 골드메달리스트는 "두 사람의 지극히 개인적인 사생활이 타인에 의해 강제로 공개되고, 김수현씨는 물론 고인 사생활이 수많은 루머와 억측과 함께 확산되는 것은 너무나 큰 고통"이라며 "가세연을 통해 두 사람 사생활이 공개된 뒤 김수현씨 선택에 관한 대중의 다양한 시선은 회피할 수 없다. 하지만 성인인 두 사람이 만나고 헤어진 지난 날이 타인에 의해 왜곡 돼 이 순간에도 수많은 거짓으로 퍼져나가고 있다. 한 사람이 사생활로 인해 이런 일까지 감내하기란 너무나 고통스럽다. 고인의 사생활을 파헤치고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라고 강조했다.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314_0003099001

8. 본 문서 정보[편집]

  • 본 문서에 작성된 일부 내용들은 아래의 자료들로 참고하였습니다.
[1] [2] 김새론이 거주하던 자택[3] 김새론이 휴학을 하다가 사망하였기 때문에 제적 처리됐다.[4] 2022년 12월 말 계약 만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