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화유수의 가장 특색 있는 부분은 무술 분야이다.
최근까지 했던 운동은 검도이고 합기도 4단, 유도 4단 및 2급 지도사 자격 취득, 태권도는 2단이다.
병역은 특전사 1공수 출신 중위로 전역했다.
2026년 5월 5일 방송에서 낙화유수는 "지금 제 감정만으로는 목숨도 줄 수 있다"며 파격적인 순애보를 고백해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만난 지 이틀 만의 역대급 멘트에 MC 김풍은 북파공작원 수준이라며 경악했고, MC 넉살도 무섭다며 놀랐다.
#임창정, 이병헌, 장국영을 닮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