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코 오라일리/클럽 경력/맨체스터 시티 FC(r4판)
[주의!] 문서의 이전 버전(에 수정)을 보고 있습니다. 최신 버전으로 이동
↑ 상위 문서: 니코 오라일리/클럽 경력
1. 개요[편집]
니코 오라일리의 맨체스터 시티 FC 경력을 서술하는 문서이다.
2. 2024-25 시즌[편집]
전반기에는 오직 프리시즌 3경기와 FA 커뮤니티 실드 1경기, EFL컵 2경기를 나오며 잠재력 있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펩 과르디올라의 소극적인 유스 기용으로 나올 만한 경기에서도 기회를 못 받고 벤치만 달궜다.
그러나, 후반기에는 펩 과르디올라 체제에서 미드필더에서 풀백으로 개조되었던 페이비언 델프, 올렉산드르 진첸코, 마테우스 누네스의 전철을 따라 니코 오라일리도 그 자리를 거쳐간 선배들처럼 레프트백으로 기용되기 시작했고[1] 해당 포지션에서 매우 좋은 활약을 펼쳤다. 다만 다음 시즌에도 계속 레프트백으로 기용될지는 불확실하다. 기존 레프트백 주전 선수는 요슈코 그바르디올이고 맨시티가 2025년 여름 대대적인 리빌딩이 예고되어 있는 상태이기 때문이다. 오라일리의 주 포지션은 공격형 미드필더이기 때문에 새로 영입될 선수와 더불어 중원 세대 교체의 핵심이 될 가능성도 있다.
그리고 다음 시즌에…
여담으로 2025년 5월 3일 기준으로 니코 오라일리는 이번 시즌 네이선 아케와 존 스톤스보다 더 많은 시간을 뛰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