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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대한민국 大韓民國 Republic of Korea | ||
표어 | ||
기본 정보 | ||
수도 | ||
최대도시 | ||
하위 행정구역 | 1특별시 6광역시 1특별자치시 13도 1특별자치도(명목상) 1특별시 6광역시 1특별자치시 8도 1특별자치도(사실상) | |
면적 | 223,626km²(명목상) 100,412km²(사실상) | |
상징 | ||
국기 | 태극기 | |
국가 | 애국가 | |
국화 | 무궁화 | |
인문 환경 | ||
인구 | 51,625,561명(사실상)[1] | |
인구 밀도 | 514.71명/㎢(사실상)[2] | |
공용어 | ||
정치 | ||
국가원수 | 대통령 | |
대통령 | ||
국무총리 | 한덕수 | |
여당 | 국민의힘 | |
경제 | ||
경제 체제 | 자본주의적 시장경제 | |
통화 | 대한 원(₩) | |
GDP(명목상) | ||
1인당 GDP(명목상) | ||
기타 정보 | ||
국가 코드 | 410, KOR, KR | |
국제 전화 코드 | +82 | |
홈페이지 | ||
1. 개요[편집]
대한민국(大韓民國)은 동아시아의 한반도에 위치한 민주공화국이다. 약칭 대한(大韓), 한국(韓國)이다.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체제로서 자유주의와 민주주의가 결합된 모습을 드러내며, 대통령 중심의 다당제 체제로서의 특징이 존재한다. 3.1 운동을 계기로 1919년 4월 11일 선포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법통을 계승하여 1948년 8월 15일 자본주의와 자유민주주의를 기반으로 하는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되었다.
남북 분단이 시작된 대한민국 제1공화국 시기 북한의 기습남침으로 한국 전쟁을 치렀으며 직후 세계 최빈국으로 전락하는 국난을 겪기도 했다. 휴전 이후 냉전체제의 최전방이라는 지정학적 특성을 지닌 대한민국은 미국의 동맹국으로서 유엔의 지원을 받았고 대한민국 제3공화국 이후 수출과 제조업 집중 육성을 통한 고도 성장을 거듭하여 산업화를 이룩하였다. 경제의 발전으로 민주 의식이 태동된 1987년 6월 항쟁을 통해 군사정권을 무너뜨리고 민주화를 순차적으로 이룩하여 대한민국 제6공화국을 출범시켰다.
대한민국은 OECD 출범 이후 원조를 받던 수혜국에서 원조를 주는 공여국으로 바뀐 국가 중 하나이며, 주요 20개국 정상회의인 G20의 회원국이다. 한국 영화, 한국 드라마, K-POP, 온라인 게임, 웹툰 등으로 대표되는 대한민국의 소프트 파워는 오늘날에 이르러 세계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경제적으로는 GDP 12위, 외환보유고 9위, 수출규모 5위, 수입규모 8위의 경제대국이자 선진국이며, 국방비는 세계 8위, GFP는 세계 6위에 달하는 지역강국이다.
국토 면적은 남한의 경우 아이슬란드, 한반도 전체로 따지면 영국과 비슷하며, 남한의 인구는 콜롬비아와 비슷하다.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체제로서 자유주의와 민주주의가 결합된 모습을 드러내며, 대통령 중심의 다당제 체제로서의 특징이 존재한다. 3.1 운동을 계기로 1919년 4월 11일 선포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법통을 계승하여 1948년 8월 15일 자본주의와 자유민주주의를 기반으로 하는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되었다.
남북 분단이 시작된 대한민국 제1공화국 시기 북한의 기습남침으로 한국 전쟁을 치렀으며 직후 세계 최빈국으로 전락하는 국난을 겪기도 했다. 휴전 이후 냉전체제의 최전방이라는 지정학적 특성을 지닌 대한민국은 미국의 동맹국으로서 유엔의 지원을 받았고 대한민국 제3공화국 이후 수출과 제조업 집중 육성을 통한 고도 성장을 거듭하여 산업화를 이룩하였다. 경제의 발전으로 민주 의식이 태동된 1987년 6월 항쟁을 통해 군사정권을 무너뜨리고 민주화를 순차적으로 이룩하여 대한민국 제6공화국을 출범시켰다.
대한민국은 OECD 출범 이후 원조를 받던 수혜국에서 원조를 주는 공여국으로 바뀐 국가 중 하나이며, 주요 20개국 정상회의인 G20의 회원국이다. 한국 영화, 한국 드라마, K-POP, 온라인 게임, 웹툰 등으로 대표되는 대한민국의 소프트 파워는 오늘날에 이르러 세계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경제적으로는 GDP 12위, 외환보유고 9위, 수출규모 5위, 수입규모 8위의 경제대국이자 선진국이며, 국방비는 세계 8위, GFP는 세계 6위에 달하는 지역강국이다.
국토 면적은 남한의 경우 아이슬란드, 한반도 전체로 따지면 영국과 비슷하며, 남한의 인구는 콜롬비아와 비슷하다.
2. 상징[편집]
2.1. 국호[편집]
대한민국 헌법 표제 및 제1조에 따라 공식 국호는 대한민국(大韓民國)이며 1950년 1월 16일 제정된 국무원고시 제7호 「국호및일부지방명과지도색에관한건」[44]에 따라 약칭은 대한(大韓) 및 한국(韓國)으로 정해져 있다. 역본 및 정부령에 따라 정식 영문은 Republic of Korea이며 통상적으로는 South Korea가 자주 사용된다.
영문 약칭 및 통칭으로는 Korea, 국가코드로는 KR, KOR[45]이 사용된다. 이는 대한민국이 'Korea'라는 이름을 북한을 제치고 선점한 효과이기도 한데, 대외적으로는 북한과의 구분을 위하여 'Republic of Korea'와 'South Korea'를 병용하고 국가별 리스트를 일람할 때는 편의상 K를 앞으로 따 와서 'Korea, Republic of', 'Korea, South' 또는 약칭인 'S.Korea'로 적지만 'Korea'라는 국호 자체가 대한민국을 칭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한국은행의 영문 표기는 'Bank of Korea'이며 국제적으로도 'Korea'는 남한으로 우선 인식된다.
반면 북한에 대해서는 'N.Korea', 'DPRK' 등으로 'Korea'와는 명확히 구분되는 표기를 붙이는 것이 국제적으로 가장 일반적이며 국가코드도 대한민국의 KOR과 다르게 PRK로 표기한다. 국제사회에서 대한민국이나 한반도 전체가 아니라 북한을 단독으로 'Korea'로 칭하는 경우는 찾아보기 어렵다. 대외 무역에 있어서도 'Korea'라는 이름은 대한민국이 선점하여 한국산 제품에는 'Made in Korea'가 붙으며 대신 북한 제품에는 'Made in DPR Korea'가 붙는다.
한국인은 자국을 한국 또는 대한민국으로 부른다. 관용적으로 우리나라라는 표현도 비중있게 사용된다. 20세기까지는 일반적으로 한국(韓國)이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표현이었으며, 대한민국(大韓民國)이라고 칭하는 것은 상당히 어색한 표현으로 취급되었다. 대한민국은 법전이나 교과서 등의 공적 문서에서나 이따금 보이는 표기였다. 그러나 2002년 월드컵 이후로 공식적인 자리에서는 줄임말인 한국보다 공식 국호인 대한민국을 사용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아지게 된다.[47] 2002 월드컵을 시작으로 2002 부산 아시안 게임까지는 방송계에서 '한국'과 '대한민국' 2개의 단어가 병용되는 편이었고, 2004 아테네 올림픽부터는 '대한민국'이라는 국호가 완벽하게 방송계에 자리잡았다. 21세기 대한민국에서는 방송과 공문서, 교과서 등에서 한국이라는 표현보다 대한민국이라는 표현이 더 비중있게 사용된다. 단 일상에서는 한국이라는 표현도 자주 쓰이며, 공공기관의 이름은 앞에 한국을 붙여 명명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대한민국 내에서 남북관계를 언급할 땐 대한민국이라는 호칭 대신 남한(南韓)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기도 한다. 또한 대한민국과 북한이 정상회담을 비롯한 외교적 만남을 가질 경우 가급적 면전에서 상대국의 국호를 언급하는 것을 피하는 편이며 남측, 북녘 등의 방향을 나타내는 단어로 상대를 호칭한다. 명목상 대한민국과 북한 모두 한반도에는 하나의 나라만 존재하는 것으로 간주하고 상대를 국가로 취급하지 않고 있기에, 남북 대면 접촉에서 북한, 남조선 등의 표현을 쓰는 것은 상당한 결례가 되기 때문이다.
영문 약칭 및 통칭으로는 Korea, 국가코드로는 KR, KOR[45]이 사용된다. 이는 대한민국이 'Korea'라는 이름을 북한을 제치고 선점한 효과이기도 한데, 대외적으로는 북한과의 구분을 위하여 'Republic of Korea'와 'South Korea'를 병용하고 국가별 리스트를 일람할 때는 편의상 K를 앞으로 따 와서 'Korea, Republic of', 'Korea, South' 또는 약칭인 'S.Korea'로 적지만 'Korea'라는 국호 자체가 대한민국을 칭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한국은행의 영문 표기는 'Bank of Korea'이며 국제적으로도 'Korea'는 남한으로 우선 인식된다.
반면 북한에 대해서는 'N.Korea', 'DPRK' 등으로 'Korea'와는 명확히 구분되는 표기를 붙이는 것이 국제적으로 가장 일반적이며 국가코드도 대한민국의 KOR과 다르게 PRK로 표기한다. 국제사회에서 대한민국이나 한반도 전체가 아니라 북한을 단독으로 'Korea'로 칭하는 경우는 찾아보기 어렵다. 대외 무역에 있어서도 'Korea'라는 이름은 대한민국이 선점하여 한국산 제품에는 'Made in Korea'가 붙으며 대신 북한 제품에는 'Made in DPR Korea'가 붙는다.
한국인은 자국을 한국 또는 대한민국으로 부른다. 관용적으로 우리나라라는 표현도 비중있게 사용된다. 20세기까지는 일반적으로 한국(韓國)이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표현이었으며, 대한민국(大韓民國)이라고 칭하는 것은 상당히 어색한 표현으로 취급되었다. 대한민국은 법전이나 교과서 등의 공적 문서에서나 이따금 보이는 표기였다. 그러나 2002년 월드컵 이후로 공식적인 자리에서는 줄임말인 한국보다 공식 국호인 대한민국을 사용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아지게 된다.[47] 2002 월드컵을 시작으로 2002 부산 아시안 게임까지는 방송계에서 '한국'과 '대한민국' 2개의 단어가 병용되는 편이었고, 2004 아테네 올림픽부터는 '대한민국'이라는 국호가 완벽하게 방송계에 자리잡았다. 21세기 대한민국에서는 방송과 공문서, 교과서 등에서 한국이라는 표현보다 대한민국이라는 표현이 더 비중있게 사용된다. 단 일상에서는 한국이라는 표현도 자주 쓰이며, 공공기관의 이름은 앞에 한국을 붙여 명명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대한민국 내에서 남북관계를 언급할 땐 대한민국이라는 호칭 대신 남한(南韓)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기도 한다. 또한 대한민국과 북한이 정상회담을 비롯한 외교적 만남을 가질 경우 가급적 면전에서 상대국의 국호를 언급하는 것을 피하는 편이며 남측, 북녘 등의 방향을 나타내는 단어로 상대를 호칭한다. 명목상 대한민국과 북한 모두 한반도에는 하나의 나라만 존재하는 것으로 간주하고 상대를 국가로 취급하지 않고 있기에, 남북 대면 접촉에서 북한, 남조선 등의 표현을 쓰는 것은 상당한 결례가 되기 때문이다.
2.2. 국기[편집]
2.3. 국가[편집]
애국가 愛國歌 | |
지위 | 관습상 국가(國歌) |
제정시기 | |
근거법령 | 없음 |
작사가 | 미상[12] (1900년대초) |
작곡가 | 안익태 (1935년) |
저작권자[13] | 안익태 (1935년 ~ 2005년 3월 15일) 대한민국 (2005년 3월 16일 ~ 현재, #) |
법률상 정해진 대한민국의 국가는 없으나, 국제적인 행사에서도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음악으로 애국가가 연주되는 등 국가로 인식되고 있다.
2.4. 국화[편집]
법률상으로는 무궁화를 국화로 인정할 근거가 없지만, 행정안전부 홈페이지에서 대한민국의 국화라고 명시해두었고, 1963년 제정된 나라문장에서 무궁화 형태가 반영되는 등 보편적으로 무궁화가 상징적인 꽃으로 인식된다.
법률상 기준이 마련되어있지 않다보니 무궁화의 수많은 품종 중 어떤 것을 나라꽃으로 할지에 관한 논의도 미흡하다.
다만 흥미롭게도 1991년 산림청이 나라꽃의 범위를 '단심을 지닌 홑꽃'으로 제한 한 이력이 있다. 이는 즉 기본꽃잎 5장의 중심부에 단심과 우뚝 솟은 수술통을 갖춘 형태를 말한다.
꽃잎의 색에 대해서는 하나로 정하지 않고, '백단심계(흰 꽃잎)' 또는 '홍단심계(분홍 꽃잎)'라고 기술하였다.
법률상 기준이 마련되어있지 않다보니 무궁화의 수많은 품종 중 어떤 것을 나라꽃으로 할지에 관한 논의도 미흡하다.
다만 흥미롭게도 1991년 산림청이 나라꽃의 범위를 '단심을 지닌 홑꽃'으로 제한 한 이력이 있다. 이는 즉 기본꽃잎 5장의 중심부에 단심과 우뚝 솟은 수술통을 갖춘 형태를 말한다.
꽃잎의 색에 대해서는 하나로 정하지 않고, '백단심계(흰 꽃잎)' 또는 '홍단심계(분홍 꽃잎)'라고 기술하였다.
2.5. 국새[편집]
대한민국의 국새는 나라도장이라고도 하며, 국가의 권력과 정통성을 상징하고, 공문서에 날인함으로써 대한민국 정부에 의한 행정권의 발동을 표상적(表象的)으로 나타내는 도장이다. 이는 동아시아 제국(諸國)의 전통적인 '어보', '어새', '옥새'의 예를 따른 것이다. 국새는 행정안전부장관이 관리한다.
3. 자연환경[편집]
3.1. 면적[편집]
- 한반도 남부를 통치하는 국가로, 한반도 북부 지역의 북한과 접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헌법상 영토는 '한반도와 그 부속 도서'이지만 실효 지배하는 지역은 휴전선 이남에 국한되며 면적은 100,432 km2로 한반도의 44.9%(약 45%)에 해당한다. 각자 남부와 북부를 분할 통치하고 있다는 점 때문에 대한민국 국내에서는 군사분계선 기준 남부를 남한, 북부를 북한이라 칭한다. 북부의 정권을 국가로 인정하지 않기에 더더욱 북한, 북측이라는 말을 많이 사용하는 편이다.
- 대한민국 헌법 제3조에는 '대한민국의 영토는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로 한다.'라고 명시하고 있다.
- UN에 제출된 헌법상 면적은 223,646 km2이며, 실효지배 면적은 100,432 km2이다.
- 대한민국(실효지배 영토)의 면적(100,432 km2)은 세계에서 109위로 작은 편이며, 전체 195개국 중에서 중앙값인 98위(118,484 km2)보다 조금 더 작다. 헝가리(110위)와 포르투갈(111위) 바로 앞이다.
3.1.1. 본토[편집]
1945년~1948년 분단 당시에는 13도 체제를 유지하고 있었으나, 70여 년의 긴 세월 동안 분단되고 남북의 행정구역의 변동이 있었던 관계로 남북통일 시 광역급 행정구역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분단 당시 존재한 13도는 경기도, 강원도, 충청남도, 충청북도, 전라남도, 전라북도, 경상남도, 경상북도, 황해도, 평안남도, 평안북도, 함경남도, 함경북도이다.
3.1.2. 부속도서[편집]
- 한반도 남쪽 바다(남해, 동중국해)에 있는 제주도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섬이다. 울릉도 및 독도와 영종도, 서해 5도, 강화도는 전략상 요충지로 간주된다.
- 거제도, 남해도, 진도, 완도, 추자도, 거문도도 있다.
3.1.3. 영토 변화[편집]
광복 직후만 해도 38선에 의한 실효지배 면적이 약 93,000 km2[62]였으나, 6.25 전쟁으로 휴전선이 그어지면서 97,000 km2까지 영토가 확장되었고, 그 이후에 여러 간척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면서 1980년에 98,000 km2, 1992년에 99,000 km2, 2010년에 100,000 km2를 넘어섰다. 1980년부터 2021년까지의 자료 대표 간척지로 새만금과 서산-당진의 대호방조제 일원, 인천경제자유구역등이 있다.
북한을 수복할 경우 실효지배영토가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 전체로 확장된다.
북한을 수복할 경우 실효지배영토가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 전체로 확장된다.
3.2. 한반도[편집]
반도 지형으로, 서쪽은 중국, 북쪽은 북한, 동쪽은 일본에 둘러싸여 있고, 아래쪽은 멀리 대만과, 더 아래쪽으로는 동남아 국가 등이 있다. 북한 때문에 섬과 같은 상태라 밀입국이나 난민이 거의 없는 대신 준난민인 탈북자는 2019년 기준으로 33,000명 정도다. 불법체류자는 2019년 기준 대략 390,000명 정도로 체류 외국인의 15%를 차지한다.
한국의 지형은 대부분 오랜 기간 침식된 평탄한 지형으로 분류되며 안정돼 있다. 이웃 국가 일본에 비교해 화산, 지진 모두 거의 없는 편이며 대신 온천의 수도 적다. 대한민국은 산이 국토의 70%를 차지할 정도로 굉장히 많고 경북(680), 경남(635), 전남(568), 강원(517) 순이다. (괄호는 개수)
화강암 지역이 많고 풍화가 잘 일어나는 특성 때문에 먼지가 잘 일어나지만 물의 여과가 잘되기 때문에 수질이 좋으며 연수의 비중이 높아서 경수가 대부분인 해외 석회암 지대 국가들보다 음용수와 생활용수로 쓰기에 좋다. 그리고 풍화에 강한 성분인 석영이 강을 따라 내려가 흔히 금모래라 부르는 아름다운 모래 사장을 강과 해안에 만들어 낸다.
한국의 지형은 대부분 오랜 기간 침식된 평탄한 지형으로 분류되며 안정돼 있다. 이웃 국가 일본에 비교해 화산, 지진 모두 거의 없는 편이며 대신 온천의 수도 적다. 대한민국은 산이 국토의 70%를 차지할 정도로 굉장히 많고 경북(680), 경남(635), 전남(568), 강원(517) 순이다. (괄호는 개수)
화강암 지역이 많고 풍화가 잘 일어나는 특성 때문에 먼지가 잘 일어나지만 물의 여과가 잘되기 때문에 수질이 좋으며 연수의 비중이 높아서 경수가 대부분인 해외 석회암 지대 국가들보다 음용수와 생활용수로 쓰기에 좋다. 그리고 풍화에 강한 성분인 석영이 강을 따라 내려가 흔히 금모래라 부르는 아름다운 모래 사장을 강과 해안에 만들어 낸다.
4. 자연재해[편집]
이웃 나라인 중국, 일본 그리고 대만이 핵심 지진대 지역에 놓여 있어서 매년 잦은 지진에 시달리고 이따금씩 규모 7.0~8.0을 넘나드는 강진으로 인해 천문학적인 피해를 입는 것과 달리, 남한 지역은 지진이 그리 자주 일어나지는 않으며, 지진의 규모도 앞선 세 나라들에 비하면 애들 장난수준이라 지진의 위협으로부터 비교적 자유로운 나라이다. 대한민국은 1978년 기상청이 지진 계측을 시작한 이래로 규모 6.0을 넘은 강진은 단 한 차례도 일어난 적이 없었다. 다만 2016년 이후로 경주, 포항 등지에서 리히터 규모 4~5 정도에 해당하는 전례없는 규모의 지진이 연달아 일어나며 지진에 대한 각별한 경계가 필요한 상황이 되어 가고 있다. 주로 한국에서 일어나는 자연재해는 태풍, 산사태, 폭설과 폭우, 홍수 등이 있는데, 녹화사업과 근대화가 계속 진행되어 2000년대~2010년대에 이르러 홍수도 예전에 비해 잘 일어나지 않게 되었다. 다만 여전히 태풍은 피해는 받는데, 이따금 넘어오는 태풍들이 갈수록 강해지면서 많은 재산 피해를 안기고 있다.
한국에서 가장 많은 피해액과 피해 규모를 낳는 자연재해는 태풍이며 제주도와 경상남도, 호남 지역에 많은 피해를 가져오는 것이 그 특징이다. 최근 들어 지구온난화 등의 이상기후 현상으로 그 발생 빈도와 강도가 강해지고 있는 것이 특징. 주로 7월에 시작해 늦은 경우 10월까지 태풍이 온다. 태풍의 특성상 태풍 진행방향에서의 오른쪽인 위험반원에서의 강도가 더 강력하므로 남동부지역에 큰 피해를 가져오는 자연재해이다.
대설 또한 한국에서 큰 수준의 자연재해인데, 겨울철 따뜻한 황해를 지나오면서 수증기를 머금고 호남지역에 내리는 (바다효과) 대설, 겨울철 북서풍과 북동풍으로 인한 푄 현상으로 인한 강원지역의 대설이 있다.
홍수나 폭우 또한 한국에서의 큰 자연재해 중 하나로 주로 태풍과 함께 오는 자연재해 중 하나이다. 중국발 황사 역시 한국인들을 괴롭히는 자연재해 중 하나이다.
자연재해 중 가장 안전한 달은 10월 중순~11월인데 겨울은 한파와 폭설, 겨울~초여름에 가뭄, 봄에는 황사, 여름~초가을에는 폭우와 폭염, 태풍인데 10월 중순~11월은 비도 많이 오지 않고 기온도 식어서 폭염, 태풍이 오지 않고 또 춥지도 않아 한파, 폭설도 적고 황사와 가뭄도 여름에 비가 많이 와서 비교적 안전하다.
한국에서 가장 많은 피해액과 피해 규모를 낳는 자연재해는 태풍이며 제주도와 경상남도, 호남 지역에 많은 피해를 가져오는 것이 그 특징이다. 최근 들어 지구온난화 등의 이상기후 현상으로 그 발생 빈도와 강도가 강해지고 있는 것이 특징. 주로 7월에 시작해 늦은 경우 10월까지 태풍이 온다. 태풍의 특성상 태풍 진행방향에서의 오른쪽인 위험반원에서의 강도가 더 강력하므로 남동부지역에 큰 피해를 가져오는 자연재해이다.
대설 또한 한국에서 큰 수준의 자연재해인데, 겨울철 따뜻한 황해를 지나오면서 수증기를 머금고 호남지역에 내리는 (바다효과) 대설, 겨울철 북서풍과 북동풍으로 인한 푄 현상으로 인한 강원지역의 대설이 있다.
홍수나 폭우 또한 한국에서의 큰 자연재해 중 하나로 주로 태풍과 함께 오는 자연재해 중 하나이다. 중국발 황사 역시 한국인들을 괴롭히는 자연재해 중 하나이다.
자연재해 중 가장 안전한 달은 10월 중순~11월인데 겨울은 한파와 폭설, 겨울~초여름에 가뭄, 봄에는 황사, 여름~초가을에는 폭우와 폭염, 태풍인데 10월 중순~11월은 비도 많이 오지 않고 기온도 식어서 폭염, 태풍이 오지 않고 또 춥지도 않아 한파, 폭설도 적고 황사와 가뭄도 여름에 비가 많이 와서 비교적 안전하다.
5. 생태[편집]
동물종과 식물종 모두 사람의 목숨을 심각하게 쉽게 해치는 대형 포유류 맹수[14]나 독충[15], 독초가 거의 나지 않는다.
특히 맹수는 해수구제사업 등으로 다 때려잡은 걸로도 모자라 국토 전체를 갈아엎고 개발해서 아예 씨가 말랐다. 그 이전에는 도성에 호랑이가 나타나 사람을 잡아가는 무서운 곳이었지만 21세기가 된 지금은 모두 옛날이야기가 되었다. 과거에는 중국에서 "조선 사람들은 1년의 반은 사람이 호랑이를 사냥하고, 1년의 반은 호랑이가 사람을 사냥한다." 는 이야기가 돌았다고 한다. 이를 다르게 해석하는 경우도 있지만 일반적으로 해석하자면 그만큼 호랑이가 많았었다는 이야기이다. 특히 조선왕조실록이나 다른 문헌에서 꽤나 잦은 빈도로 호환이나 호랑이에 관한 내용이 언급되는 것을 보면 과거 한반도에서 호랑이가 많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지금은 멧돼지, 들개, 아시아흑곰 외에는 포유류 맹수가 없고 강원도, 경상북도 같은 산속에서 맹수 목격담이나 발자국 발견만이 들려오고 있다. 하지만 표범이나 늑대 등 다른 맹수 복원 문제가 논의되면서 조만간 호랑이도 재도입될 가능성도 있다고 봐야 할 것이다. 다만 산에 다시 풀어놓는 방법은 지역 반발이 꽤나 존재해서 굳이 시설 내의 정태 보존이 아닌 자연에 다시 풀어놓는 동태 보존을 하려면 맹수들이 도심으로 내려오거나 아무 데나 가서 애꿎은 피해가 나지 않도록 사파리 마냥 철조망으로 산봉우리 몇 개 정도를 둘러싸고 풀어놓는 형태가 될 거라고 한다. 한국은 민간인 총기 소지 불허 국가인 데다 다른 호신용품들도 규제가 매우 강력해서 민간인의 자력구제 방법이 매우 제한적이라는 차이가 있기 때문에, 미국과 달리 이러한 점도 고려는 해 봐야 한다.
대형 육식조류의 경우 인명피해를 내지 않기 때문에 밀렵을 제외하면 숙청을 피할 수 있었다. 현재 대한민국 생태계에서 최상위 포식자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새는 검독수리, 수리부엉이가 있으며 철새인 참수리, 흰꼬리수리, 황새[16]와 두루미도 최상위 포식조류로 볼 수 있다. 다만 이들 역시 밀렵이나 서식지 파괴로 인해 미래가 밝지만은 않다. 그래도 포유류 포식자와는 다르게 복원사업에 논란이 없는 것이 위안이다.
그 밖에도 고라니[17], 너구리나 삵, 족제비와 쥐, 다람쥐, 두더지, 박쥐 같은 포유류나 개구리, 두꺼비, 도롱뇽과 같은 양서류가 있고 새나 곤충의 수도 다양한 편에 속한다. 조류는 452종, 포유류는 102종 곤충은 136종이 존재한다고 알려져 있다. 조류가 많은 것은 고정적인 활동 영역을 가지지 않는 철새가 있는 것이 이유.
환경의 변화로 바다와 산간 지방 모두 외래종으로 들어온 독충이나 독초, 독이 있는 동물들이 나타나는 실정이다. 물론 한국 정부는 이 꼴을 그냥 두고 보지 못하니 걸리는 대로 뿌리를 뽑아 버리려고 노력한다.
다만 모르는 식물은 되도록 건드리지 말자. 한국에서 자생하는 천남성, 투구꽃, 미치광이풀 같은 유독식물은 비록 한약재로 쓰이지만 자칫 잘못하면 죽을 수도 있다. 독버섯도 마찬가지.[18] 가끔 유독식물을 나물로 잘못 먹거나 얕은 지식으로 해 먹었다가 중독되는 사고가 은근히 많다. 어차피 자연에 있는 건 국가 또는 지방 정부의 재산인 경우가 많다. 일일이 잡으러 다니기엔 행정력 낭비기에 안 그럴 뿐이다. 그래도 걸리면 벌금을 물리니 건드리지 말자.
나무 중에서는 소나무가 굉장히 많다. 예로부터 소나무를 굉장히 많이 심고 길렀기 때문으로 아직도 산불이 나서 나무가 없어지면 일단 소나무부터 심는다. 이 때문에 산림 생태계가 부자연스럽다. 지역으로 보자면 남산의 소나무 숲이 지금은 신갈나무로 상당히 천이되는 등 세월이 지나서 많이 바뀌긴 하였다. 툭하면 산불이 나는 곳에서 이런 현상이 심하다.
소나무도 잘 골라 심어야 하는데 성장이 빠른 것 위주로 골라 심는다든가 척박한 환경에 자라다 보니 소나무가 재목이 못 된다는 등의 문제점이 지속적으로 제기된다. 하지만 이는 완전히 민둥산이 되었던 상황에서 선택지가 없었기 때문이라는 의견도 있다. 이에 대한 것은 녹화사업 참고.
큰 연교차 때문에 한국산 식물이 원예계에서 인기가 높다. 특히 한파를 견디는 능력이 좋아 겨울에도 잘 얼어 죽지 않기 때문이다.
국토 대부분이 화강암으로 이루어진 한반도에서 공룡 화석이 발견된 사례는 드물다. 그런데 익룡 발자국 화석은 세계에서 가장 많이 발견된다. 이 중 전남 해남에서 발견된 발자국에 붙힌 명칭이 해남이크누스.
화석은 코레아노사우루스나 코레아케라톱스같은 소형급 공룡이 주로 발견되며 아스프로사우루스, 하동수쿠스같은 비공룡 파충류 화석도 이 나라에서 나왔다.
그렇다고 해서 한반도에 대형 공룡이 살지 않았다는 것은 아니다. 지금은 학명이 말소되어 존재하지 않는 거나 다름없는 부경고사우루스와 울트라사우루스의 골격이 출토된 사례가 있으며 육식공룡의 것으로 추정되는 골격도 종종 나온다.
그 외에도 신생대에 살던 매머드나 털코뿔소같은 포유류 화석도 발굴되었다.
특히 맹수는 해수구제사업 등으로 다 때려잡은 걸로도 모자라 국토 전체를 갈아엎고 개발해서 아예 씨가 말랐다. 그 이전에는 도성에 호랑이가 나타나 사람을 잡아가는 무서운 곳이었지만 21세기가 된 지금은 모두 옛날이야기가 되었다. 과거에는 중국에서 "조선 사람들은 1년의 반은 사람이 호랑이를 사냥하고, 1년의 반은 호랑이가 사람을 사냥한다." 는 이야기가 돌았다고 한다. 이를 다르게 해석하는 경우도 있지만 일반적으로 해석하자면 그만큼 호랑이가 많았었다는 이야기이다. 특히 조선왕조실록이나 다른 문헌에서 꽤나 잦은 빈도로 호환이나 호랑이에 관한 내용이 언급되는 것을 보면 과거 한반도에서 호랑이가 많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지금은 멧돼지, 들개, 아시아흑곰 외에는 포유류 맹수가 없고 강원도, 경상북도 같은 산속에서 맹수 목격담이나 발자국 발견만이 들려오고 있다. 하지만 표범이나 늑대 등 다른 맹수 복원 문제가 논의되면서 조만간 호랑이도 재도입될 가능성도 있다고 봐야 할 것이다. 다만 산에 다시 풀어놓는 방법은 지역 반발이 꽤나 존재해서 굳이 시설 내의 정태 보존이 아닌 자연에 다시 풀어놓는 동태 보존을 하려면 맹수들이 도심으로 내려오거나 아무 데나 가서 애꿎은 피해가 나지 않도록 사파리 마냥 철조망으로 산봉우리 몇 개 정도를 둘러싸고 풀어놓는 형태가 될 거라고 한다. 한국은 민간인 총기 소지 불허 국가인 데다 다른 호신용품들도 규제가 매우 강력해서 민간인의 자력구제 방법이 매우 제한적이라는 차이가 있기 때문에, 미국과 달리 이러한 점도 고려는 해 봐야 한다.
대형 육식조류의 경우 인명피해를 내지 않기 때문에 밀렵을 제외하면 숙청을 피할 수 있었다. 현재 대한민국 생태계에서 최상위 포식자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새는 검독수리, 수리부엉이가 있으며 철새인 참수리, 흰꼬리수리, 황새[16]와 두루미도 최상위 포식조류로 볼 수 있다. 다만 이들 역시 밀렵이나 서식지 파괴로 인해 미래가 밝지만은 않다. 그래도 포유류 포식자와는 다르게 복원사업에 논란이 없는 것이 위안이다.
그 밖에도 고라니[17], 너구리나 삵, 족제비와 쥐, 다람쥐, 두더지, 박쥐 같은 포유류나 개구리, 두꺼비, 도롱뇽과 같은 양서류가 있고 새나 곤충의 수도 다양한 편에 속한다. 조류는 452종, 포유류는 102종 곤충은 136종이 존재한다고 알려져 있다. 조류가 많은 것은 고정적인 활동 영역을 가지지 않는 철새가 있는 것이 이유.
환경의 변화로 바다와 산간 지방 모두 외래종으로 들어온 독충이나 독초, 독이 있는 동물들이 나타나는 실정이다. 물론 한국 정부는 이 꼴을 그냥 두고 보지 못하니 걸리는 대로 뿌리를 뽑아 버리려고 노력한다.
다만 모르는 식물은 되도록 건드리지 말자. 한국에서 자생하는 천남성, 투구꽃, 미치광이풀 같은 유독식물은 비록 한약재로 쓰이지만 자칫 잘못하면 죽을 수도 있다. 독버섯도 마찬가지.[18] 가끔 유독식물을 나물로 잘못 먹거나 얕은 지식으로 해 먹었다가 중독되는 사고가 은근히 많다. 어차피 자연에 있는 건 국가 또는 지방 정부의 재산인 경우가 많다. 일일이 잡으러 다니기엔 행정력 낭비기에 안 그럴 뿐이다. 그래도 걸리면 벌금을 물리니 건드리지 말자.
나무 중에서는 소나무가 굉장히 많다. 예로부터 소나무를 굉장히 많이 심고 길렀기 때문으로 아직도 산불이 나서 나무가 없어지면 일단 소나무부터 심는다. 이 때문에 산림 생태계가 부자연스럽다. 지역으로 보자면 남산의 소나무 숲이 지금은 신갈나무로 상당히 천이되는 등 세월이 지나서 많이 바뀌긴 하였다. 툭하면 산불이 나는 곳에서 이런 현상이 심하다.
소나무도 잘 골라 심어야 하는데 성장이 빠른 것 위주로 골라 심는다든가 척박한 환경에 자라다 보니 소나무가 재목이 못 된다는 등의 문제점이 지속적으로 제기된다. 하지만 이는 완전히 민둥산이 되었던 상황에서 선택지가 없었기 때문이라는 의견도 있다. 이에 대한 것은 녹화사업 참고.
큰 연교차 때문에 한국산 식물이 원예계에서 인기가 높다. 특히 한파를 견디는 능력이 좋아 겨울에도 잘 얼어 죽지 않기 때문이다.
국토 대부분이 화강암으로 이루어진 한반도에서 공룡 화석이 발견된 사례는 드물다. 그런데 익룡 발자국 화석은 세계에서 가장 많이 발견된다. 이 중 전남 해남에서 발견된 발자국에 붙힌 명칭이 해남이크누스.
화석은 코레아노사우루스나 코레아케라톱스같은 소형급 공룡이 주로 발견되며 아스프로사우루스, 하동수쿠스같은 비공룡 파충류 화석도 이 나라에서 나왔다.
그렇다고 해서 한반도에 대형 공룡이 살지 않았다는 것은 아니다. 지금은 학명이 말소되어 존재하지 않는 거나 다름없는 부경고사우루스와 울트라사우루스의 골격이 출토된 사례가 있으며 육식공룡의 것으로 추정되는 골격도 종종 나온다.
그 외에도 신생대에 살던 매머드나 털코뿔소같은 포유류 화석도 발굴되었다.
6. 기후[편집]
좁은 국토에 비해 기후대가 매우 다양한 축에 속한다.
쾨펜의 기후 분류에 따라 대한민국은 냉대기후와 온대기후로 나눌 수 있으며, 대륙성 바람의 영향을 받는 몬순 기후이지만 지형성 강수가 나타나고 일부지역에 고지대성 기후가 나타난다. 최한월(1년 중 가장 추운달의 평균기온)기준을 -3℃ / 0℃ 중 어느것으로 두느냐에 따라 기후대가 크게 달라진다. 하지만 2010년대 이후에는 대부분 0도를 기준으로 두는 추세이다.
전세계에서 선진국으로 분류되는 국가들 중 가장 연교차가 큰 국가 중에 하나이다. 특히 일부 지역은 연교차 30°C 이상을 기록할 정도이다.
쾨펜의 기후 분류에 따라 대한민국은 냉대기후와 온대기후로 나눌 수 있으며, 대륙성 바람의 영향을 받는 몬순 기후이지만 지형성 강수가 나타나고 일부지역에 고지대성 기후가 나타난다. 최한월(1년 중 가장 추운달의 평균기온)기준을 -3℃ / 0℃ 중 어느것으로 두느냐에 따라 기후대가 크게 달라진다. 하지만 2010년대 이후에는 대부분 0도를 기준으로 두는 추세이다.
전세계에서 선진국으로 분류되는 국가들 중 가장 연교차가 큰 국가 중에 하나이다. 특히 일부 지역은 연교차 30°C 이상을 기록할 정도이다.
6.1. 주요 기후[편집]
냉대동계건조기후[19]
-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인구가 영향 하에 살고 있는 기후이다. 겨울이 건조하며 연교차가 매우 큰 양상을 보인다.
- - 대표적인 도시 :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대전광역시, 수원시, 고양시, 천안시
냉대 습윤 기후
- 해안 지방에서 주로 나타나며, 냉대동계건조기후와 달리 사계절 강수량이 상대적으로 균일한 편이며, 우리나라의 경우는 연교차도 비교적 적다.
- - 대표적인 도시 : 전주시, 태백시
온대하우기후
- 연교차, 겨울 강수량 등 많은 측면에서 냉대동계건조기후와 매우 유사하지만 겨울 평균 기온만 그대로 올라간 형태를 보인다.
- - 대표적인 도시 : 대구광역시
온난 습윤 기후
- 대한민국에서 접할 수 있는 가장 전형적인 형태의 온대 기후로써, 온난하고 건조하지 않은 겨울이 특징이다.
- - 대표적인 도시 : 부산광역시, 광주광역시, 울산광역시, 창원시, 포항시
[1] 2022년 2월 기준.[2] 2021년 5월 기준.[3] 2021년 10월 기준.[4]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백두산 북부의 GDP를 제외한 것이다.[5] 2022년 3월 기준.[6] 실효 지배 지역의 수치다.[7] 제헌 대한민국 국회에서 국기로 공식 지정되었으나, 현재와 같은 사괘의 배치가 확립된 것은 1949년 10월 15일 문교부 고시 이후부터이다.[8] 대한민국 제7대 체신부 장관 이응준과는 동명이인이다.[9] 현 대한민국국기선양회[10] 대한민국 입국 이후 임시정부에서 올드 랭 사인 곡조에 맞춘 애국가를 비공식 국가로 사용한 바 있고, 지금과 같은 애국가가 1940년 12월 20일 처음 불린 바 있었지만 임시정부 차원에서 공식적으로 국가로 명문화한 시점은 1942년이다.[11] 애국가가 당시 우리 민족에게 있어 차지하는 위상을 고려하여 성문화하지 않았다.[12] 애국가의 작사가에 대해서는 윤치호설, 안창호설, 윤치호와 최병헌 공동작사설 등으로 대립하고 있다. 작사는 되었지만 작곡은 1935년에 되었기 때문에 작곡이 되기 이전까지는 스코틀랜드 민요 올드 랭 사인에 맞춰 불렀다.[13] 가사를 제외한 선율만[14] 과거에는 표범, 호랑이, 불곰, 늑대 등이 살았는데 멸종해서(다만 현재까지 목격담, 발자국도 있고 일부 학자들도 생존할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지금은 북한에만 극소수 존재한다. 현재 흔하게 볼 수 있는 대형 포유류는 고라니와 멧돼지.[15] 개체수가 매우 많고 독도 강하며 곤충 생태계 최상위 강자인 장수말벌은 예외.[16] 텃새인 개체군들은 모두 사라졌다.[17] 특히 한국에 아주 아주 많기로 유명하다.[18] 버섯은 애초에 독이 없는 종류가 비정상에 가까우며 야생 생존 전문가이자 별의 별 것을 먹는 베어 그릴스조차 절대 손대지 않는다.[19] 냉대기후의 일종으로, 기호는 Dw. 동시베리아와 만주, 몽골 북부, 중국 북부 , 히말라야 산맥 고산지대 일부와 한반도 북부 및 중부 등지에서 나타나는 기후이다. 전형적인 대륙성 기후로 연교차가 매우 크게 나타나며 여름에는 비가 많이 내리지만 겨울과 봄에는 매우 건조해서 눈도 잘 내리지 않는다. 한국의 경우 남부 해안 지역이 온대기후에 속하는 것을 제외하면 수도권 및 충청도, 경상북도 내륙, 그리고 강원도 영서를 포함하고 있기에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인구가 이 기후 아래에서 살고 있다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