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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위 문서: 도널드 트럼프
1. 개요2. 저작권 침해3. 2019년 대통령 탄핵 소추4. 2021년 대통령 탄핵 소추5. 도널드 트럼프 암살 미수 사건6. 골프장 암살 시도 사건

1. 개요[편집]

2. 저작권 침해[편집]

2016년 집회에서 롤링 스톤스의 "You Can't Always Get What You Want"와 "Start Me Up"을 사용하였고, 아델과 닐 영, 에어로스미스의 스티븐 타일러 등에 이어 사용금지 요구를 받았다. 집회에서 롤링 스톤스의 음악을 계속 사용하고 있으며, 당선 후 2017년 대통령 취임식 무대에 오를 때 1965년 발표곡 "Heart Of Stone"을 사용함에 따라 BMI의 법적 조치에 직면하였다. 2020년 6월 20일, 오클라호마주 털사 집회에서 인신공격 행위에 톰 페티의 "I Won't Back Down"을 사용하여 톰 페티 유족으로부터 사용금지 요구를 받았다.트럼프 진영은 정치 단체로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있기 때문에 BMI가 보유한 1500만 이상의 곡을 어떠한 정치 집회에서 공개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인정되고 있지만, 라이선스는 작곡자 또는 발행인이 정치 집회에서의 사용에 반대하는 경우 BMI는 라이선스 목록에서 해당 곡을 제외할 수 있다는 조항이 포함되어 있다.

3. 2019년 대통령 탄핵 소추[편집]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탄핵 소추는 미국의 45대 대통령인 도널드 트럼프가 2019년 12월 18일 미국 하원에서 권력 남용과 의회 업무 방해로 인해 탄핵 소추된 것을 말한다. 미국 상원에서의 절차는 2020년 1월 16일에 시작되었다. 미국의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와 우크라이나의 대통령 볼로디미르 젤렌스키와의 스캔들에 인한 권력 남용과 의회 업무 방해가 쟁점이었다.

4. 2021년 대통령 탄핵 소추[편집]

2021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탄핵 소추는 도널드 트럼프의 임기 만료 1주일을 남겨둔 2021년 1월 13일 이루어진 탄핵 소추이다. 하원은 1월 13일 탄핵안을 가결하였으나, 상원은 2월 13일 표결에서 부결되었다. 2019년에 이은 두 번째 탄핵 소추로, 2019년 탄핵 소추는 12월 하원 투표는 가결, 통과되었으나 2020년 2월 치러진 상원 투표에서 부결되었다.

2021년 1월 13일, 미국 하원은 재적 433명 중 찬성 232, 반대 197, 기권 4의 결과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을 통과시켰다. 민주당 222명 전원이 찬성하였으며, 공화당 211명 중 10명의 의원이 찬성표를 던졌다. 하원은 전날인 1월 12일 부통령의 미국 수정 헌법 제25조 발동 및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직무 박탈 촉구 결의안을 찬성 223표, 반대 205표로 통과시켰으나, 마이크 펜스 부통령이 이에 대하여 거부 의사를 밝혔다. 이후 곧바로 탄핵 절차를 개시, 2021년 미국 국회의사당 습격과 관련하여 내란 선동 혐의로 탄핵 소추하였다.

2021년 1월 26일, 하원에서 상원으로 탄핵안이 송부되었으며, 2월 9일에는 탄핵안 심리의 합헌 여부를 묻는 표결이 진행되었다. 표결 결과 56 : 44로 합헌 결정하고, 심리를 개시하였다. 이후 2월 13일 표결에서 유죄 57표, 무죄 43표로 부결되었다. 공화당에서 찬성 7표가 나왔으나, 유죄 선고 기준인 67표에 미치지 못하였다.

도널드 트럼프는 2020년 선거에서 조 바이든에게 져서 낙선했으나, 탄핵안 부결에 따라 차기 선거 출마 등이 가능하다.

상원은 탄핵안이 통과되면 트럼프 전 대통령의 피선거권 박탈에 대한 표결을 진행할 계획이었으나, 상원의 부결에 따라 무산되었다.

5. 도널드 트럼프 암살 미수 사건[편집]

2024년 7월 14일, 미국의 제47대 대통령 후보 출마를 위한 연설 중 도널드 트럼프가 괴한에 의해 암살시도를 당했으나 총알이 귀를 스쳐 경상에 그쳤다.

6. 골프장 암살 시도 사건[편집]

2024년 9월 15일 오후(현지시각) 플로리다주 웨스트팜비치에 있는 트럼프 전 대통령 소유 ‘트럼프 인터내셔널 골프클럽’ 인근에서 트럼프를 향해 총을 겨누다 체포된 이는 하와이 출신의 58살 남성 라이언 웨슬리 라우스라고 시엔엔(CNN)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는 하와이에서 주택 건설업자로 일하며 종종 엑스(옛 트위터) 등 소셜 미디어를 통해 트럼프 전 대통령을 비판하는 등 정치적 소신을 밝혀오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이날 트럼프 전 대통령이 골프를 치던 중 그에게 총을 겨누다 경호국 요원에게 발각됐다. 들고 있던 소총을 버리고 자신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을 타고 북쪽으로 도주했던 그는 팜비치카운티 인근 마틴카운티의 고속도로에서 경찰에 체포됐다. 이 사건은 지난 7월13일 펜실베이니아주 버틀러에서 야외 유세를 하던 중 벌어진 ‘트럼프 암살 시도’에 이어 두번째로 기록되게 됐다.

라이언 웨슬리 라우스의 엑스 계정을 보면 지난 7월에 있었던 트럼프 암살 시도에 대한 댓글을 남기는가 하면, 바이든 대통령과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을 지지하는 글을 올리며 “트럼프는 미국인을 다시 노예로 만들 것이다. 민주주의는 투표용지에 있고 우리는 질 수 없다”고 적기도 했다.

그를 체포한 마틴 카운티 보안관인 윌리엄 스나이더는 용의자가 구금될 당시 “비교적 차분했다”며 “감정을 많이 드러내지 않았고 무슨 일이냐고 묻지도 않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