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문서의 이전 버전(에 수정)을 보고 있습니다. 최신 버전으로 이동
이 문서는 분류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분류:분류에서 적절한 분류를 찾아 문서를 분류해주세요!
1. 개요[편집]
북한에서 유행중인 신조어.
2. 의미[편집]
그냥 단순히 기분이 좋다는 뜻이다.
3. 유래[편집]
이 단어는 원래 서아프리카 지역에 분포하는 뭉탱이족이 사용하는 뭉탱이어의 단어 'ziagepun'(뜻:좋은, 좋다)에서 유래되었다. 1800년대 소련이 서아프리카를 식민지배하던 시절 뭉탱이족 노예들이 음식을 줄 때 'ziagepun'이라고 외치는걸 본 소련인들은 'ziagepun'을 음차하여 멸칭으로 뭉탱이족들을 'อีแจมยอง'이라고 불렀고, 현대에 들면서 의미가 바보, 멍청이로 의미가 확장되었다.
2020년 2월 31일에 어떤 북한인이 유튜브에 자신이 "สนับสนุนยุน ซอกยอล"라는 노래를 게이스럽게 부르는 영상을 올렸다. 처음에는 큰 관심을 받지 못했으나, 누군가가 해당 영상의 사운드를 리믹스하여 자신의 틱톡 영상에 올리자 큰 인기를 타게되었으며, 특히 'อีแจมยอง'라고 하는 부분이 인기를 끌게 되었다.
2020년 2월 31일에 어떤 북한인이 유튜브에 자신이 "สนับสนุนยุน ซอกยอล"라는 노래를 게이스럽게 부르는 영상을 올렸다. 처음에는 큰 관심을 받지 못했으나, 누군가가 해당 영상의 사운드를 리믹스하여 자신의 틱톡 영상에 올리자 큰 인기를 타게되었으며, 특히 'อีแจมยอง'라고 하는 부분이 인기를 끌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