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라민 야말 Lamine Yamalí | |||
FC 바르셀로나 No. 10 (2024~2031) | |||
본명 | 라민 야말 나스라위 에바나 | ||
Lamine Yamal Nasraoui Ebana | |||
출생 | 2007년 7월 13일 (19세) | ||
카탈루냐주 바르셀로나도 에스플루게스데료브레가트 | |||
국적 | |||
신체 | 178cm | 76kg | ||
가족 | |||
종교 | 이슬람 (말리키파) | ||
직업 | |||
포지션 | 윙어 | ||
데뷔 | 2023년 FC 바르셀로나 아틀레틱 입단 (데뷔일로부터 +1300일, 3주년) | ||
소속 | 유스 | CF 라 토레타 (2010~2014) FC 바르셀로나 후베닐 (2014~2023) | |
선수 | FC 바르셀로나 아틀레틱 (2023~2024) FC 바르셀로나 (2024~2031) | ||
국가 대표 | 출전 | 33경기 | |
득점 | 7득점 | ||
등번호 | FC 바르셀로나 아틀레틱 - 17번, 39번 FC 바르셀로나 10번, 19번, 27번, 41번 스페인 대표팀 - 10번, 15번, 17번, 19번 | ||
1. 개요[편집]
라민 야말은 스페인의 프로 축구 선수로, 현재 라리가의 FC 바르셀로나와 스페인 국가대표팀에서 라이트윙 또는 라이트 미드필더로 활약하고 있다. 그는 세계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다.
2. 상세[편집]
야말은 라 마시아 유스 아카데미 출신으로, 2023-24 시즌부터 바르셀로나 1군에 합류했다. 그는 17세의 나이로 발롱도르 후보에 오른 최연소 선수이며, 세계 최고의 유망주에게 수여되는 코파 트로피를 2024년과 2025년에 연이어 수상했다. 다음 시즌, 그는 바르셀로나의 라리가 우승, 코파 델 레이,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를 포함한 국내 트레블 달성에 중추적인 역할을 했다. 18세가 된 야말은 2025년 발롱도르에서 2위를 차지했다.
야말은 다양한 연령별 대표팀을 거쳐 2023년 성인 국가대표팀에 데뷔했으며, 16세의 나이로 스페인 국가대표팀 역사상 최연소 출전 및 득점 기록을 경신했다. UEFA 유로 2024에 출전한 그는 스페인의 통산 네 번째 우승에 기여하며 대회 영 플레이어상을 수상했다. 그는 UEFA 유럽 축구 선수권 대회 결승전 최연소 출전(17세), 유럽 선수권 대회 최연소 출전(16세), 유럽 선수권 대회 최연소 득점(16세) 등 수많은 국제 대회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야말은 다양한 연령별 대표팀을 거쳐 2023년 성인 국가대표팀에 데뷔했으며, 16세의 나이로 스페인 국가대표팀 역사상 최연소 출전 및 득점 기록을 경신했다. UEFA 유로 2024에 출전한 그는 스페인의 통산 네 번째 우승에 기여하며 대회 영 플레이어상을 수상했다. 그는 UEFA 유럽 축구 선수권 대회 결승전 최연소 출전(17세), 유럽 선수권 대회 최연소 출전(16세), 유럽 선수권 대회 최연소 득점(16세) 등 수많은 국제 대회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3. 생애[편집]
라민 야말 나스라위 에바나는 2007년 7월 13일 카탈루냐 바르셀로나 대도시권의 에스플루게스 데 료브레가트에서 태어났다. 야말은 모로코인 아버지 무니르 나스라위와 적도 기니인 어머니 셰일라 에바나 사이에서 태어났다. 그가 태어나기 전 가족에게 재정적 도움을 준 두 사람, 라민과 야말의 이름을 따서 복합 이름이 지어졌다. 엘 파이스가 "잊히고 고립되며 낙인찍힌" 곳으로 묘사한 로카폰다 지역의 마타로에서 성장한 야말은 4세 때 지역 클럽인 라 토레타에서 축구를 시작했다.
그는 자신의 지역 우편번호 끝자리인 304를 손가락으로 만들어 득점 세리머니를 한다. 이러한 세리머니는 로카폰다 노동자 계급 지역 사회에 자부심과 인지도를 높여주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6세 때 바르셀로나의 스카우트 눈에 띈 야말은 라 마시아 훈련 세션에 초청되었으며, 2014년 클럽과 계약하고 아카데미에서 생활하며 훈련을 시작했다. 성장하면서 야말의 우상은 호나우지뉴, 리오넬 메시, 네이마르였다. 야말은 생후 6개월 때 화보 촬영을 통해 메시를 만난 적이 있다.
그는 자신의 지역 우편번호 끝자리인 304를 손가락으로 만들어 득점 세리머니를 한다. 이러한 세리머니는 로카폰다 노동자 계급 지역 사회에 자부심과 인지도를 높여주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6세 때 바르셀로나의 스카우트 눈에 띈 야말은 라 마시아 훈련 세션에 초청되었으며, 2014년 클럽과 계약하고 아카데미에서 생활하며 훈련을 시작했다. 성장하면서 야말의 우상은 호나우지뉴, 리오넬 메시, 네이마르였다. 야말은 생후 6개월 때 화보 촬영을 통해 메시를 만난 적이 있다.
4. 본 문서 정보[편집]
- 본 문서에 작성된 일부 내용들은 아래의 자료들로 참고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