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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롯데그룹의 논란 및 사건 사고에 대해 작성한 문서이다.
2. 경영권 분쟁[편집]
전 일본 롯데그룹 부회장이자 롯데 홀딩스 부회장인 신동주가 창업주 겸 아버지인 신격호를 내세워 쿠데타를 일으켰으나 1일 만에 실패당하였고, 이번 사태로 신동빈 회장이 롯데그룹 임직원들의 전폭적인 대다수 지지를 받아내고 롯데그룹 회장으로 임명받으며 신격호 총괄회장을 전격 해임시켰다. 이번 사태로 신동빈 롯데 회장 체제가 더 굳어졌다.
3. 복잡한 순환출자 구조[편집]
롯데의 순환출자 구조는 대한민국 대기업집단 중 가장 복잡하다. 2013년 4월 1일 기준,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사에 따르면 총 43개의 고리가 형성되어있다. 순환출자의 고리에 중심적인 역할을 하는 계열사는 롯데쇼핑, 호텔롯데, 롯데제과, 롯데케미칼이 있다. 가장 핵심적인 롯데쇼핑의 대주주는 28.58%를 보유한 신격호 총괄회장과 그 관계인들이며 2대 주주는 8.8%를 보유한 호텔롯데다.
4. 롯데그룹 비자금 조성 의혹 사건[편집]
정운호 네이처리퍼블릭 대표가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이복누나 신영자 롯데복지장학재단 이사장에게 로비를 받아 롯데면세점에 입점시켜준 것으로 나타나자, 신영자와 오너 일가 롯데 그룹 전체로 수사가 확대됐다. 검찰 수사로 인해 롯데 그룹의 핵심 사업 추진에도 영향을 미치게 됐다. 특히, 지배구조 개선과 국적 논란을 잠재우기 위해 추진했던 호텔롯데의 기업공개 일정이 불투명해 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검찰은 비자금 조성 의혹을 조사하면서 롯데그룹의 정책본부가 어떤 역할을 했는지 밝히고자 했다. 이에 검찰은 롯데그룹 수사를 통해 정책본부 대외협력단장인 소진세 사장이 그룹 계열사 간 자산 지분 거래를 통한 부당지원에 관여한 것으로 보고 2016년 8월 15일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했다. 또한, 황각규 정책본부 실장이 2008년부터 2011년 롯데그룹은 3조원 규모에 달하는 해외 M&A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거액의 비자금을 조성해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에게 전달했다는 정황을 포착해 8월 25일에 황각규를 소환조사했다.
수사를 통해 검찰은 롯데 총수 일가의 세금 포탈 의혹을 밝혀냈다. 신격호 총괄회장이 신영자 롯데장학재단 이사장과 신유미에게 일본 롯데홀딩스 지분 6% 가량을 차명으로 넘기는 과정에서 증여세 6000억원을 탈루 정황을 밝혀냈다. 하지만, 롯데그룹의 복잡한 지배구조 때문에 비자금 수사가 어려움을 겪자 검찰은 신격호 총괄회장과 신동빈 회장의 신임을 받고 있는, 이인원 부회장을 상대로 롯데 오너일가의 비자금 조성 의혹 등 롯데그룹 내 비리 전반을 조사할 계획이었다. 8월 26일 롯데그룹 비자금 사건에 관련해 검찰 출석을 앞두고 롯데그룹 2인자 이인원 부회장이 자살했다. 이인원 부회장의 자살로 롯데 비자금 관련 최종 책임을 신격호 총괄회장으로 몰고 실무책임자를 이인원 부회장 쪽으로 몰고 갈 가능성이 있어, 검찰 수사에 난항을 겪게 됐다.
검찰은 비자금 조성 의혹을 조사하면서 롯데그룹의 정책본부가 어떤 역할을 했는지 밝히고자 했다. 이에 검찰은 롯데그룹 수사를 통해 정책본부 대외협력단장인 소진세 사장이 그룹 계열사 간 자산 지분 거래를 통한 부당지원에 관여한 것으로 보고 2016년 8월 15일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했다. 또한, 황각규 정책본부 실장이 2008년부터 2011년 롯데그룹은 3조원 규모에 달하는 해외 M&A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거액의 비자금을 조성해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에게 전달했다는 정황을 포착해 8월 25일에 황각규를 소환조사했다.
수사를 통해 검찰은 롯데 총수 일가의 세금 포탈 의혹을 밝혀냈다. 신격호 총괄회장이 신영자 롯데장학재단 이사장과 신유미에게 일본 롯데홀딩스 지분 6% 가량을 차명으로 넘기는 과정에서 증여세 6000억원을 탈루 정황을 밝혀냈다. 하지만, 롯데그룹의 복잡한 지배구조 때문에 비자금 수사가 어려움을 겪자 검찰은 신격호 총괄회장과 신동빈 회장의 신임을 받고 있는, 이인원 부회장을 상대로 롯데 오너일가의 비자금 조성 의혹 등 롯데그룹 내 비리 전반을 조사할 계획이었다. 8월 26일 롯데그룹 비자금 사건에 관련해 검찰 출석을 앞두고 롯데그룹 2인자 이인원 부회장이 자살했다. 이인원 부회장의 자살로 롯데 비자금 관련 최종 책임을 신격호 총괄회장으로 몰고 실무책임자를 이인원 부회장 쪽으로 몰고 갈 가능성이 있어, 검찰 수사에 난항을 겪게 됐다.
5. 국적 논란[편집]
롯데의 국적은 한국이라는 공식 입장이 있으나, 지배구조와 배당 등으로 일본 기업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신동빈 회장은 “한국 롯데그룹은 대한민국 기업”이라며 한국에서 세금을 내고 근무 인력이 대부분 한국인임을 강조했다. 롯데는 신격호·신동빈이 한국 국적을 유지해 왔고, 한국 롯데는 일본 롯데보다 매출·자산·고용이 크다고 밝혔다.
논란의 근거는 한국 롯데의 실질적 지주사 호텔롯데 지분은 일본 롯데홀딩스·광윤사 등 일본 법인이 99%를 보유한다. 4호텔롯데 배당금 중 일본 주주에 귀속된 금액이 2005~2014년 2,486억원, 2014년 250억원 등으로 보도됐다. 일본 롯데홀딩스 등은 최소한의 배당만 챙기고 나머지는 한국 재투자를 주장하고 있다.
한국 롯데는 연매출 83조원, 계열사 80개, 국내외 합쳐 18만명으로 일본 롯데보다 규모가 크다. 지난해 영업이익 대비 일본 배당은 약 1.1%로, 98.9%는 한국에서 세금 납부·재투자·유보금으로 쓰였다는 보도도 있다.
롯데는 “한국 기업”임을 강조하지만, 지배구조와 배당 구조로 인한 국적 논란은 계속되고 있다.
신동빈 회장은 “한국 롯데그룹은 대한민국 기업”이라며 한국에서 세금을 내고 근무 인력이 대부분 한국인임을 강조했다. 롯데는 신격호·신동빈이 한국 국적을 유지해 왔고, 한국 롯데는 일본 롯데보다 매출·자산·고용이 크다고 밝혔다.
논란의 근거는 한국 롯데의 실질적 지주사 호텔롯데 지분은 일본 롯데홀딩스·광윤사 등 일본 법인이 99%를 보유한다. 4호텔롯데 배당금 중 일본 주주에 귀속된 금액이 2005~2014년 2,486억원, 2014년 250억원 등으로 보도됐다. 일본 롯데홀딩스 등은 최소한의 배당만 챙기고 나머지는 한국 재투자를 주장하고 있다.
한국 롯데는 연매출 83조원, 계열사 80개, 국내외 합쳐 18만명으로 일본 롯데보다 규모가 크다. 지난해 영업이익 대비 일본 배당은 약 1.1%로, 98.9%는 한국에서 세금 납부·재투자·유보금으로 쓰였다는 보도도 있다.
롯데는 “한국 기업”임을 강조하지만, 지배구조와 배당 구조로 인한 국적 논란은 계속되고 있다.
6. 본 문서 정보[편집]
- 본 문서에 작성된 일부 내용들은 아래의 자료들로 참고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