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위 문서: 마르틴 외데고르
1. 개요2. 2025-26 시즌3. 2026-27 시즌

1. 개요[편집]

마르틴 외데고르의 아스날 FC 경력을 서술하는 문서이다.

2. 2025-26 시즌[편집]

지난 시즌에 비해 폼이 올라오긴 했지만 여전히 공격 템포를 죽이는 플레이는 고쳐지지 않아 프리시즌 내내 팬들의 아쉬움을 사고 있다. 특히 외데고르쪽에서 대부분의 공격 작업이 이뤄지는만큼 빠른 시일 내에 폼을 되찾아야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팀의 레전드 토니 아담스가 우승하고 싶으면 주장을 외데고르에서 라이스로 바꿔야 한다 라고 주장하며 외데고르의 리더십에 의문을 표했으나 아르테타가 곧바로 주장단 투표를 다시 한 결과 거의 만장일치 수준으로 외데고르가 뽑혔다고 하며 주장을 바꿀 생각이 없음을 드러냈다. 이후 외데고르도 주장 교체 발언에 대해 별 생각 없다라고 넘겼다.

전반기에는 외데고르 커리어 로우, 부상이 본인의 의사와 무관하게 발생한 것은 안타깝지만 폼이 도저히 회복이 안되고 압박도 못하고 패스도 못하고 탈압박도 안되고 공격 전개도 안되고 그야말로 팀에서 계륵이 되어버리고 말았다. 어지간하면 선수 욕이나 비판 잘 안하는 현지에서도 외데고르에 대한 비판 여론이 상당하고 주장직 박탈까지 이야기가 나올 정도이다.

후반기에는 전반기 연이은 부상의 여파로 출전 관리를 받아야 하는 상태였으나 대체자인 에제가 외데고르 위치 혹은 그 위에서도 영 영향력을 보이지 못하며 빈자리만 느끼게 되었다. 그러다 3월 국대 기간 이후 경기력이 점차 돌아오는 듯 하더니 36R 웨스트햄 전에서 교체 출전으로 기어이 큰 일을 해내며 팀의 22년만의 우승에 한 몫 하게 되었다. 지난 시즌부터 아쉬웠던 폼도 점차 돌아오고 있다는 건 덤. 다만 리그 베스트 시절까진 한참 먼 상황이라 휴식기동안 폼을 끌어올려야하는 숙제가 남아있다.

3. 2026-27 시즌[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