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8일 뉴시스에 따르면 소방당국은 이날 오전 4시쯤 서울 중랑구 면목동에서 60대 남성 2명이 칼에 찔려 쓰러졌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한 명은 오른쪽 목, 다른 한 명은 복부에 자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며 이들을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끝내 둘 다 숨졌다.
경찰은 두 사람이 서로 알고 지내던 사이인 것으로 보고 있다. 사건 당시 현장에는 두 사람 외에 다른 가해자나 목격자는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하고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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