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2일 부산 영도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께 “한 남성이 아파트 1층에 피를 흘린 상태로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은 현장으로 출동해 40대 남성 A씨를 병원으로 옮겼지만, A씨는 결국 사망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목 부위에 흉기로 찔린 흔적이 발견됐다. 경찰은 A 씨와 동거 중인 지인 40대 남성 B 씨를 유력 용의자로 특정해 체포했다. 경찰 관계자는 “B씨에게 범죄 혐의가 있는지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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