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 상위 문서: 블루 아카이브
스포일러
이 문서가 설명하고자 하는 대상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고자 하는 대상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참고사항
- 브금은 셀프입니다.
- 한섭 기준입니다.
- 다량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있습니다.
- 만 19세 이상의 동심이 남아있는 성인은 이 문서를 절대 열람하십시오.
1. 프롤로그[편집]

센세가 꿈에 깨고, 일어나니... 린이 있네? 그리고 바로 전투를 시작한다. 그 이후 싯딤의 상자를 린에게 받는데 이 싯딤의 상자는 행방불명된 총학생회장의 자산이라고한다. 싯딤의 상자를 키자 아로나가 나온다. 그리고 바로 아비도스로 가라고한다...
2. 대책위원회[편집]
2.1. 1장[편집]

센세는 아비도스의 편지를 받고, 아비도스에 간다. 그리고 도착한 센세는 그리고 바로 시로코를 만난다. 그렇게 시로코의 안내를 받고 도착한 곳은 아비도스 고등학교. 이 곳은 폐교 위기의 고등학교라고 한다. 도착하자마자 그놈의 헬멧단들이 공격을 해서 이겨준다. 그리고 세리카가 일한다는 시바세키 라멘집에 가서 야무지게 라멘 먹어준다. 그리고 헬멧단이 세리카에게 기습 공격을 하여, 잡히게 된다. 하지만 역시 우리 대책위원회. 세리카를 구출해낸다! 그리고 하루가 지난뒤 라멘집에서 흥신소를 만나게 되는데... 아루가 라멘에 푹 빠지게 된다. 그리고 싸운다...(?) 하지만 이겼죠?
그리고 블랙마켓에 가서 불량배와 히후미를 만난다. 근데 이번에는 불량배들이 싸움을 걸어 쉽게 이겨준다. 그 이후 히후미에게 많은 이야기를 듣고, 은행을 털어버린다... 많은 스토리들이 흐르고 호시노는 검은 양복과 만나 검은 양복의 제안을 듣는데... 아루는 역시나 시바세키 라멘을 먹고있었는데, 역시 흥신소다운 폭발을 보여준다. 그리고 또 싸우는데 이번에는 게헨나의 선도부가 온다. 그리고 선도부와 싸운다. 이긴다.
2.2. 2장[편집]

다녀왔어.
스토리 까먹어서 AI로 생성됨.
아비도스 대책위원회는 카이저 파이낸스로부터 매달 들어오는 막대한 이자 압박에 계속해서 시달린다. 아비도스의 자치구가 지속해서 카이저 측에 소유권이 넘어가고 있는 상황에서, 멤버들은 이 기괴할 정도로 늘어나는 부채 구조에 의문을 품는다. 선생님과 대책위원회는 아비도스의 빚과 카이저 그룹 사이의 비밀 계약을 조사하기 시작하며, 카이저 PMC가 단순한 사채업자가 아니라 아비도스 자치구 전체를 삼키려는 거대한 기업적 음모를 꾸미고 있음을 확인한다.
조사가 깊어지면서 아비도스 사막 지하에 묻힌 신비한 유적과 자원의 존재가 드러난다. 그리고 이 사건의 배후에 게마트리아의 일원인 검은 양복이 관여하고 있음이 밝혀진다. 검은 양복은 호시노의 신비와 잠재력을 노리고 그녀를 실험체이자 계약의 담보로 삼으려 한다. 호시노는 과거 트라우마와 자신의 무력함에 대한 죄책감을 되새기며, 멤버들이 자신 때문에 위험에 처하는 것을 막고자 홀로 희생하기로 결심한다.근데 시로코가 호시노 가방을 뒤져서 탈퇴서를 찾아버렸네? 그래가지고 시로코가 아침에 호시노를 겁나 갈구려는 찰나에 선생에 등장으로 상황은 일단락된다. 그 후 PMC 사막기지에 갔다가 신나게 쳐맞고 돌아온 우리 아비도스 학생들이 학교로 돌아와 하나 둘 돌아가고, 부실에는 호시노와 선생만이 남게 된다. 선생이 탈퇴서에 대해 묻자 호시노는 특유에 흐에- 체로 신경쓰지 말라며 선생 앞에서 탈퇴서를 찢어버린다.
근데 바로 다음 날 아침, 부실에는 호시노의 자퇴서와 대책위원회 탈퇴서, 그리고 짧은 편지만이 남겨져 있었다.
대책위원회와 선생님은 카이저 PMC가 점령한 아비도스 사막의 거대 전진기지로 향한다. 압도적인 화력과 수의 카이저 용병들에 맞서 싸우는 과정에서 예기치 못한 조력자들이 등장한다. 게헨나 학원 선도부의 히나는 법적인 규제를 넘어 개인적인 묵인과 조력을 제공하고, 히후미가 이끄는 정의의 아군 파우스트와 수영복 복면단이 전차를 끌고 나타나 적의 방어선을 무너뜨린다. 여기에 흥신소 68까지 합세하면서 전황은 대책위원회 측에 유리하게 기울기 시작한다.
기지 최심부에 도달한 선생님과 대책위원회는 카이저의 장치에 구속되어 의식을 잃어가던 호시노를 발견한다. 멤버들은 호시노에게 자신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혼자만의 희생으로 얻은 평화가 아니라 다 함께 함께하는 미래라는 진심을 전달한다. 구출된 호시노는 동료들의 따뜻한 마음에 눈물을 흘리며 자신의 마음을 옥죄던 짐을 내려놓게 된다. 카이저 PMC의 거점은 파괴되고 그들의 음모는 저지된다.
아비도스가 안고 있는 거대한 금액의 빚 자체가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지만, 호시노는 다시 대책위원회의 부회장으로 돌아온다. 아비도스 대책위원회 다섯 명과 선생님은 서로에 대한 신뢰와 연대를 더욱 견고히 다지며, 앞으로 다가올 난관들도 함께 헤쳐나갈 것을 다짐하는 것으로 제2장이 마무리된다.
2.3. 3장[편집]
최종장을 보고 오시는것을 추천합니다.

- 요약본
- 미친 정병련이 선배 지가 찢어놓은 주제에 선배선배 ㅇㅈㄹ 하면서 후배 줘패다가 쿠로코한테 털리고 기가유메가 정병련 안아주고 끝남.
처음에
그리고 다시 과거로 돌아가는데, 중학생인 노노미는 호시노를 미행하여, 아비도스 고등학교를 찾아내지만, 미행도 들키고만다. 이제 다시 현실로 돌아온다. 그리고 여기서 마침내 그 유명하고 귀엽다는 철도가키가 등장하는데, 남의 자치구에 허락도 없이 들어와서 대책위원회와 싸운다. 다시 과거로 돌아가 주 90시간 노동을 한 유메가 급여를 못 받자, 바로 호시노가 유메짱을 지켜주기 위하여 빌딩을 난장판으로 만들어둔다. 는 꿈이였으며, 유메는 실종되고 아비도스는 폐교 위기에 처한다. 그 이후 다시 현실. 다시 회의를 하는데 이번에는 하이랜더 철도학원 유메가 친필로 작성한 매매 계약서가 발견된다. 근데! 이 매매 계약서 서약 날짜가 유메가 실종된 그 날짜인것이다. 그리고 호시노는 밖으로 뛰쳐나가게 된다. 그리고 시로코가 따라가게 되는데, 호시노가 있던곳은 유메와 처음 만난 장소였다. 그리고 선생은 샬레로 돌아와 야근을 하는데, 샬레 건물이 누군가에 의해 조종되는 듯한 현상이 발견되었다.
야근을 한 센세는 아침이 되도록 정보를 찾는데, 갑자기 프라나가 이상 현상을 발견하고 얼마후, 샬레 건물이 터지게 된다. 이것또한 지하생활자가 꾸민 행동이었다.
2.3.1. 논란[편집]
무슨 게임 스토리에 논란이 있나 싶지만 있다는것...
아니 세상에 무슨 애니도 아니고 게임 스토리 한편을 6개월 동안 공개하는 알수없는 듯한 스케줄...아오 따라큐 시발새끼가
아니 세상에 무슨 애니도 아니고 게임 스토리 한편을 6개월 동안 공개하는 알수없는 듯한 스케줄...
3. 태엽감는 꽃의 파반느[편집]
3.1. 1장[편집]
밀레니엄 사이언스 스쿨의 게임개발부는 실적이 없다는 이유로 유우카에게 폐부 통보를 받는다. 폐부를 막기 위해서는 밀레니엄 최대의 게임 공모전인 밀레니엄 프라이스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해야만 하는 상황에 처한다. 모모이와 미도리는 대단한 게임을 만들기 위해 과거 밀레니엄에서 묻혀버린 전설의 게임 개발 사서이자 데이터 덩어리를 찾아 폐허 지역으로 모험을 떠난다.
선생님과 게임개발부 부원들은 폐허 깊은 곳에서 방치되어 있던 로봇 소녀를 발견한다. 부원들은 그녀에게 아리스라는 이름을 붙여주고, 부원으로 맞이하여 함께 생활하기 시작한다.
게임 개발을 이어가던 중, 게임개발부는 밀레니엄의 상상을 초월하는 화력을 가진 초고전압 레일건 빛의 검을 손에 넣는다.
공모전 결과, 게임개발부의 작품은 수많은 난관을 뚫고 당당히 최우수상을 거머쥐게 된다. 이로써 폐부 위기는 완벽히 해소되고, 게임개발부는 부실과 동아리로서의 자격을 지켜낸다.
아리스는 동료들과 함께 웃으며 게임을 만들 수 있는 소중한 일상을 얻게 되고, 선생님과 부원들은 새로운 용사의 탄생을 축하하며 다 함께 다음 게임 개발을 향해 나아가는 것으로 제1장이 기분 좋게 마무리된다.
3.2. 2장[편집]

밀레니엄 프라이스 수상 이후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던 게임개발부 앞에 세미나의 학생회장 츠카츠키 리오가 나타난다. 리오는 아리스의 정체가 과거 세계를 멸망시키기 위해 만들어진 AL-1S라는 병기이며, 언젠가 종말의 프로토콜이 작동하면 키보토스 전체를 위협할 것이라 주장한다. 리오는 아리스를 처분하기 위해 아리스를 압박한다.
리오는 아리스의 유적 반응을 강제로 활성화시켜 위험성을 증명하려 하고, 이 과정에서 아리스의 제어 장치가 과부하되며 동료인 모모이가 큰 부상을 입고 병원에 입원한다. 자신이 친구를 해쳤다는 죄책감과 스스로가 세계를 멸망시킬 존재라는 절망에 빠진 아리스는 동료들을 지키기 위해 스스로 리오를 따라가 샌드박스 에어리어의 요새에 갇히기로 결정한다.
선생님과 게임개발부는 아리스를 포기하지 않고 구출하기 위해 나선다. 네루를 비롯한 C&C 멤버들 역시 아리스가 위험한 병기가 아니라 자신들의 소중한 후배이자 동료라는 것을 인정하고 선생님 편에 선다. 선생님과 학생들은 리오가 구축한 철옹성 같은 요새 에리두로 침투를 시도하며, 리오의 무장 요새 및 방어 시스템과 치열한 전투를 벌인다.
요새 내부에서 C&C의 리더 네루는 리오의 전담 메이드이자 아비에슈를 착용한 토키와 목숨을 건 일대일 결투를 벌여 승리한다. 선생님은 합리성과 위험 관리만을 최우선으로 삼아 아리스를 단순한 위험 요소로 취급했던 리오에게, 학생의 가능성과 마음을 믿어주는 것이 어른의 역할임을 강조하며 그녀의 신념을 뒤흔든다.
네루와 부원들, 그리고 선생님의 진심을 확인한 아리스는 마왕의 수호자가 아닌 모두를 지키는 용사로서 살아가겠다고 선언하며 자신의 파괴적 모드를 스스로 극복해 낸다. 요새 에리두의 시스템이 폭주하는 위기 속에서 아리스는 빛의 검을 사용하여 위협을 제거하고 친구들을 구해낸다.
자신의 판단이 틀렸음을 인정한 리오는 씁쓸히 자리를 떠나고, 아리스는 진정한 용사이자 게임개발부의 소중한 부원으로 완전히 인정받는다. 부상을 회복한 모모이와 다시 만난 아리스는 부원들과 함께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게임을 만드는 장면으로 제2장이 마무리된다.
4. 에덴조약[편집]
4.1. 1장[편집]
트리니티 종합학원과 게헨나 학원 간의 오랜 적대 관계를 청산하기 위한 평화 협정인 에덴조약 체결이 코앞으로 다가온다. 하지만 트리니티 티파티의 호스트 시노미야 나기사는 트리니티 내부에 에덴조약을 방해하려는 배신자가 존재한다고 판단한다. 나기사는 성적이 미달된 학생들을 위해 보충수업부를 강제로 설립하고, 샬레의 선생님을 고문으로 부른다.
보충수업부의 멤버는 아비도스에서 인연을 맺었던 히후미, 수수께끼의 학생 아즈사, 혈기 왕성한 하나코, 순진한(?) 코하루로 구성된다. 이들은 퇴학을 면하기 위해 시험을 준비하며 조금씩 우정을 쌓아간다. 그러나 나기사의 진짜 목적은 낙제점을 구실로 배신자로 의심되는 보충수업부 부원 전원을 퇴학시켜 학원 밖으로 축출하는 것이었다.
시험 날짜가 다가오면서 시험 문제 유출 사건과 시험지 파괴 공작 등 보충수업부를 향한 압박이 점점 거세어진다. 나기사는 아즈사를 배신자의 유력한 후보로 지목하며 밀어붙이지만, 선생님은 학생들을 향한 무조건적인 의심을 거두고 모든 아이들을 지키겠다고 선언한다. 선생님은 나기사의 비정정한 정치적 수수께끼와 압박에 맞서며, 학생들이 스스로의 노력으로 시험을 통과할 수 있도록 밤낮으로 돕는다.
보충수업부 멤버들은 서로의 결점을 보완하고 진심으로 연대하며 마침내 나기사가 제시한 말도 안 되게 높은 기준의 특별 시험을 모두 합격점 이상으로 통과해 낸다. 퇴학 위기를 극복한 아이들은 기쁨을 나누지만, 아즈사가 과거 트리니티의 대립 세력이자 베일에 싸인 아리우스 분교 출신이라는 사실과 그녀가 간직한 비밀이 조금씩 드러나며 새로운 위기의 씨앗을 남긴다.
보충수업부는 퇴학을 면하고 무사히 부를 유지하게 되며, 서로 간의 깊은 신뢰를 확인한 채 다가올 더 큰 폭풍우인 에덴조약 체결식을 향해 나아가는 것으로 제1장이 마무리된다.
4.2. 2장[편집]
1차 시험을 통과했음에도 불구하고 나기사는 여전히 보충수업부 내에 배신자가 존재한다고 확신하며 압박을 느슨히 하지 않는다. 나기사의 극심한 의심증 뒤에는 과거 의문사한 티파티의 호스트 세이아가 환영처럼 나타나 자신을 습격한 범인이 트리니티 내부에 있다는 경고를 남겼기 때문임이 드러난다. 보충수업부 멤버들은 나기사의 수작을 저지하고 서로의 신뢰를 증명하기 위해 다음 시험도 완벽히 통과하기로 결의한다.
아즈사는 자신이 트리니티의 증오 대상이자 음지에 숨어 있던 아리우스 분교에서 보내진 스파이라는 사실을 선생님과 멤버들에게 고백한다. 그녀는 타인을 파괴하는 것만을 배워왔으나, 보충수업부에서 히후미와 친구들을 만나며 소중한 일상을 지키고 싶다는 마음을 품게 되었다고 털어놓는다. 한편, 천재적인 지능을 숨기고 있던 하나코는 나기사가 파놓은 함정과 정치적 계산의 허점을 파악하고, 보충수업부 전원이 퇴학당하지 않도록 판을 뒤흔드는 기지를 발휘한다.
보충수업부가 2차 시험에 합격하며 퇴학 위기를 완전히 벗어난 순간, 에덴조약 체결을 방해하려는 아리우스 스쿼드와 진짜 배신자의 공작이 실행된다. 나기사를 위기에 빠뜨리고 아즈사에게 죄를 뒤집어씌우려 했던 진짜 배신자는 다름 아닌 티파티의 미카였다. 미카는 과거의 개인적인 상처와 오해로 인해 아리우스와 손을 잡고 세이아를 제거했으며, 나기사마저 살해하려 했다는 충격적인 진실이 밝혀진다.
아즈사는 동료들과 트리니티를 지키기 위해 자신을 배신자로 몰아붙이던 미카와 맞서 싸우고, 선생님과 부의 개입으로 미카의 반란 공작은 제압된다. 미카는 감옥에 수감되고, 나기사는 자신이 집착했던 의심과 고독 속에서 구원받으며 보충수업부 학생들에게 감사를 표한다.
아즈사는 자신을 받아주어 진정한 친구가 되어준 히후미와 보충수업부에게 마음을 열게 된다. 그러나 미카의 배후에 있던 아리우스 분교의 실세 사오리와 게마트리아의 마에스트로, 베아트리체가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하면서 더 거대한 비극인 에덴조약 체결식을 향한 폭풍전야의 긴장감 속에서 제2장이 마무리된다.
4.3. 3장[편집]

저는 싫어요!!! 아즈사 쨩이 살인자가 되는 건 싫어요. 그런...... 그런 우울하고 불쾌한 이야기, 뒷말이 쓴 이야기는, 설령 그게 옳아도, 이 세계의 진실이라도 제 취향이 아니에요!! 저는 평범한게 좋아요! 평범하고 아무 개성도 없는 저이지만, 취향만큼은 그 누구에게도 양보할 생각이 없어요! 우정으로 고난을 극복하고, 노력이 폄하받지 않고, 유치하다고 해도 결국 모두가 웃게 되는 이야기! 그리고 모두가 행복해지는 이야기! 그런 평범한 이야기를 좋아해요!! 그 누구도 우리에게 강요할 수 없어요!! 저희가 만들어갈 이야기는, 저희가 결정합니다!! 그러니까, 지금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우리들의 이야기를! 학원과 청춘의 이야기를! |
히후미가 페로로지라를 소환하는 명장면이다.
이제 이후(24화) 부분이 스토리만 보는 센세들의 뒷목을 잡는다는 예로니무스를 상대한다.
트리니티와 게헨나의 평화 협정인 에덴조약 체결식 당일, 아리우스 스쿼드가 기습적으로 고성능 순항 미사일을 발사하여 에덴조약 자치구를 초토화시킨다. 이 폭발로 티파티의 나기사, 게헨나의 만마전 의장 마코토 등 양교의 수뇌부가 막대한 피해를 입고 쓰러진다. 아리우스의 리더 사오리는 구호기사단 기지에서 선생님을 발견하고 총을 쏴 치명상을 입힌다. 중상을 입은 선생님은 응급실로 이송되고, 트리니티와 게헨나는 사오리의 공작으로 서로를 범인으로 의심하며 유혈 충돌 직전의 최악의 혼란에 빠진다.
선생님이 쓰러진 사이 아즈사는 친구들을 지키기 위해 홀로 아리우스와의 끊어지지 않는 증오의 연쇄를 끝내려 나선다. 아즈사는 사오리와 1대 1로 맞서싸우지만, 과거 사오리에게 배운 살인 기술과 힘의 차이 앞에 압도당하며 비극적인 유언을 남기려 한다. 그러나 중상을 입은 몸을 끌고 돌아온 선생님과, 친구를 구하기 위해 복면을 쓰고 나선 히후미가 현장에 도착한다. 히후미는 "우리의 이야기는 비극으로 끝나지 않는다"라는 선언과 함께 아즈사를 절망 속에서 구출해 낸다.
감옥에 갇혀 있던 미카는 세이아가 살아있다는 소식과 아리우스의 베아트리체가 벌인 진실을 알게 된다. 미카는 아즈사와 보충수업부, 그리고 선생님을 지키기 위해 홀로 아리우스의 대군을 막아서며 압도적인 무력을 선보인다. 한편 선생님은 트리니티 정의실현부와 게헨나 선도부, 보충수업부의 연합을 이끌어내어 아리우스가 점령한 성당 지하 및 유적지로의 총공세를 지휘한다.
아리우스 지하의 최심부에서 베아트리체는 아리우스 학생들의 증오와 고통을 어른의 이기심으로 이용해 거대한 신비를 강림시키려 한다. 선생님은 어른의 카드를 사용하여 학생들의 미래와 가능성을 가로막는 베아트리체의 초현실적인 지배를 분쇄한다. 사오리는 베아트리체에게 이용당했다는 충격과 구원의 길 사이에서 방황하지만, 선생님의 진심 어린 설득을 통해 마침내 가해자라는 죄책감을 딛고 한 명의 학생으로서 구원받는다.
폭주하는 신비와 베아트리체의 음모는 완전히 저지되고, 아리우스 분교의 아이들은 처음으로 자신들만의 삶을 살아갈 기회를 얻는다. 히후미와 아즈사, 보충수업부 부원들은 평화로운 일상으로 돌아오고, 미카와 사오리 역시 각자의 罪와 마주하며 다음 걸음을 내딛는다. 절망적인 비극 대신 청춘의 아름다운 희망을 써 내려간 보충수업부와 학생들의 이야기로 제3장이 마무리된다.
이제 이후(24화) 부분이 스토리만 보는 센세들의 뒷목을 잡는다는 예로니무스를 상대한다.
트리니티와 게헨나의 평화 협정인 에덴조약 체결식 당일, 아리우스 스쿼드가 기습적으로 고성능 순항 미사일을 발사하여 에덴조약 자치구를 초토화시킨다. 이 폭발로 티파티의 나기사, 게헨나의 만마전 의장 마코토 등 양교의 수뇌부가 막대한 피해를 입고 쓰러진다. 아리우스의 리더 사오리는 구호기사단 기지에서 선생님을 발견하고 총을 쏴 치명상을 입힌다. 중상을 입은 선생님은 응급실로 이송되고, 트리니티와 게헨나는 사오리의 공작으로 서로를 범인으로 의심하며 유혈 충돌 직전의 최악의 혼란에 빠진다.
선생님이 쓰러진 사이 아즈사는 친구들을 지키기 위해 홀로 아리우스와의 끊어지지 않는 증오의 연쇄를 끝내려 나선다. 아즈사는 사오리와 1대 1로 맞서싸우지만, 과거 사오리에게 배운 살인 기술과 힘의 차이 앞에 압도당하며 비극적인 유언을 남기려 한다. 그러나 중상을 입은 몸을 끌고 돌아온 선생님과, 친구를 구하기 위해 복면을 쓰고 나선 히후미가 현장에 도착한다. 히후미는 "우리의 이야기는 비극으로 끝나지 않는다"라는 선언과 함께 아즈사를 절망 속에서 구출해 낸다.
감옥에 갇혀 있던 미카는 세이아가 살아있다는 소식과 아리우스의 베아트리체가 벌인 진실을 알게 된다. 미카는 아즈사와 보충수업부, 그리고 선생님을 지키기 위해 홀로 아리우스의 대군을 막아서며 압도적인 무력을 선보인다. 한편 선생님은 트리니티 정의실현부와 게헨나 선도부, 보충수업부의 연합을 이끌어내어 아리우스가 점령한 성당 지하 및 유적지로의 총공세를 지휘한다.
아리우스 지하의 최심부에서 베아트리체는 아리우스 학생들의 증오와 고통을 어른의 이기심으로 이용해 거대한 신비를 강림시키려 한다. 선생님은 어른의 카드를 사용하여 학생들의 미래와 가능성을 가로막는 베아트리체의 초현실적인 지배를 분쇄한다. 사오리는 베아트리체에게 이용당했다는 충격과 구원의 길 사이에서 방황하지만, 선생님의 진심 어린 설득을 통해 마침내 가해자라는 죄책감을 딛고 한 명의 학생으로서 구원받는다.
폭주하는 신비와 베아트리체의 음모는 완전히 저지되고, 아리우스 분교의 아이들은 처음으로 자신들만의 삶을 살아갈 기회를 얻는다. 히후미와 아즈사, 보충수업부 부원들은 평화로운 일상으로 돌아오고, 미카와 사오리 역시 각자의 罪와 마주하며 다음 걸음을 내딛는다. 절망적인 비극 대신 청춘의 아름다운 희망을 써 내려간 보충수업부와 학생들의 이야기로 제3장이 마무리된다.
4.4. 4장[편집]
아리우스 스쿼드는 임무 실패로 인해 베아트리체로부터 쫓기는 신세가 된다. 특히 로얄 블러드인 아츠코는 베아트리체의 신비 강림 의식을 위한 제물로 사로잡히고 만다. 절망에 빠진 사오리는 한때 자신의 손으로 총을 쏴 중상을 입혔던 선생님을 찾아가 땅에 엎드려 아츠코를 구해달라고 간곡히 부탁한다. 선생님은 사오리의 진심 어린 요청을 받아들이고 그녀와 손을 잡는다. 한편 트리니티 감옥에 수감되어 있던 미카는 청문회를 앞두고 극심한 죄책감과 학생들의 비난 속에서 정신적으로 내몰린다. 게다가 꿈속에 갇힌 세이아와의 오해까지 겹치면서, 미카는 자신이 용서받을 수 없다고 확신하고 절망에 빠진다. 결국 모든 비극의 원인인 사오리를 향해 복수하기로 결심한 미카는 맨손으로 감옥을 부수고 탈옥하여 아리우스 자치구로 향한다.
카타콤의 격돌과 미카의 자비 아리우스 자치구의 카타콤 깊은 곳에서 사오리를 구하러 가던 선생님, 사오리 일행과 탈옥한 미카가 맞닥뜨린다. 증오에 휩싸여 폭주하는 미카는 사오리를 압도하며 폭력을 휘두르지만, 선생님과 사오리의 호소를 통해 점차 자신이 진정으로 원했던 것은 복수가 아니라 구원과 용서였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선생님은 미카에게 그녀가 저지른 죄와 자학적인 모습, 그리고 그 이면에 있는 순수한 마음까지 모두 인정하며 그녀의 선생님으로서 곁에 있겠다고 약속한다. 마음을 되찾은 미카는 아츠코를 구하러 가야 하는 사오리와 선생님을 먼저 보내고, 홀로 밀려오는 성도 대군을 막아서며 스스로를 희생하는 길을 택한다.
선생님과 아리우스 스쿼드는 의식이 진행되던 아리우스 바실리카에 도착한다. 베아트리체는 학생들의 고통과 증오를 매개로 키보토스에 파멸을 가져올 신비를 강림시키려한다. 사오리와 스쿼드 멤버들은 사력을 다해 베아트리체를 제압하고, 제물로 바쳐지기 직전이었던 아츠코를 무사히 구출해 낸다. 한편, 혼자서 수많은 성도를 상대하며 만신창이가 된 미카의 앞에는 선생님과 시스터후드의 사쿠라코, 그리고 구호기사단이 도착하여 그녀를 치료한다. 미카 역시 죽음이 아닌 살아가는 삶을 통해 자신의 죄를 갚아나갈 기회를 얻게 된다.
베아트리체는 게마트리아에서도 추출당하며 완패하고 아리우스 자치구는 해방된다. 사오리와 아리우스 스쿼드는 지명수배자의 신분이 되었지만, 더 이상 어른들의 거짓된 증오와 허무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들만의 인생을 찾아 여정을 떠난다. 미카 역시 트리니티로 돌아와 자신의 처벌과 청문회를 받아들이며 마음의 평화를 되찾는다. 증오와 절망 속에 갇혀 있던 학생들이 서로를 용서하고 자비를 얻게 되며, 진정한 청춘과 구원의 의미를 전달하는 에피소드로 제4장이 마무리된다.
5. 카르바노그의 토끼[편집]
5.1. 1장[편집]
당어싫
5.2. 2장[편집]
6. 백화요란[편집]
6.1. 1장[편집]
![]() |
나는 설렁탕의 건더기만 먹고 부실하다며 별점 테러를 할 수 없어... 나는 아야메가 아니니까...
ㄴ 별점 1점 줍니다.
ㄴ 이 집에선 건더기만 먹게 되네요. 1점
ㄴ 이 집에선 건더기만 먹게 되네요. 1점
6.2. 2장[편집]
나도 라멘 하나에 면 무한리필로 시켜먹은 후에 라멘은 국물이 메인이라며 면 리필값은 안 내고 가는 나구사 네가 예전부터 싫었어
7. 흘러간 시간들의 오라토리오[편집]
7.1. 1장[편집]
7.2. 2장[편집]
7.3. 3장 [편집]
해피엔딩~ 메데타시~ 메데타시~ 그래서 스바루 머리는 언제 만져줌?
8. 그리고 모든 기적이 시작되는 곳[편집]
8.1. 1장[편집]
8.2. 2장[편집]
8.3. 3장[편집]
8.4. 4장[편집]

9. 데카그라마톤[편집]
9.1. 1장[편집]
9.2. 2장[편집]
9.3. 3장[편집]


분명 입학 서류 3장을 준비했는데...
왜 삼겹살 불판 담당 말꾸꾸만 남음?
10. 프롤로그[편집]
11. 총학생회 편[편집]
11.1. 1장[편집]
12. 불꽃과 그림자 편[편집]
12.1. 1장[편집]
12.2. 2장[편집]
13. 오디세이아 편[편집]
13.1. 1장[편집]
14. 로어추적[편집]
14.1. 1장[편집]
14.2. 2장[편집]
14.3. 3장[편집]
15. PV[편집]
15.1. 1차[편집]
15.2. 2차[편집]
15.3. 3차[편집]
15.4. 4차[편집]
책임을 지는 사람에 대해 얘기한 적이 있었지요. 그때의 저는 알지 못했지만, 지금은 이해할 수 있습니다. (네 실수가 아니야.) 어른. 책임과 의무, 그리고 그 너머에 있는 당신의 선택. (...... 책임은 내가 져야만 해.) 그것이 의미하는 바까지도. (그것이 바로 어른이 해야만 하는 일이니까.) (네가 되고 싶은 존재는 네가 결정해도 돼.) 그러니까, 선생님. (나는 그저 그 꿈을 믿을 뿐이야.) 내가 믿을 수 있는 어른인 당신만이, (늘 애써줘서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었어.) (넌 마녀가 아니야.) 이 뒤틀리고 일그러진 종착지가 아닌 다른 결과를 (다녀와. 여차하면 뒷일은 내가 책임질 테니까.) (너희들에겐 무한한 기회가 남아있어!!) 그러니까, 선생님. 부디 |
15.5. 4.5차[편집]
그러니 돌아가요, 선생님. 우리들의 모든 사랑이 머무는 곳으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