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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추축국 승리 배경2. 그 이후

1. 추축국 승리 배경[편집]

1941년 10월 2일 시작된 모스크바 공방전에서 1941년 12월 25일 결국 모스크바가 함락되어버리고, 소련은 항복했다.
소련 정부에는 독일 깃발이 걸렸고, 남은 소련 인민들은 독일에게 저항했지만 결국 진압되어버린다.

독일의 엄청난 지원으로 이탈리아는 영국과의 전쟁에서 승리하였고, 연합군의 시칠리아 침공을 막아냈다.

일본은 진주만을 공습하지 않았고 미국은 전쟁 끝까지 중립국으로 남게되었다.

1945년 11월 영국의 식민지가 전부 추축국에게 넘어갔고 영국은 항복하게된다.

이렇게 미국이 참전하지 않고 남은 연합국이 전부 추축국에게 항복함으로써 추축국이 최종 승리하게 되었다.

이후 독일은 대독일제국을 선언하면서, 명목상 국기였던 흑적금 삼색기를 폐지하고, 바이마르 공화국을 완전히 붕괴시켰다.[1]

2. 그 이후[편집]

독일은 베를린 재건설을 완료하고 이름을 게르마니아로 고쳤다.

또한 기존 소련 군정청을 '모스크바 국가판무관부'로 이름을 고치고, 핀란드에 카렐리야 전체를 양도한뒤 우랄산맥 서부 지역에 '우랄 국가판무관부', 중앙아시아에는 '튀르키스탄 국가판무관부', 캅카스 지역엔 '캅카스 국가판무관부'를 세웠다.

소련은 우랄산맥 동토 지역만 점령하게 되었고 몽골 전체도 일본에게 넘어갔다. 또한 소련 극동지역까지 일본에게 넘어가 소련은 구 모스크바 대공국보다도 못한 국가가 되었다.

유럽에선 유대인이 모두 사라지고 슬라브인들은 학살되고 게르만 민족의 노예화되었다.

유럽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슬라브 국가인 불가리아는 독소전쟁에서 소련의 패배가 확실해지자 독소전쟁에 독일편으로 참전했다.
또한 독일과 소련의 공동교전국이었던 핀란드 역시 3국동맹에 가입해 추축국이 되었다.

친추축국 성향의 스웨덴과 파시즘 정권이 집권하고 있던 스페인과 포르투갈 역시 추축국에 가입해 유럽 전체가 추축국 손에 넘어가게 되었다.
[1] 대독일국(현실세계의 나치 독일) 시절에도 헌법상 국기는 흑적금 삼색기였으며 바이마르 공화국의 체제가 남아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