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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추축국 승리 배경2. 그 이후3. 행정 구역

이 시나리오는 지금까지 계획하던 3차대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을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1. 추축국 승리 배경[편집]

1941년 10월 2일 시작된 모스크바 공방전에서 1941년 12월 25일 결국 모스크바가 함락되어버리고, 소련은 항복했다.
소련 정부에는 하켄크로이츠와 모스크바를 최초 함락한 독일군 사단 기가 걸렸고, 남은 소련 인민들은 독일에게 저항했지만 결국 진압되어버린다. 히틀러는 자살하지 않았고 하이드리히도 암살되지 않는다.

독일의 엄청난 지원으로 이탈리아는 영국과의 전쟁에서 승리하였고, 연합군의 시칠리아 침공을 막아냈다.

일본은 진주만을 공습하지 않았고 대신 미국의 식민지들을 점령했으나 미국은 전쟁에 참전해도 크게 이득을 볼 수 없다고 판단해 전쟁에 참전하지 않고 끝까지 중립국으로 남게되었다.

1944년 11월 6일 영국의 식민지가 전부 추축국에게 넘어갔고 영국은 1944년 11월 17일 항복하게 된다.

이렇게 미국이 참전하지 않고 남은 연합국이 전부 추축국에게 항복함으로써 추축국이 최종 승리하게 되었다.

이렇게 전쟁은 1945년 1월 2일 끝났다.

2. 그 이후[편집]

독일은 베를린 재건설을 완료하고 이름을 게르마니아로 고쳤다. 이후 히틀러는 대독일제국(Großdeutsch Kaiserreich)을 선언하면서, 명목상 국기였던 흑적금 삼색기를 폐지하고 사실상 국기 역할을 하던 나치 깃발을 도입하였으며, 바이마르 공화국을 완전히 붕괴시켰다.[1]

또한 기존 소련 군정청을 '모스크바 국가판무관부'로 이름을 고치고, 핀란드에 카렐리야 전체를 양도한 뒤 우랄산맥 서부 지역에 '우랄 국가판무관부', 중앙아시아에는 '튀르키스탄 국가판무관부', 캅카스 지역엔 '캅카스 국가판무관부'를 세웠다.

소련은 우랄산맥 동토 지역만 점령하게 되었고 몽골 전체도 일본에게 넘어갔다. 또한 소련 극동지역까지 일본에게 넘어가 소련은 구 모스크바 대공국보다도 못한 국가가 되었다.

유럽에선 유대인이 모두 사라졌으며 슬라브인들은 학살되고 게르만 민족의 노예화되었다.

유럽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슬라브 국가인 불가리아는 처음엔 소련, 구 러시아 제국의 도움을 잊지 않고 마지막 양심으로 독소전쟁에 참전을 거부했으나[2] 이후 소련의 패배가 확실해지자 소련을 다시 한번 배신하고 독소전쟁에 독일편으로 참전했다.[3]

또한 독일과 소련의 공동교전국이었던 핀란드 역시 3국동맹에 가입해 추축국이 되었다.

독일을 조금씩 지원하던 스위스는 1943년 추축국의 승리가 확실해지자 수백년간 이어오던 중립 정책을 폐지하고 추축국에 가입하였다.
이로 인해 스위스의 영향력이 크던 리히텐슈타인, 이탈리아의 영향력이 크던 산마리노까지 추축국에 가입하였다.

이후 친추축국 성향의 스웨덴과 파시즘 정권이 집권하고 있던 스페인과 포르투갈(에스타도 노부) 또한 추축국에 가입했고, 독일이 점령한 덴마크의 영토였던 아이슬란드와 그린란드를 군정청으로 합병하면서 유럽 전체가 추축국 손에 넘어가게 되었다.

3. 행정 구역[편집]

독일 제국
  • 알파인과 도나우강 국가대관구(오스트리아)
    • 류블랴나 주(슬로베니아)[4]
  • 수데텐란트[5]
  • 보헤미아-모라바 보호령[6]
  • 슬로바키아 공화국[7]
  • 총독부[8]
  • 네덜란드 국가판무관부
  • 벨기에-북프랑스 국가판무관부
  • 프랑스 군정청
  • 프랑스국(비시 프랑스)
    • 프랑스령 서아프리카
    • 프랑스령 시리아
    • 프랑스령 적도아프리카 북부
  • 룩셈부르크 점령국[9]
  • 덴마크 왕국
  • 노르웨이 국가판무관부
    • 크비슬링 정권(중앙정부)[10]
  • 모나코 공국
  • 동방 국가판무관부
    • 벨라루스 중앙 라다[11]
  • 우크라이나 국가판무관부
  • 모스크바 국가판무관부
  • 세르비아 군정청
    • 세르비아 구국정부[12]
  • 크로아티아 독립국
  • 우랄 국가판무관부
  • 캅카스 국가판무관부
  • 튀르키스탄 국가판무관부
  • 아이슬란드 공화국
  • 그린란드 군정청

이탈리아 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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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우크라이나

불가리아 왕국
  • 마케도니아 독립국
  • 루마니아령 도브루자 남부

핀란드 공화국
  • 동카리알라(동카렐리야) 군정청
[1] 대독일국(현실세계의 나치 독일) 시절에도 헌법상 국기는 흑적금 삼색기였으며 바이마르 공화국의 체제가 남아있었다.[2] 애초에 불가리아가 독일의 협박으로 추축국에 가입한것이지만 독일은 불가리아에게 그리스와 유고왕국의 영토 일부를 떼어주며 잘해주었다.[3] 불가리아는 자신들의 독립을 도와준 러시아 제국을 배신하고 1차 대전 때 동맹국에 가입했다.[4] 오스트리아에 합병[5] 독일에 합병[6] 독일의 위성국[7] 독일의 종속국[8] 독일에 합병[9] 독일에 합병[10] 노르웨이 국가판무관부의 사실상 정권[11] 동방 국가판무관부 내 자치 정부[12] 세르비아 군정청 내 자치정부[13] 일본의 식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