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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나리오는 지금까지 계획하던 3차대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을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추축국을 옹호할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1. 추축국 승리 배경[편집]
1941년 10월 2일 시작된 모스크바 공방전에서 1941년 12월 25일 결국 모스크바가 함락되어버리고, 소련은 항복했다.
크렘린에는 소련 국기가 아닌 하켄크로이츠가 걸렸고, 남은 소련 인민들은 독일에게 저항했지만 결국 진압되었다. 히틀러는 자살하지 않았고 하이드리히도 암살되지 않는다.
독일의 엄청난 지원으로 이탈리아는 영국과의 전쟁에서 승리하였고, 연합군의 시칠리아 침공을 막아냈다.
일본은 진주만을 공습했으나 추축국의 지원으로 미국과의 전쟁에서 승리했다.
독일은 유럽의 대부분을 손에 넣게 되었다. 또한 헝가리와 루마니아 등 발칸반도와 인접한 추축국들을 사실상의 종속국으로 만들었다.
유럽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슬라브 국가인 불가리아는 처음엔 소련, 구 러시아 제국의 도움을 잊지 않고 마지막 양심으로 독소전쟁에 참전을 거부했으나[1] 이후 소련의 패배가 확실해지자 소련을 다시 한번 배신하고 독소전쟁에 독일편으로 참전했다.[2][3]
또한 독일과 소련의 공동교전국이었던 핀란드 역시 3국동맹에 가입해 추축국이 되었다.
독일을 조금씩 지원하던 스위스는 1943년 추축국의 승리가 확실해지자 수백년간 이어오던 중립 정책을 폐지하고 추축국에 가입하였다.
이로 인해 스위스의 영향력이 크던 리히텐슈타인, 이탈리아의 영향력이 크던 산마리노까지 추축국에 가입하였다.
이후 독일에게 막대한 양의 철광석을 지원하던 스웨덴과 파시즘 정권이 집권하고 있던 스페인과 포르투갈(에스타도 노부) 또한 추축국에 가입했고, 독일이 점령한 덴마크의 영토였던 아이슬란드와 그린란드를 군정청으로 합병하면서 영국을 제외한 유럽 전체가 추축국 손에 넘어가게 되었다.
추축국의 승리가 확실해지던 1943년 멕시코에서는 4월 2일 혁명이 일어나 군국주의적인 제3제국이 건국되어 추축국에 가입하고 미국 남부를 손에 넣었다.
페루에서도 1943년 9월 9일 혁명이 일어나 공화국이 무너지고 에콰도르와 파나마, 콜롬비아를 상대로 승리해 전부 합병하였다.
1944년 11월 6일 영국의 식민지가 전부 추축국에게 넘어갔고 영국은 1944년 11월 17일 항복하게 된다.
1945년 2월 2일 13시 3분 미국의 대통령 트루먼이 항복 조약에 서명하여 세계 최강국이었던 미국은 붕괴하였고 추축국이 최종 승리하게 되었다.
크렘린에는 소련 국기가 아닌 하켄크로이츠가 걸렸고, 남은 소련 인민들은 독일에게 저항했지만 결국 진압되었다. 히틀러는 자살하지 않았고 하이드리히도 암살되지 않는다.
독일의 엄청난 지원으로 이탈리아는 영국과의 전쟁에서 승리하였고, 연합군의 시칠리아 침공을 막아냈다.
일본은 진주만을 공습했으나 추축국의 지원으로 미국과의 전쟁에서 승리했다.
독일은 유럽의 대부분을 손에 넣게 되었다. 또한 헝가리와 루마니아 등 발칸반도와 인접한 추축국들을 사실상의 종속국으로 만들었다.
유럽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슬라브 국가인 불가리아는 처음엔 소련, 구 러시아 제국의 도움을 잊지 않고 마지막 양심으로 독소전쟁에 참전을 거부했으나[1] 이후 소련의 패배가 확실해지자 소련을 다시 한번 배신하고 독소전쟁에 독일편으로 참전했다.[2][3]
또한 독일과 소련의 공동교전국이었던 핀란드 역시 3국동맹에 가입해 추축국이 되었다.
독일을 조금씩 지원하던 스위스는 1943년 추축국의 승리가 확실해지자 수백년간 이어오던 중립 정책을 폐지하고 추축국에 가입하였다.
이로 인해 스위스의 영향력이 크던 리히텐슈타인, 이탈리아의 영향력이 크던 산마리노까지 추축국에 가입하였다.
이후 독일에게 막대한 양의 철광석을 지원하던 스웨덴과 파시즘 정권이 집권하고 있던 스페인과 포르투갈(에스타도 노부) 또한 추축국에 가입했고, 독일이 점령한 덴마크의 영토였던 아이슬란드와 그린란드를 군정청으로 합병하면서 영국을 제외한 유럽 전체가 추축국 손에 넘어가게 되었다.
추축국의 승리가 확실해지던 1943년 멕시코에서는 4월 2일 혁명이 일어나 군국주의적인 제3제국이 건국되어 추축국에 가입하고 미국 남부를 손에 넣었다.
페루에서도 1943년 9월 9일 혁명이 일어나 공화국이 무너지고 에콰도르와 파나마, 콜롬비아를 상대로 승리해 전부 합병하였다.
1944년 11월 6일 영국의 식민지가 전부 추축국에게 넘어갔고 영국은 1944년 11월 17일 항복하게 된다.
1945년 2월 2일 13시 3분 미국의 대통령 트루먼이 항복 조약에 서명하여 세계 최강국이었던 미국은 붕괴하였고 추축국이 최종 승리하게 되었다.
2. 그 이후[편집]
독일은 베를린 재건설을 완료하고 이름을 게르마니아로 고쳤다. 이후 히틀러는 대독일제국(Großdeutsches Kaiserreich)을 선언하면서, 명목상 국기였던 흑적금 삼색기를 폐지하고 사실상 국기 역할을 하던 나치 깃발을 도입하였으며, 바이마르 공화국을 완전히 붕괴시켰다.[4]
또한 기존 소련 군정청을 '모스크바 국가판무관부'로 이름을 고치고, 핀란드에 카렐리야 전체를 양도한 뒤 우랄산맥 서부 지역에 '우랄 국가판무관부', 중앙아시아에는 '튀르키스탄 국가판무관부', 캅카스 지역엔 '캅카스 국가판무관부'를 세웠다.
소련은 우랄산맥 동토 지역만 점령하게 되었고 몽골 전체도 일본에게 넘어갔다. 또한 소련 극동지역까지 일본에게 넘어가 소련은 구 모스크바 대공국보다도 못한 국가가 되었다.
유럽에선 유대인이 모두 사라졌으며 슬라브인들은 학살되고 게르만 민족의 노예화되었다.
또한 기존 소련 군정청을 '모스크바 국가판무관부'로 이름을 고치고, 핀란드에 카렐리야 전체를 양도한 뒤 우랄산맥 서부 지역에 '우랄 국가판무관부', 중앙아시아에는 '튀르키스탄 국가판무관부', 캅카스 지역엔 '캅카스 국가판무관부'를 세웠다.
소련은 우랄산맥 동토 지역만 점령하게 되었고 몽골 전체도 일본에게 넘어갔다. 또한 소련 극동지역까지 일본에게 넘어가 소련은 구 모스크바 대공국보다도 못한 국가가 되었다.
유럽에선 유대인이 모두 사라졌으며 슬라브인들은 학살되고 게르만 민족의 노예화되었다.
3. 행정 구역[편집]
독일 제국
- 알파인과 도나우강 국가대관구(오스트리아)
- 류블랴나 주(슬로베니아)[5]
- 수데텐란트[6]
- 보헤미아-모라바 보호령[7]
- 슬로바키아 공화국[8]
- 총독부[9]
- 네덜란드 국가판무관부
- 벨기에-북프랑스 국가판무관부
- 프랑스 군정청
- 프랑스국(비시 프랑스)
- 프랑스령 서아프리카
- 프랑스령 적도아프리카
- 룩셈부르크 점령국[10]
- 덴마크 왕국
- 노르웨이 국가판무관부
- 크비슬링 정권(중앙정부)[11]
- 모나코 공국
- 동방 국가판무관부
- 벨라루스 중앙 라다[12]
- 우크라이나 국가판무관부
- 모스크바 국가판무관부
- 세르비아 군정청
- 세르비아 구국정부[13]
- 크로아티아 독립국
- 우랄 국가판무관부
- 캅카스 국가판무관부
- 튀르키스탄 국가판무관부
- 아이슬란드 공화국
- 그린란드 군정청
- 스페인령 모로코
- 독일령 동아프리카
- 독일령 북중아메리카
- 영국령 북아메리카
이탈리아 왕국
- 알바니아 왕국
- 몬테네그로 왕국
- 그리스국
- 영국령 이집트
- 이탈리아령 리비아
- 이탈리아령 아라비아
- 이탈리아령 동아프리카
- 이탈리아령 서아프리카
- 벨기에령 콩고
- 영국령 키프로스
- 이탈리아령 서인도제도
- 이탈리아령 동아메리카
일본 제국
- 대만
- 조선
- 남사할린
- 쿠릴열도
- 일본령 마리아나 제도
- 미국령 괌
- 만주국
- 몽강연합자치정부
- 왕징웨이 정권(중화민국 남경국민정부)
- 필리핀 제2공화국
- 버마국
- 타이 왕국
- 베트남 제국
- 라오스 왕국
- 캄보디아 왕국
- 자유 인도
- 실론
- 영국령 말라야
- 영국령 북보르네오
- 영국령 브루나이
- 네덜란드령 동인도
- 오스트레일리아령 뉴기니
- 일본령 태평양 제도
- 동부 소련[14]
- 투바 왕국
- 포르투갈령 티모르
- 프랑스령 폴리네시아
- 영국령 오스트레일리아
- 영국령 뉴질랜드
- 일본령 네팔
- 일본령 부탄
헝가리 왕국
- 북트란실바니아
- 보이보디나 일부
루마니아 왕국
- 베사라비아(몰도바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 오데사 소비에트 공화국
- 서우크라이나
불가리아 왕국
- 마케도니아 독립국
- 루마니아령 도브루자 남부
핀란드 공화국
- 동카리알라(동카렐리야) 군정청
멕시코 제3제국'
- 미 남서부 군정청
페루 제국
- 에콰도르 총독부
- 콜롬비아-파나마 총독부
[1] 애초에 불가리아가 독일의 협박으로 추축국에 가입한것이지만 독일은 불가리아에게 그리스와 유고왕국의 영토 일부를 떼어주며 잘해주었다.[2] 불가리아는 자신들의 독립을 도와준 러시아 제국을 배신하고 1차 대전 때 동맹국에 가입했다.[3] 현실에서 2차대전 때 불가리아는 끝까지 독소전쟁에 참전하지 않았고 이에 대한 보답으로 2차대전 중 독일이 루마니아에서 뜯어 불가리아에게 준 도브루자를 루마니아에 반환해주지 않았다. 루마니아는 독소전쟁에 독일편으로 참전했기 때문. 나치 독일이 루마니아에서 뜯어 헝가리에게 준 북트란실바니아, 루마니아가 독소전쟁에서 다시 얻은 베사라비아, 헝가리가 얻은 세르비아 일부, 불가리아가 얻은 그리스 국경지대와 마케도니아는 1차대전 이후 조약(뇌이 조약, 트리아농 조약 등) 국경선과 똑같이 본국으로 되돌아왔다.[4] 대독일국(현실세계의 나치 독일) 시절에도 헌법상 국기는 흑적금 삼색기였으며 바이마르 공화국의 체제가 남아있었다.[5] 오스트리아에 합병[6] 독일에 합병[7] 독일의 위성국[8] 독일의 종속국[9] 독일에 합병[10] 독일에 합병[11] 노르웨이 국가판무관부의 사실상 정권[12] 동방 국가판무관부 내 자치 정부[13] 세르비아 군정청 내 자치정부[14] 일본의 식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