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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이다 보니 사건사고가 많이 발생한다. 이점 유의하면서 이 글을 읽자

1. 2021년[편집]

1.1. 2021년 12월 31일[편집]

이 날 매나는 피아노 학원에 가서 선생님이랑 수업을 했는데, 내가 피아노를 치고 있는데[1]그때 선생님께서 나에게 을 하였다.
아래는 욕 대화내용.
선생님:야 너 나한테 ㅆㄱㅈ 없게 구냐?[2]
나:아니 선생님...? 왜 갑자기 wjgksxp...
선생님:너 왜 이렇게 피아노 못치니? 연습 했어 안했어!!!![3]
나:뭐라고요? 왜 배우는 사람[4]한테 그래요!!!
선생님:뭐? 이 ㅅㄲ가...
나:욕을 왜 하지요?[5]
선생님:...[6]
나:왜 웃어요? 참 나 이상하네.
선생님:...
나:왜 말 못해요!!!
선생님:뭐? 어른이 생각하는데 뭘 말이야!!!! 어른이면 다임?
나:뭐라고요?
밑에 부터는 엄청난 욕설이 동원되므로 따로 작성하지 않겠다.
새해 첫날 이전에 이게 뭐야 진짜

2. 2023년[편집]

2.1. 2월 23일~ 현재[편집]

이 사건이 발생하기 몇일 전부터 엄마께서는 누누히 말하셨다 "할머니들과 제주도를 갈 것입니다.'
결국 2월 23일 엄마는 아빠게 "우리 가족과 함께 제주도 가는 거 어때?"라고 제안을 했다.
그러자 아빠는 펜션 을 뽑았다. 바로 노인과 바다 펜션이다!
엄마도 펜션을 뽑았다 애월 한옥 펜션무명고택이다.
그러나 아빠는 거기를 싫어하는 듯...
이유 없이 싫어한다. 왜 그런지 모름.

2.2. 2월 26일[편집]

2월 26일, 평상시 처럼 아침에 밥을 먹을려고 했다. 근데 어머니께서 먼저 밥을 드시더니 이렇게 말했다.
"아니 밥이 왜 이래?" 내가 말했다. "어떤대요?" 그랬더니 엄마가 이놈아!!! 밥이 이상하잖아!!! 눈으로 뭘 봐!!!"라고 말했다. 외할머니[7]가 다급하게 달려오셨다. 오미!!!! 어떡해!!! 어머어머! 압력밭솥이 고장 난거 아냐?
할 수 없이 밥을 다른 방법으로 우회해서 먹었다 우회한 방법은 미공개임 여러분의 생각에 맡김
오늘은 일[8]을 1:00이나 했다. [9]
[1] 좀금 서툴렸다.[2] 매우 심한 욕이었다.[3] 사건의 시발점이었다...[4] 학생일 수도 있고 단순 배우고 싶은 사람일 수 도있음[5] 매우 짜증났다.[6] 피식 웃었다.[7] 본명은 미공개[8] 당연히 학생은 공부고 직장인이면 일일 것이다. 내가 이것을 말하면 나의 나이를 유추할 수 있기 때문에 미공개다.[9] 만약 학생이라면 지각이고 회사라도 지각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