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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아무것도 안 하면서 있고 싶다는 생각..
내가 정말 원하는 건 뭐일까?
지금 내가 하고 있는 게 내가 정말로 원하는 걸까?
무엇이 맞고 무엇이 틀린가?
무엇이 정의롭고 무엇이 추악한가?
재미를 느끼면서 성공할 수는 있을까?
내가 과연 바른 위치에 있는 걸까?
나는 그동안 수많은 고민을 해 왔다.
끊임없이 방황해 왔고 수없는 후회를 반복했다.
하는 게임은 항상 유행이 지나 있고
항상 하던 인터넷 커뮤니티도 쇠락하기 시작할 때 활동했다.
나는 2021년을 살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그건 착각이었다.
남들이 2021년에 살고 있을 때
나는 2019년, 어쩌면 2018년에 멈춰 있었다.
그 때의 즐거움과 기쁨, 찬란함에서 정지해 있는 것이다.
실제로 내가 가장 즐거움을 느꼈을 때가 그때였다.
그러다 세계를 덮친 최악의 재앙이 찾아오고 나서
1년 반이라는 시간이 지나서야
이미 너무 늦었다는 걸 깨달은 뒤였다.
나는 무능했다.
하지만 앞으로도 무능한 삶을 살면 진짜 무능해진다.
열심히 하지 않아도 된다. 차라리 효율적인 삶을 살아라.
남에게 의지하는 삶을 살지 말자.
주체적인 삶을 살자.
내가 정말 원하는 건 뭐일까?
지금 내가 하고 있는 게 내가 정말로 원하는 걸까?
무엇이 맞고 무엇이 틀린가?
무엇이 정의롭고 무엇이 추악한가?
재미를 느끼면서 성공할 수는 있을까?
내가 과연 바른 위치에 있는 걸까?
나는 그동안 수많은 고민을 해 왔다.
끊임없이 방황해 왔고 수없는 후회를 반복했다.
하는 게임은 항상 유행이 지나 있고
항상 하던 인터넷 커뮤니티도 쇠락하기 시작할 때 활동했다.
나는 2021년을 살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그건 착각이었다.
남들이 2021년에 살고 있을 때
나는 2019년, 어쩌면 2018년에 멈춰 있었다.
그 때의 즐거움과 기쁨, 찬란함에서 정지해 있는 것이다.
실제로 내가 가장 즐거움을 느꼈을 때가 그때였다.
그러다 세계를 덮친 최악의 재앙이 찾아오고 나서
1년 반이라는 시간이 지나서야
이미 너무 늦었다는 걸 깨달은 뒤였다.
나는 무능했다.
하지만 앞으로도 무능한 삶을 살면 진짜 무능해진다.
열심히 하지 않아도 된다. 차라리 효율적인 삶을 살아라.
남에게 의지하는 삶을 살지 말자.
주체적인 삶을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