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siwenb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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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감금할 수는 있어. 힘으로. 이런 식으로 힘으로 막을 수는 있어. 그러나 내가 가려고 하는 민주주의의 길은 말이야. 내 양심은, 마음은 전두환이가 뺏지를 못해!

김영삼 전 대통령의 어록
siwenbur 해당 인물과 동일 인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