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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내레이터와는 달리, 캐릭터(등장인물)등의 대사를 더빙하거나 목소리 녹음(애프터 레코딩)을 한다. 또한, 성우의 이름 앞에 CV가 붙은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는 캐릭터 보이스 (character voice)의 줄임말로 그 캐릭터의 목소리를 담당하는 성우임을 가리킨다. 이 말은 1980년대 후반에 일본의 애니메이션 잡지 아니메크에서 처음으로 실린 조어로 그 뒤, 아니메크의 스탭이 카도카와 쇼텐으로 이적하여 창간한 월간 뉴타입에 사용하여 보급되었다. 영어로 성우는 voice actor/actress라고 하나, voice over talent, voice over actor, voice talent, voice artist라고도 한다.), 일본제 애니메이션 팬 사이에서는 일본의 성우를 가리켜 seiyū라고 부르기도 한다. 중국어로는 配音員 페이인원 또는 配音演员 페이인엔원, 일본어로는 声優 세이유라고 한다.
성우는 목소리만 송출되는 특성 상 대본을 읽으면서 연기해도 되기 때문에 배우와는 달리 기억력이 좋지 않아도 상관없다.
성우는 목소리만 송출되는 특성 상 대본을 읽으면서 연기해도 되기 때문에 배우와는 달리 기억력이 좋지 않아도 상관없다.
3. 참여 연령[편집]
대한민국의 성우는 기본적으로 만 19세 이상의 남녀를 기준으로 각 방송사 성우극회에서 공채를 선발하며 남성의 경우 군필에 속하는 기준으로 선발할 수 있다. 여성의 경우 만 19세 이상이면 고졸 및 대졸과 무관하게 누구나 가능하다.
만 19세 미만의 미성년자 성우는 공채하지 않으며 별도의 아역 성우도 없다. 아역의 경우 여성 성우가 담당하는 경우가 많다. 가령 아역인 노하라 신노스케(신짱구) 역 성우인 박영남은 짱구는 못말려 성우진 중에서 되려 최고령이다.
일본의 성우는 한국과는 다르게 기본적으로 만 10세 이상의 남녀를 기준으로 각 성우 프로덕션 회사에서 선발하고 있으며 별도의 아역 성우가 있다.
만 19세 미만의 미성년자 성우는 공채하지 않으며 별도의 아역 성우도 없다. 아역의 경우 여성 성우가 담당하는 경우가 많다. 가령 아역인 노하라 신노스케(신짱구) 역 성우인 박영남은 짱구는 못말려 성우진 중에서 되려 최고령이다.
일본의 성우는 한국과는 다르게 기본적으로 만 10세 이상의 남녀를 기준으로 각 성우 프로덕션 회사에서 선발하고 있으며 별도의 아역 성우가 있다.
4. 나라별 성우[편집]
4.1. 대한민국의 성우[편집]
한국의 성우는 일제강점기부터 그 활동이 시작되었다. 방송 초기에는 일반적으로 라디오 드라마를 전문적으로 하는 배우를 의미했으나, 텔레비전 방송이 시작되면서 인형극을 포함한 각종 영상물의 더빙, 나레이션 등에서 목소리 연기를 담당하게 되었다.
성우 조건은 다음과 같다.
대한민국에서는 총 6개의 방송사에서 공채성우를 모집하고 있다. 모집간격은 방송사별로 3년에 한번씩 모집하며, 한국방송은 라디오드라마, 투니버스와 대원방송은 애니메이션 위주로 3년간 수습기간을 거치게 된다. 또한 문화방송은 외화 및 애니메이션을 통해 수습기간을 거쳤으며, 대교방송의 경우는 현재 자체 제작 프로그램이 없는 관계로 3년의 수습기간 중에도 타 방송사/광고출연이 가능하다. 3년의 수습기간을 거치면 프리랜서로 전환되어 한국성우협회의 정회원으로 등록된다. KBS과 MBC에서는 자체적으로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어, 성우지망생은 이곳에서 훈련하기도 한다.
남성 성우는 군필 및 예비역 조건을 기준으로 만 19세 이후부터 지원이 가능하며 여성 성우는 만 19세 이후부터 지원이 가능하다. 일본과 달리 만 19세 이전의 미성년자 및 아역 성우의 모집은 법령으로 금지되어 있다.
또한 만 19세 이상이라도 시각장애(맹인)이거나 저시력증, 색맹증, 언어장애나 문맹자 등이 있는 경우는 제한이 될 수 있다.
외국인의 경우는 한국어 녹음을 위주로 하기 때문에 한국어가 어느 정도 능통한 경우에는 가능할 수 있으나 실제 한국 성우계에서 외국인이나 외국 출신 성우가 한국어로 연기하면서 활동하였던 전례는 현재까지 없다. 영화나 드라마에서는 외국인 관련 내용이 나올 때 특별히 외국인이 출연하기도 하지만 한국 성우계에서는 원래 외국인을 성우로 출연시켰던 전례가 없다.
2019년 3월에 1998년에 데뷔하였던 1세대 아이돌 그룹 원타임 출신의 송백경이 KBS 성우극회 44기 공채에서 합격하여 성우로 재데뷔를 하였다. 그런데 과거 구설수에 올랐던 발언으로 인해서 성우 지망생들과 팬들 사이에서 논란이 일어나기도 하였다. 대한민국 성우계에서 1세대 아이돌 가수 출신이 성우로 전향한 것은 극히 드문 사례이기도 하다.
성우 조건은 다음과 같다.
대한민국에서는 총 6개의 방송사에서 공채성우를 모집하고 있다. 모집간격은 방송사별로 3년에 한번씩 모집하며, 한국방송은 라디오드라마, 투니버스와 대원방송은 애니메이션 위주로 3년간 수습기간을 거치게 된다. 또한 문화방송은 외화 및 애니메이션을 통해 수습기간을 거쳤으며, 대교방송의 경우는 현재 자체 제작 프로그램이 없는 관계로 3년의 수습기간 중에도 타 방송사/광고출연이 가능하다. 3년의 수습기간을 거치면 프리랜서로 전환되어 한국성우협회의 정회원으로 등록된다. KBS과 MBC에서는 자체적으로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어, 성우지망생은 이곳에서 훈련하기도 한다.
남성 성우는 군필 및 예비역 조건을 기준으로 만 19세 이후부터 지원이 가능하며 여성 성우는 만 19세 이후부터 지원이 가능하다. 일본과 달리 만 19세 이전의 미성년자 및 아역 성우의 모집은 법령으로 금지되어 있다.
또한 만 19세 이상이라도 시각장애(맹인)이거나 저시력증, 색맹증, 언어장애나 문맹자 등이 있는 경우는 제한이 될 수 있다.
외국인의 경우는 한국어 녹음을 위주로 하기 때문에 한국어가 어느 정도 능통한 경우에는 가능할 수 있으나 실제 한국 성우계에서 외국인이나 외국 출신 성우가 한국어로 연기하면서 활동하였던 전례는 현재까지 없다. 영화나 드라마에서는 외국인 관련 내용이 나올 때 특별히 외국인이 출연하기도 하지만 한국 성우계에서는 원래 외국인을 성우로 출연시켰던 전례가 없다.
2019년 3월에 1998년에 데뷔하였던 1세대 아이돌 그룹 원타임 출신의 송백경이 KBS 성우극회 44기 공채에서 합격하여 성우로 재데뷔를 하였다. 그런데 과거 구설수에 올랐던 발언으로 인해서 성우 지망생들과 팬들 사이에서 논란이 일어나기도 하였다. 대한민국 성우계에서 1세대 아이돌 가수 출신이 성우로 전향한 것은 극히 드문 사례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