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뫼공설묘지 Solmoe Public Cemetery | |
솔뫼공설묘지 전경 | |
국가 | |
용도 | |
조성일 | 2000년 7월 30일 (25주년) |
면적 | 40.704m²[1] |
운영 | 당진도시공사 |
형태 | 분묘, 가족봉안묘, 납골당 |
위치 | 충청남도 당진시 우강면 우강송산로 64 |
1. 개요[편집]
솔뫼공설묘지는 충청남도 당진시 우강면에 위치한 추모시설이다.
2. 상세[편집]
솔뫼공설묘지는 충청남도 당진시의 대표적인 공설묘지 중 하나로, 지역 주민들에게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장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가족봉안묘를 함께 운영하여 현대적인 장묘 문화의 수요에도 대응하고 있다.
또한 인근에는 한국 최초의 사제인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의 탄생지인 솔뫼성지가 위치해 있어, 역사·종교적으로도 의미가 있는 지역에 자리하고 있다.
2026년 1월 28일 당진시는 솔뫼공설묘지 자연장지 조성 및 봉안당 신축공사 계획설계 및 착수보고회를 열고 추모시설 조성 방향과 기본 설계안을 공유했다. 이번 사업은 봉안시설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시민들에게 보다 안정적인 추모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사업 대상지는 기존 솔뫼공설묘지 옆 우강면 송산리 367-15번지이며, 총공사비 약 62억원을 투입해 2027년 6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요 시설로는 봉안당(약 7200구)과 제례공간, 관리사무실, 자연장지(약 2500구), 산분장, 주차장(62면)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건물 중심에는 추모홀과 라운지를 배치하고 층고를 약 6m로 확보했으며 봉안당 내부는 아치형 천장과 절제된 마감재를 적용해 차분한 분위기를 유도한다. 제례공간은 외부 조망이 가능한 형태로 계획돼 자연장지와 연계된 추모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조성될 예정이다.#
또한 인근에는 한국 최초의 사제인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의 탄생지인 솔뫼성지가 위치해 있어, 역사·종교적으로도 의미가 있는 지역에 자리하고 있다.
2026년 1월 28일 당진시는 솔뫼공설묘지 자연장지 조성 및 봉안당 신축공사 계획설계 및 착수보고회를 열고 추모시설 조성 방향과 기본 설계안을 공유했다. 이번 사업은 봉안시설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시민들에게 보다 안정적인 추모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사업 대상지는 기존 솔뫼공설묘지 옆 우강면 송산리 367-15번지이며, 총공사비 약 62억원을 투입해 2027년 6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요 시설로는 봉안당(약 7200구)과 제례공간, 관리사무실, 자연장지(약 2500구), 산분장, 주차장(62면)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건물 중심에는 추모홀과 라운지를 배치하고 층고를 약 6m로 확보했으며 봉안당 내부는 아치형 천장과 절제된 마감재를 적용해 차분한 분위기를 유도한다. 제례공간은 외부 조망이 가능한 형태로 계획돼 자연장지와 연계된 추모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조성될 예정이다.#
3. 명칭[편집]
먼저 ‘솔뫼’는 충청남도 당진 지역의 옛 지명에서 유래한 말로, “소나무가 우거진 작은 산(동산)”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이 지역은 원래 소나무가 많고 낮은 구릉 지형이 특징이라 ‘솔(소나무) + 뫼(산)’라는 순우리말 지명이 붙었다. 특히 이 일대는 한국 최초의 사제인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의 생가가 있는 역사·종교적 의미도 함께 가진 지역 이름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여기에 ‘공설묘지’는 지방자치단체가 조성하고 관리하는 공공 장사시설(묘지)을 뜻한다. 즉 개인 사설 묘지가 아니라 시민 누구나 일정 조건에 따라 사용할 수 있도록 공적으로 운영되는 묘지라는 의미이다.
따라서 솔뫼공설묘지는 “솔뫼 지역에 조성된 공공 묘지”라는 뜻으로, 지역 지명(솔뫼) + 시설 성격(공설묘지)이 결합된 이름이다.
여기에 ‘공설묘지’는 지방자치단체가 조성하고 관리하는 공공 장사시설(묘지)을 뜻한다. 즉 개인 사설 묘지가 아니라 시민 누구나 일정 조건에 따라 사용할 수 있도록 공적으로 운영되는 묘지라는 의미이다.
따라서 솔뫼공설묘지는 “솔뫼 지역에 조성된 공공 묘지”라는 뜻으로, 지역 지명(솔뫼) + 시설 성격(공설묘지)이 결합된 이름이다.
4. 배경[편집]
솔뫼공설묘지는 2000년 충청남도 당진시 우강면 일원에 조성된 공설묘지로, 지역 주민들의 안정적인 장사 수요를 충족하고 무분별한 개인묘지 증가를 방지하기 위해 조성되었다.
당시 당진군은 급속한 인구 증가와 기존 묘지의 부족 문제, 국토의 효율적 이용 필요성에 대응하고자 권역별 공설묘지 조성 사업을 추진하였으며, 석문공설묘지에 이어 남부권 주민들의 장례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솔뫼공설묘지를 설치하였다.
이는 체계적인 묘지 관리와 쾌적한 장사문화 정착을 도모하고, 주민들에게 공공 장사시설을 안정적으로 제공하기 위한 정책의 일환이었다. 실제로 당진군은 1997년 석문공설묘지 조성 이후 2000년 솔뫼공설묘지를 조성하는 등 권역별 공설묘지 확충 사업을 추진하였다.
당시 당진군은 급속한 인구 증가와 기존 묘지의 부족 문제, 국토의 효율적 이용 필요성에 대응하고자 권역별 공설묘지 조성 사업을 추진하였으며, 석문공설묘지에 이어 남부권 주민들의 장례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솔뫼공설묘지를 설치하였다.
이는 체계적인 묘지 관리와 쾌적한 장사문화 정착을 도모하고, 주민들에게 공공 장사시설을 안정적으로 제공하기 위한 정책의 일환이었다. 실제로 당진군은 1997년 석문공설묘지 조성 이후 2000년 솔뫼공설묘지를 조성하는 등 권역별 공설묘지 확충 사업을 추진하였다.
5. 연혁[편집]
6. 이용자격[편집]
- 솔뫼공설묘지는 합덕읍·우강면 지역, 석문공설묘지는 석문면 지역에 6월이상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자의 배우자 및 직계존비속
- 다른 장소에 매장된 유골을 공설묘지 내 시체 도는 유골과 합장하고자 하는 자
- 시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자
7. 사용기간[편집]
공설묘지의 분묘와 봉안시설의 설치기간은 30년으로 하며, 연고자가 설치기간 연장을 신청하는 경우 시장은 1회에 한정하여 연고자의 의사에 따라 15년 또는 30년 단위로 설치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공설묘지 자연장지의 설치기간은 45년으로 하며, 설치기간을 연장할 수 없다. 다만, 가족자연장지의 경우 마지막으로 안치된 유골을 기준으로 45년 간 설치할 수 있으나 최초 안치한 유골을 기준으로 60년을 초과할 수 없다.
공설묘지 자연장지의 설치기간은 45년으로 하며, 설치기간을 연장할 수 없다. 다만, 가족자연장지의 경우 마지막으로 안치된 유골을 기준으로 45년 간 설치할 수 있으나 최초 안치한 유골을 기준으로 60년을 초과할 수 없다.
8. 안장자[편집]
9. 교통수단[편집]
- 대중교통 이용 시 고속·시외버스를 이용해 당진버스터미널 또는 합덕버스터미널까지 이동한 뒤 우강면 방면 시내버스를 이용하거나 택시를 이용하는 것이 가장 편리하다. 특히 합덕버스터미널에서 솔뫼공설묘지까지는 택시로 약 10분 정도 소요되어 접근성이 좋은 편이며, 대중교통 운행 횟수가 제한적일 수 있으므로 이 부분은 주의하여야 한다.
- 자가용 이용 시 내비게이션에 '솔뫼공설묘지' 또는 '충청남도 당진시 우강면 우강송산로 64'를 입력하면 된다. 서울 및 수도권에서는 서해안고속도로 당진IC를 이용한 후 합덕·우강 방면으로 이동하면 약 1시간 30분에서 2시간 정도 소요되며, 당진 시내에서는 국도와 지방도를 따라 우강면 방향으로 이동하면 된다. 묘지 내에는 방문객을 위한 주차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성묘객들이 비교적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명절이나 추모 기간에는 차량이 집중될 수 있으므로 여유 있는 시간에 방문하는 것이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