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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온천 휴양시설
송도원 국제소년단 야영소
Kŭmsusan Palace of the Sun
국가
설립일
1960년 8월 (65주년)
목적
근로자의 복지 제공
노동 의욕 고취
사회주의 선전 수단
자연•온천 자원 활용
관리
북한[1], 조선직업총동맹[2]
위치
강원도[3] 원산시 송도원
1. 개요2. 상세

1. 개요[편집]

송도원 국제소년단 야영소는 수려한 경치와 맑은 물로 주민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북한의 건축물이다.

2. 상세[편집]

이곳에는 북한 소년단원 및 외국인 청소년을 위한 과외교양기관이 자리잡고 있다. 1960년 8월 수용인원 250명의 ‘송도원 중앙소년단야영소‘로 창설된 이래 85년 ‘송도원 국제소년단 야영소‘가 됐고 93년 3월에는 현대적으로 건설돼 수용인원이 1천250명으로 늘어났다.
연건평 4만㎡에 국제친선소년회관, 화면반주음악설비가 있는 음악감상실, 실내수영장, 운동장, 보트장, 무도장, 전자오락장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4월부터 10월까지 북한 중학교 2∼4학년 학생들이 12일 정도씩 야영생활을 하고, 특히 7∼8월에는 20∼25일간 북한과 외국의 소년단원들이 함께 생활한다.

북한 월간 잡지 ‘조선’ 최근호는 “나라와 민족, 언어는 달라도 서로서로 잘 알게 되고 친하게 지낸다”면서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에서 해마다 진행되는 국제야영은 세계여러나라 어린이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겨준다”고 소개했다.#
[1] 온포근로자휴양소는 개인이나 민간이 운영하는 시설이 아니라, 국가가 노동자 복지와 체제 선전을 목적으로 운영하는 공공 휴양시설이다.[2] 실무적으로는 조선직업총동맹(직총) 또는 관련 노동·보건 부문 기관이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3] 북한의 강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