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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 로고.webp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
Selección de fútbol de España
ESP
축구 협회
스페인 왕립 축구 연맹 (RFEF)
대륙 연맹
유럽 축구 연맹 (UEFA)
별칭
La Roja (빨강)
La Furia Española (스페인의 분노)
La Furia Roja (붉은 분노)
무적함대
홈구장
에스타디오 라 카르투하 데 세비야[1]
(70,000석)
라이벌
감독
파일:스페인 국기.png 루이스 데 라 푸엔테
주장
로드리 (Rodrigo)
최다 출전자
세르히오 라모스 (180경기)
최다 득점자
다비드 비야 (59골)
FIFA 랭킹
현재 순위
2위 (2026년 6월 11일 기준)
최고 순위
1위 (2008년~2025년 9월)
최저 순위
25위 (1998년 3월)
Elo 랭킹
현재 순위
1위 (2026년 6월 10일 기준)
최고 순위
1위 (1920년~1994년 외[2])
최저 순위
20위 (1969년 6월, 1981년 6월, 1991년 11월)
1. 개요2. 상세3. 홈구장4. 역대 감독5. 플레이 스타일6. 기록
6.1. 국제 대회6.2. 개인 기록
7. 본 문서 정보

1. 개요[편집]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은 스페인을 대표로 국제 축구 경기에 참가하는 팀이며, 스페인의 축구 행정기관인 스페인 왕립 축구 연맹이 관리한다.

2. 상세[편집]

스페인 대표팀은 흔히 La Roja ("빨강"), La Furia Roja ("붉은 분노"), La Furia Española ("스페인의 분노"), 혹은 단순하게 La Furia ("분노") 로 불린다. 스페인은 축구 협회가 처음 창립된 것은 1909년이지만 FIFA에 먼저 가맹한 것은 이보다 5년 전인 1904년이었고 스페인 국가대표팀이 창설된 건 1920년이었다. FIFA 월드컵 본선에는 16번 참가하였고 UEFA 유럽 축구 선수권 대회 본선에는 12번 참가하였으며 성인 대표팀과 청소년 대표팀을 통틀어 총 74개의 국제대회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다. 스페인은 UEFA 유로 2008, 2010년 FIFA 월드컵 그리고 UEFA 유로 2012까지 연이어 우승을 차지하면서 세계와 유럽 메이저 대회 3연속 우승을 거둔 최초의 팀이다. 현재 스페인 국가대표팀은 Elo 랭킹 6위이며, 2014년 6월까지 FIFA 랭킹 1위였다. 스페인은 29번의 연속된 주요 경기에서 단 한번도 패하지 않으며 최다 경기 연속 무패 기록도 가지고 있다. 이 업적의 달성은 다수의 해설가, 전문가, 그리고 전직 선수들로부터 현재의 스페인 국가대표팀을 축구 역사상 가장 강력한 팀으로 평가하게 하였다.

3. 홈구장[편집]

스페인 국가대표팀은 국립경기장을 따로 가지고 있지 않으나, 주요 예선전 경기를 주로 마드리드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치른다. 다른 주요 경기장으로는 마드리드에 위치한 또다른 경기장인 에스타디오 비센테 칼데론이나 발렌시아에 위치한 메스타야가 있다. 몇몇 국제 친선경기는 이 큰 경기장 외에도 세비야의 에스타디오 라몬 산체스 피스후안에서도 열린다.

비교적 약체를 상대로 한 예선전을 비롯한 다른 친선경기는 지방에서 치르기도 한다. 최근에 친선경기를 치른 경기장으로는 라 코루냐의 에스타디오 데 리아소르, 무르시아의 에스타디오 누에바 콘도미나, 알바세테의 에스타디오 카를로스 벨몬테, 그리고 메리다의 에스타디오 로마노가 있다. 친선경기는 주로 스페인 본토에서 치루어지나 북아일랜드와의 UEFA 유로 2008 예선 최종전은 카나리아 제도의 라스팔마스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그란 카나리아에서 열렸다.

스코틀랜드와의 유로 2012 예선 최종전도 20년 만에 처음으로 알리칸테에서 치러졌다.

4. 역대 감독[편집]

5. 플레이 스타일[편집]

티키-타카는 팀의 융합으로부터 나오는 축구장의 기하학적 공간에 대한 통달로부터 나오는 축구에 대한 접근이다.

티키-타카는 "짧은 패스 앤 무브 방식을 이용해 네트 뒤로 향하는 경로를 만드는 기술을 기초로 하는 플레이스타일", "공이 좁은 틈사이로 조심스럽게 배급되는 짧은 패스 스타일", 그리고 "짧은 패스, 침착함, 점유율 그리고 모든 것을 뜻하는 논센스 어구"로 다양히 묘사되었다. 스타일은 미드필더간의 포지션 변경과 느린 움직임, 복잡한 패턴의 공 이동, 그리고, 날카로운 1-2회 터치 패스가 수반된다. 티키-타카는 "공수에 균형을 이룬다" - 팀이 항상 높은 점유율을 가저가면서 공수의 전환이 불필요해진다. 해설자들은 티키-타카를 "롱볼 피지컬 축구" 나 세스크 파브레가스를 공수 연결로로 사용하고 높은 템포의 패스를 구사하는 아르센 벵어의 2007-08 시즌 아스널 FC와 비견되었다.[38] 티키-타카는 예술성, 창조성, 그리고 터치를 요구하나, "느리고, 방향이 없는 극단성"으로 인해 미적 효율이 희생된다.

티키-타카는 스페인 국가대표팀이 UEFA 유로 2008, 2010년 FIFA 월드컵, 그리고 UEFA 유로 2012 우승을 하는 데에 잘 이용하였다.

시드 로베 기자는 루이스 아라고네스의 티키-타카의 실용적 담금질이 스페인의 유로 2008 우승에 영향을 미쳤다고 주장하였다. 아라고네스는 티키-타카를 "수비를 위협으로부터 보호하며 (...), 점유율을 높이고 경기를 지배"하며 "광신도" 스타일을 취하지 않고 사용하였다. 스페인이 러시아, 스웨덴을 상대로 한 두 경기에서 기록한 득점 모두 티키-타카로부터 나오지 않았다: 5골은 빠른 수비 붕괴로부터 1골은 세트플레이로부터 나왔다. 로베 기자는, 스페인의 2010년 월드컵 우승은 스페인 축구의 두가지 전통이 융합한 것의 증명이라고 주장하였다: 기존의 "강력하고, 공격적이며, 직선적인" 스타일은 1920년 하계 올림픽의 은메달 획득으로 붉은 분노 ("La Furia Roja") 라는 별칭을 얻게 하였고, 현재 스페인 대표팀의 티키-타카 스타일은 연속적이며, 짧은 패스 위주의, 기술적이며 높은 점유율을 가져가는데 초점을 두었다.

스페인의 남아공월드컵의 독일전 승리를 호니히슈타인 기자는 분석하면서, 티키-타카 스타일을 "축구에서 구사할 수 있는 가장 어려운 버전: 강한 압박을 동반한 단호한 패스 축구"라 하였다. 호니히슈타인은, 티키-타카를 선수의 포지션 변화보다 공의 움직임에 의존하기 때문에 토탈 풋볼의 "획기적인 업그레이드"라 덧붙였다. 티키 타카는 스페인이 "공과 상대를 모두 제어"하도록 하였다.

6. 기록[편집]

6.1. 국제 대회[편집]

→ 자세한 내용은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국제 대회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2. 개인 기록[편집]

[ 펼치기 · 접기 ]
순위
이름
활동기간
경기수
1
세르히오 라모스
2005년 ~ 2021년
180
2
이케르 카시야스
2000년 ~ 2016년
167
3
세르지오 부스케츠
2009년 ~ 2022년
143
4
차비 에르난데스
2000년 ~ 2014년
133
5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2006년 ~ 2018년
131
6
안도니 수비사레타
1985년 ~ 1998년
126
7
다비드 실바
2006년 ~ 2018년
125
8
사비 알론소
2003년 ~ 2014년
114
9
세스크 파브레가스
2006년 ~ 2016년
110
9
페르난도 토레스
2003년 ~ 2014년
110
※ 현역 선수는 한글 이름을 볼드체 표기한다.
※ 최종 수정 : 2022년 12월 6일
[ 펼치기 · 접기 ]
순위
이름
활동기간
득점수
1
다비드 비야
2005년 ~ 2017년
59
2
라울 곤잘레스
1996년 ~ 2006년
44
3
페르난도 토레스
2003년 ~ 2014년
38
4
다비드 실바
2006년 ~ 2018년
35
5
알바로 모라타
2014년 ~ 현재
30
6
페르난도 이에로
1989년 ~ 2002년
29
7
페르난도 모리엔테스
1998년 ~ 2007년
27
8
에밀리오 부트라게뇨
1984년 ~ 1992년
26
9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
1957년 ~ 1961년
23
9
세르히오 라모스
2005년 ~ 2021년
23
※ 현역 선수는 한글 이름을 볼드체 표기한다.
※ 최종 수정 : 2022년 12월 6일

7. 본 문서 정보[편집]

  • 본 문서에 작성된 일부 내용들은 아래의 자료들로 참고하였습니다.
[1]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은 정해진 홈구장은 따로 없으며 전국에 있는 여러 구장을 돌려가면서 사용하고 있다. 최근 들어 에스타디오 라 카르투하데 세비야 구장을 주로 쓰고 있다.[2] 1924년~1925년 12월, 2008년 7월~2009년 6월, 2010년 7월~2013년 6월, 2024년 7월~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