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문서의 이전 버전(에 수정)을 보고 있습니다. 최신 버전으로 이동
파일:피아노 치는 히나 레전드샷.jpg
1. 개요2. 음반
2.1. 하나
3. 방송 역사
3.1. 10월
4. 여담

1. 개요[편집]

2. 음반[편집]

2.1. 하나[편집]

가사보기 [펼치기ㆍ접기]
뜨거워진 태양이 온 세상에
다시 여름을 불러오면
유난히도 푸르던 그날로 난 돌아가

아지랑이처럼 들뜬 공기가
세상에 여름을 입히고
눈 부신 햇살이 나를

쓰다듬고 나면
또다시 그날에 덩그러니 남겨지곤 해
숨 막히던 열기 일렁이는 풍경
내 맘을 어지럽히던
너의 그 표정과 귓가를 울리는
소란스런 그 순간에
결국 입술 끝에 머물러 말이 되지 못한 마음이
그 시간 속에 남아있는데

뜨거운 태양이, 망설임이,
미처 말하지 못했던 마음이
후회로 남겨져 버린 여름 안에서
여전히 헤매이며
그땐 끝내 말하지 못했던,
푸른 하늘 깊이 가라앉아 있는 이 마음을
여름이 가기 전에 너에게 전해주고 싶어

서툴기만 했었던 우리들은 아무 준비 못 한 채로
그렇게 어른이 됐어

어둠이 스며든 해안선을 따라
하염없이 걷기만 하던
밝아오지 않는 그 새벽의 끝을 붙잡고
울기만 했던
깊고 푸른 바다, 그 밤에 남겨진,
서툴렀던 우리들은
결국 기억에 남겨진 채 내일이 되진 못했지만
내 별이 되어 남아있는데

뜨거운 태양이, 망설임이,
미처 말하지 못했던 마음이
후회로 남겨져 버린 여름 안에서
여전히 헤매이며
그땐 끝내 말하지 못했던,
푸른 하늘 깊이 뛰어든 채로
헤매고 있어 빛나던 그날을 찾아-

이대로 변하지 않고 어른이 된다면 더 좋았을까
그건 아닐 거야,
대신 마음 깊은 곳에 별을 품게 됐으니까

찬란한 태양이 나를 비춰
빛을 잃던 그 순간으로 다시
나를 되돌려 놓으면, 두 눈을 감고-.

어두웠던 내 오늘을 비춰준 건 결국,
그날의 너였으니까
푸른 하늘 너머
뜨거운 오늘을 헤쳐가며 널 만나러 갈 거야
나의 태양을 찾아서

공중파에 이 노래가 삽입되었었다. 스텔 최초 공중파에 송출된 노래.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3. 방송 역사[편집]

3.1. 10월[편집]

4. 여담[편집]

  • 피아노를 잘 친다.
  • 요리를 못하는데 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