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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스텔라이브 2기생.
2. 음반[편집]
2.1. 하나[편집]
가사보기 [펼치기ㆍ접기]뜨거워진 태양이 온 세상에 다시 여름을 불러오면 유난히도 푸르던 그날로 난 돌아가 아지랑이처럼 들뜬 공기가 세상에 여름을 입히고 눈 부신 햇살이 나를 쓰다듬고 나면 또다시 그날에 덩그러니 남겨지곤 해 숨 막히던 열기 일렁이는 풍경 내 맘을 어지럽히던 너의 그 표정과 귓가를 울리는 소란스런 그 순간에 결국 입술 끝에 머물러 말이 되지 못한 마음이 그 시간 속에 남아있는데 뜨거운 태양이, 망설임이, 미처 말하지 못했던 마음이 후회로 남겨져 버린 여름 안에서 여전히 헤매이며 그땐 끝내 말하지 못했던, 푸른 하늘 깊이 가라앉아 있는 이 마음을 여름이 가기 전에 너에게 전해주고 싶어 서툴기만 했었던 우리들은 아무 준비 못 한 채로 그렇게 어른이 됐어 어둠이 스며든 해안선을 따라 하염없이 걷기만 하던 밝아오지 않는 그 새벽의 끝을 붙잡고 울기만 했던 깊고 푸른 바다, 그 밤에 남겨진, 서툴렀던 우리들은 결국 기억에 남겨진 채 내일이 되진 못했지만 내 별이 되어 남아있는데 뜨거운 태양이, 망설임이, 미처 말하지 못했던 마음이 후회로 남겨져 버린 여름 안에서 여전히 헤매이며 그땐 끝내 말하지 못했던, 푸른 하늘 깊이 뛰어든 채로 헤매고 있어 빛나던 그날을 찾아- 이대로 변하지 않고 어른이 된다면 더 좋았을까 그건 아닐 거야, 대신 마음 깊은 곳에 별을 품게 됐으니까 찬란한 태양이 나를 비춰 빛을 잃던 그 순간으로 다시 나를 되돌려 놓으면, 두 눈을 감고-. 어두웠던 내 오늘을 비춰준 건 결국, 그날의 너였으니까 푸른 하늘 너머 뜨거운 오늘을 헤쳐가며 널 만나러 갈 거야 나의 태양을 찾아서 |
3. 방송 역사[편집]
3.1. 10월[편집]
4. 여담[편집]
- 피아노를 잘 친다.
- 요리를 못하는데 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