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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유행어
2.1. 모라하지마
3. 이상한 짓 목록
3.1. 응~ 아니야~~~3.2. 자기야~ 나 방송 끝났어~3.3. 나 질투나... XX 어느X을 보고 온거야!
4. 음반
4.1. 여로
5. 기타

1. 개요[편집]

2. 유행어[편집]

2.1. 모라하지마[편집]


모라하지마! 모라하지마! 모라하지마! 모라하지마!

3. 이상한 짓 목록[편집]

공식에서 말하는 정식 명칭은 야랄이다.

3.1. 응~ 아니야~~~[편집]

벨튀때 사용한 문장.

3.2. 자기야~ 나 방송 끝났어~[편집]

시청자를 놀리기 위한 고도의 전략

3.3. 나 질투나... XX 어느X을 보고 온거야![편집]

후야의 방송을 안본 타비. 에휴에요 에휴를 모른채로 시청자들이 해당 채팅을 치자 뿡댕이의 말투가 다르다는것을 느껴 질투가 나 멘헤라를 시전하며 말한 문장.

4. 음반[편집]

4.1. 여로[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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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하늘 눈부신 햇살
지도를 놀이판 삼아
수많은 갈림길
나아갈 길을 던져 보자

저 하늘 위로
손을 뻗은 순간
자그만 조각들은 나침반이 되고

한 걸음 두 걸음
살랑거리는 바람을 따라
(계속 달려가) (한발자국 더)

설령 이 길이 지름길이 아니라도
남들보다 조금 더 느리대도 괜찮아

멈추지 않아, 두 손에 꼭 쥔 조각이
푸르른 저 하늘에 던져지는 한

겁나지 않아, 밤하늘의 저 별만큼
수많은 보물이 나를 기다리니까

모험은 계속돼

문득 바라본
구름이 피어난 오늘은
어제와는 또 다른 풍경

뒤돌아보면
내가 고른 길이 만들어낸
(나만의 풍경) (나의 놀이판)
지도 위에서 나를 찾았어

멈추지 않아, 두 손에 꼭 쥔 마음이
푸르른 저 하늘에 길이 될 테니

겁나지 않아, 지나친 갈림길만큼
수많은 보물이 나를 기다리니까

모험은 계속돼

망쳐도 괜찮아 가끔은
운해지는 길일지도 몰라
어갈 방향이 그저 달라졌을 뿐이야
나아갈 맘이 중요하니까
(자,)
을 던져보자
두 같이 놀자

한바탕 놀자, 자그만 운명의 조각
푸르른 저 하늘에 길을 그리네

한바탕 뛰자, 막다른 길은 없으니
멈춰도 괜찮으니까, 쉼표가 되어

나만의 길 찾아
모험을 떠나자
여행은 계속돼

5. 기타[편집]

마음씨가 착하다. 신호기가 필요한 히나에게 신호기를 선물해주며 편지까지 써주었다. 히나는 감동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