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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블루 아카이브의 캐릭터.
2. 가챠에서[편집]
말할 수 없는 이유로 신 같으면 개추ㅋㅋㅋㅋ
3. 스토리에서[편집]
할 줄 아는 게 없다. 맨날 잠만 자다가 프라나가 깨움
3.1. 1부 최종편에서[편집]
프센세 결전 때
프라나: 목표를 식별. <싯딤의 상자> 확인. 대응 단계는 최대로 설정합니다.
아로나: 조, 조심하세요⋯⋯! 뭔가, 옵니다! / 상대가 뭔가를 하려는 것 같아요!
답이 없음
3.2. 아비도스 3장에서[편집]
아로나 - 지붕이의 세계 개입 못느낌 샬레 2차 폭발 때 센세 지켜주기는 했는데 완벽히 못지켜줌(센세 기절)
프라나 - 지붕이의 세계 개입 느낌, 지붕이 발견, 샬레 1차 폭발 때 센세 완벽히 지켜줌, 지붕이 목적 추론, 호시노 테러 막으려고 쿠로코 데려옴
보다시피 여기서도 답이 없음
프라나 - 지붕이의 세계 개입 느낌, 지붕이 발견, 샬레 1차 폭발 때 센세 완벽히 지켜줌, 지붕이 목적 추론, 호시노 테러 막으려고 쿠로코 데려옴
보다시피 여기서도 답이 없음
4. 결론[편집]
형벌을 내리는 모습 (주의) [ 펼치기 · 접기 ] |
개노답 ㅇㅇ 프라나가 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