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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생
칸나(졸업) · 유니 · 후야(편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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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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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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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활동
2.1. 유메퍼센트2.2. 스텔라이브
3. 음반
3.1. 목록
3.1.1. ADDICT!ON3.1.2. 최종화3.1.3. 푸른 보석과 어린 용3.1.4. Frozen Eclipse3.1.5. Milky Way3.1.6. Hit On Shot
4. 졸업5. 여담

1. 개요[편집]


우리 마음속에 영원히 기억될 대한민국의 버츄얼 유튜버.

2. 활동[편집]

2.1. 유메퍼센트[편집]

B기생으로 데뷔 했었다. 이후 회사가 없어진후 스텔라이브로 재데뷔하였다.

2.2. 스텔라이브[편집]

초반부터 굉장히 성공적으로 정착하였다. 가창력도 좋았기에 더욱 인기가 많은듯 했다. 이후 많은 팬들에게 환호를 받고 아름답고 멋지게 졸업을 하였다.

3. 음반[편집]

3.1. 목록[편집]

3.1.1. ADDICT!ON[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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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のね I like this, you like this? la-la
あのね you like me? look at me

I'm gonna start a tidal wave
Feels like deja vu
아무 말도 할 수 없게끔 덮쳐버리게
저항할 수 없어, 그저 나에게 휘둘릴 뿐
황홀한 이끌림을 안겨줄게

모두 다 나를 우러러보게 마치 (moonlike)
I will come in like the tide and sweep you off your feet

I'm not afraid to dive 돌아왔으니
무릎을 꿇리고 고갤 숙인 채 두 눈을 감아
바닥 저 깊은 곳에서부터
다시 태어나

네게 죄어들어가 내 안에 가둘 거야
Like a locker, locker, no way out, a locker, locker
발끝부터 감아올라 빠져나올 수 없게
Like a locker, locker, no way out, a locker, locker

What are you distracted by?
너의 시선의 끝은 나여야만 해 (whoa-ah-ah-ah-ah-ah)
What is diverting your attention?
벗어나려고 해봤자 결국엔 내게 돌아오게 될걸

見ててよ

Look, even underwater I am glowing on my own
내 몸짓 하나하나 완벽하게 보이잖아
숨 막힌 시선도 이젠 날 올려다볼 테니
마음껏 날뛰어 줄게

알다가도 모르겠지 (헷갈려 하는 모습이 귀엽네)
이랬다 저랬다가 (그게 내 매력인 거잖아?)

I'm not afraid to dive 돌아왔으니
무릎을 꿇리고 고갤 숙인 채 두 눈을 감아
나의 전부를 다 안다고 생각한다면
착각 하지 마
지금부터가 시작인걸

어두웠던 시간들 안에서
그 빛을 잃지 않았던
모든 순간이 날 여기로 이끌었어

언젠가의 de javu (tala ta-la-la-la-la-la-la-la)
익숙한 jamais vu (Hu-hu-woo-woo-woo-woo-woo-woo-woo)
각오는 끝났어 (아래 저 깊은 곳에서부터)
I'll fight until the end

No one can stop us 이제 마음껏 미쳐 봐
Like a locker, locker, no way out, a locker, locker, lock it
너에게만 보여줄게 특별한 나의 모습 전부
Like a locker, locker, no way out, a locker, locker, lock it

What are you distracted by?
너의 시선의 끝은 나여야만 해 (whoa ah ah ah ah ah)
What is diverting your attention?
벗어날 수 없을 걸 이미 내게 사로잡혀 버린 your addiction

Locker, locker, locker
Locker, locker, locker

3.1.2. 최종화[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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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oh, oh
Oh, oh, oh, oh, oh

움츠러든 어깨를 따라서
다시 저물어가는 오늘의 끝
밤이 조용히 나를 안으면
무너져가는 날 잊어버릴 수 있어

색 바랜 오늘은 희망 위에
내일의 구름을 드리우고
다시 깊은 잠에 빠져들어
그날을 위한 연습인 것처럼

질리지도 않고
나를 처방하는 만약이라는 말
항상 똑같은 매일은 내성이 되어
내일을 어지러이 무너뜨려

쓰라린 날에 쓰라린 나를
삼키지 못해 뱉어내고 싶었던 밤
의미도 없이 건넨 위선의 말
추락을 향해 올라가는 날 만들어

그리운 날에 드리운 맘이
아름다웠던 날들을 덧칠할까 봐
잊어버릴게, 눈을 감고

흩어져 사라질 듯한
그댄 허무하고 애달픈 꽃망울
모질게 내린 눈물에 잠겨
피지 못하고 멈춰있지만

차디찬 철길 위에 놓여
나아갈 방향을 모를 뿐이야
내가 그댈 두 손에 그러모아
레일에 꽃 핀 내일을 비추게 해줘

메마른 꽃잎이
읽지 못한 오늘에 갈피를 꽂아서
더 이상 그댈 읽지 못하는 나는 그저
오늘의 끝에 매달릴 뿐

찬란한 날에 찬란한 그댈
차마 비추지 못하고 스러져갔던 낯
심장을 끄집어내 힘껏 소리쳐도
결말을 향해 추락하는 우리가 있어

그리운 날에 드리운 맘이
내일조차 허락하지 않는다 해도
잊지 않을게, 두 눈 감는 날까지

La, la-la, la-la-la-la-la
La, la-la, la-la-la-la-la
La, la-la, la-la-la-la-la
La, la-la, la-la

피어나고 피어나도
시들어버리는 슬픔이란 꽃
짙어져만 가는 그대의 아픔이
마지막을 향해 꽃을 피워내고 있어

고마웠어, 미안했어
양손에 가득 품은 꽃다발과
너를 떠나가는 걸

사실은 나도 있잖아, 살아가고 싶어
밀려드는 절망에 묻혀 사라지던
아픈 오늘과 두려운 내일
그 사이에 어느새 네가 들어왔어

쓰라린 날에 찬란한 네가
내게 살아있어줘서 그저 고맙다고
잊지 않을게, 영원히

3.1.3. 푸른 보석과 어린 용[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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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하늘 속으로 잠겨가는
기억을 딛고 멈춰 서 있어
파도처럼 나를 집어삼키는
물음표에 난 숨이 막혀와

어디로 흘러가는지 (어디로 향해야 할지)
갈 곳도 모른 채 (어둠 속에서)
홀로 세상에 놓여진 (나를 이끌어줄 너를)
찾아 헤메이던 (시간 속에서)

짙은 밤을 다독이는 고요한 새벽 향기
쓸쓸함이 스쳐 가는 나뭇가지의 소리
제 갈 길을 향해가는 수많은 이의 눈빛
그 속에 난 덩그러니

헤메이지 않도록 나의 빛을 밝혀줘
누군가의 마음을 끌어안을 (내가 될 수 있도록)
셀 수 없이 많은 감정과 별처럼 흩어진 이야기를
내 안에 담아 내일을 비출게
나만의 푸름으로

누군가의 노래가 되기에는
나는 아직도 너무 어려서
끝없이 내 안에 울려 퍼지는
물음표 위에 가사를 붙여

내가 꾸고 있는 꿈을 (비웃지 않아 준다면)
너에게만 살짝 말하고 싶어
몰랐던 모든 세상과 (몰랐던 모든 감정들)
텅 빈 내 맘속에 가득히 담아

그렇게 수없이 나를 깎아서 (수백 갈래로 빛나고)
비로소 내가 별이 되어 (La La La-)
이윽고 너의 곁에 닿으면 (살며시 품에 안기어)
너만의 푸른 보석이 될 테니


길을 잃지 않도록 나의 빛을 밝혀줘
샛별처럼 반짝이는 노래를

헤메이지 않도록 나의 빛을 밝혀줘
누군가의 마음을 끌어안을 (내가 될 수 있도록)
셀 수 없이 많은 감정과 별처럼 빛나는 이야기를
내 안에 담아 내일을 비출게
나만의 푸름으로

지친 밤을 잠재우는 새벽 공기
(Tra - La La La La - La La)
희미하게 밝아오는 (목소리에)
새로운 아침이 찾아와 내가 있던 곳을 비춰주면
고갤 들고서 살며시 웃을게
나만의 푸름으로

3.1.4. Frozen Eclipse[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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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춰버린 시간
그 위에 새겨진
선명한 아픔을 느껴

심연보다 깊은
내 어둠이 끝없이
나에게 속삭여

끝나지 않아, 잊을 수 없어,
숨 쉴 수 없어, 용서할 수 없어
절대로 난 멈추지 않아

까맣게 물든 나는
어둠이 되어 밤을 거닐고

부서진 맘은
조각나버린 달빛이 되어

나락의 끝에
가라앉은 채 영원한 죽음을 춤추네

언젠가 내일의 새벽이 찾아올 테니까

새벽조차 잠든
어둠 속에서도
멈출 수 없는 발걸음

영원보다 깊은
후회 속에 갇혀
벗어날 수 없어

두 눈을 감고, 다시 일어서,
내 몸을 타고, 끝없이 흐르는
타오르는 열망을 깨워

까맣게 물든 나는
증오가 되어 밤을 거닐고

부서진 맘은
조각나버린 칼날이 되어

나락의 끝에
가라앉은 채 영원한 죽음을 춤추네

언젠가 내일의 새벽이 찾아올 테니까

희미해져 가는 의식 속에서도 뚜렷한 기억
이 증오의 마음은
선명하게 남겨져 멈추지 않아

어둠에 삼켜진 채
희미한 달빛에 몸을 뉘고

부서진 맘은
조각나버린 달빛이 되어

나락의 끝에
가라앉은 채 영원한 죽음을 춤추네

언젠가 내일의 새벽이 찾아올 테니까
그리운 새벽이 다시 날 찾아올 테니까

3.1.5. Milky Way[편집]

자세한 내용은 스텔라이브/곡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1.6. Hit On Shot[편집]

자세한 내용은 스텔라이브/곡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 졸업[편집]

→ 자세한 내용은 아이리 칸나/졸업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 여담[편집]

  • 10월 2일에 채널이 삭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