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2. 입단3. 2023-24 시즌4. 2024-25 시즌

1. 개요[편집]

압두코디르 후사노프의 RC 랑스 경력을 서술하는 문서이다.

2. 입단[편집]

2023년 7월 24일, 랑스에 입단하면서 리그 앙에서 뛰는 최초의 우즈베키스탄 선수가 되었다. 계약기간은 4년.

3. 2023-24 시즌[편집]

2023-24 시즌 기록 요약
대회
득점
도움
리그 1
0
0
UEFA 유로파 리그
0
0
0
0
합계
0
0

그렇게 9월 17일, 5R 메츠와의 홈 경기를 통해 데뷔전을 가졌는데, 75분간 뛰면서 풋몹 기준 무려 7.5의 평점을 기록했다! 나이와 리그를 감안하자면 엄청난 셈.

전반기 리그 5경기, 그 중 3경기 풀타임을 뛰면서 기회를 받았다. 또한 11월 30일 본선 조별리그 아스날전에 교체 출전하며 챔피언스 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SC 프라이부르크와의 사상 첫 유로파 리그 16강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1분간 짧은 시간을 뛰었다.

리그 22R 스타드 드 랭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풀타임을 출전하였고 풋몹 평점 7.1을 기록하였다.

유로파 리그 16강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연장 후반까지 120분을 소화하였으나 끝내 팀의 패배는 막지 못하였다.

리그 25R 스타드 브레스투아와의 홈 경기에서 풀타임을 출전하였고 볼 경합 성공률과 클리어링 등 좋은 수비를 보여주며 풋몹 평점 7.2을 기록하였다.

리그 33R 렌과의 원정 경기에서 리그 6번째, 시즌 7번째 풀타임을 출전하였고 팀은 무승부를 기록하였다.

리그 최종전 몽펠리에를 홈에서 맞이 하여 선발 출전하였고 팀은 2대2로 무승부를 기록하여 7위로 UEFA 유로파 컨퍼런스 리그 진출을 확정지었다.

4. 2024-25 시즌[편집]

2024-25 시즌 기록 요약
대회
득점
도움
리그 1
0
0
컨퍼런스 리그 예선
0
0
쿠프 드 프랑스
0
1
합계
0
1

리그 1 개막전 앙제와의 원정 경기에서 늦은 시간에 교체 투입되었다.

파나티나이코스와의 유로파 컨퍼런스 리그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교체 출전하였으며 2대1로 팀은 승리하였다.

리그 2R 스타드 브레스투아와의 홈 경기에서 후반 30분에 교체 투입되었고 팀은 2대0으로 승리하였다.

UEFA 컨퍼런스 리그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는 선발 출전하였으나 0대2로 패하면서 유럽 대항전 일정은 마감되었다.

리그 3R 모나코와의 원정 경기에서도 선발 출전하였으며 팀은 1대1로 무승부를 거두었다.

리그 4R 리옹 홈 경기에서 풀타임을 소화하였고 0대0 무승부를 기록하였다.

리그 5R 렌 원정 경기에서 풀타임을 소화하였다.

리그 6R OGC 니스와의 경기에서도 선발 출전하였으며, 7개 클리어링, 4개의 샷 블록, 5번의 가로채기, 볼 경합 승리 4회, 85%의 패스 정확도 등을 보이며 한 명이 퇴장 당한 상황이었지만 팀의 주축이 되어가는 놀라운 플레이를 선보였다.

리그 7R RC 스트라스부르와의 경기에서 선발 출전하였다.

리그 8R AS 생테티엔과의 경기에서 선발 출전하였으며 레퀴프 주간 베스트에 선정되었다.

현시점 유럽 5대 리그 23세 이하 센터백 중 경기당 지상볼 경합 성공률 1위라는 놀라운 활약을 보이고 있다. #

리그 9R LOSC 릴과의 경기에서 선발 출전하였으나 팀은 0대2로 패하였다.

최근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토트넘 홋스퍼 FC, 아스날 FC, 첼시 FC 등 프리미어 리그팀들이 관심을 보인다는 이야기가 나돌고 있다.

시즌 초 좋은 활약으로 리그 1 10월 이달의 신인상 후보에 올랐다.

리그 10R 파리 생제르맹과의 원정 경기에서 아슈라프 하키미에게 깊은 태클로 위험한 파울을 하였는데, VAR 후 다이렉트로 퇴장을 당하였다.

2024년 11월 1일, 다가오는 겨울 이적시장 때 토트넘이 영입 고려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그리고 리그 1 이달의 신인에 선정되었다.

리그 13R 스타드 드 랭스와의 경기에서 풀타임 출전하여 철벽수비를 보이며 2대0 승리에 기여하였다.

파리 생제르맹 FC에서도 영입을 고려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리그 15R 르퀴프 이주의 팀에 선정되었다.

맨시티, 레스터도 영입전에 가세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쿠프 드 프랑스 64강 파리 생제르맹과의 경기에서 마침 라파엘 바란이 직관을 왔던 경기였는데, 음발라 은졸라의 골을 어시스트하면서 첫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였고 부상 투혼까지 보이며 분전하였으나 팀은 승부차기에서 패하였다.

팬들의 투표에 의해 선정되는 리그 1 전반기 베스트 11에 팀에서 유일하게 선정되었다. 이번 시즌 활약상을 알 수 있는 대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