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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영풍그룹은 국내 비철금속계의 절대강자인 영풍과 고려아연을 중심으로 한 대기업 집단이다.
2. 상세[편집]
주력 사업은 아연 등 비철금속 제련업으로, 영풍은 경북 봉화군에 석포제련소를, 고려아연은 울산 울주군에 온산제련소를 운영하고 있다. 영풍과 고려아연, SMC(고려아연의 호주 자회사)의 연간 아연 생산량을 합하면 약 120만 톤으로, 세계 아연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한다.
공동 창업주인 장병희, 최기호 일가의 후손들이 대를 이어 동업하면서 그룹을 운영하고 있다. 장씨 가문이 영풍과 영풍문고, 전자 부문 계열사를, 최씨 가문이 고려아연과 기타 비철금속 부문 계열사를 맡고 있다.
공동 창업주인 장병희, 최기호 일가의 후손들이 대를 이어 동업하면서 그룹을 운영하고 있다. 장씨 가문이 영풍과 영풍문고, 전자 부문 계열사를, 최씨 가문이 고려아연과 기타 비철금속 부문 계열사를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