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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개요[편집]
영풍그룹은 국내 비철금속계의 절대강자인 영풍과 고려아연을 중심으로 한 대기업 집단이다.
2. 상세[편집]
주력 사업은 아연 등 비철금속 제련업으로, 영풍은 경북 봉화군에 석포제련소를, 고려아연은 울산 울주군에 온산제련소를 운영하고 있다. 영풍과 고려아연, SMC(고려아연의 호주 자회사)의 연간 아연 생산량을 합하면 약 120만 톤으로, 세계 아연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한다.
공동 창업주인 장병희, 최기호 일가의 후손들이 대를 이어 동업하면서 그룹을 운영하고 있다. 장씨 가문이 영풍과 영풍문고, 전자 부문 계열사를, 최씨 가문이 고려아연과 기타 비철금속 부문 계열사를 맡고 있다.
공동 창업주인 장병희, 최기호 일가의 후손들이 대를 이어 동업하면서 그룹을 운영하고 있다. 장씨 가문이 영풍과 영풍문고, 전자 부문 계열사를, 최씨 가문이 고려아연과 기타 비철금속 부문 계열사를 맡고 있다.
3. 역사[편집]
영풍그룹은 1949년 영풍기업사로 산업 사회에 첫 발을 내디딘 (주)영풍은 1960년대 아연 광석을 해외에 수출하며 국내외에 이름을 알렸다.
1970년 아연괴를 수입에 의존하던 현실을 타개하기 위해 경북 봉화군 석포면에 석포제련소를 준공함으로써 아연을 비롯한 종합 비철금속 제련업에 진출했다.
1974년 경남 온산에 자매사인 고려아연 주식회사를 설립, 온산제련소를 완공하여 국내 아연시장의 공급을 주도했다.
1988년 런던 금속시장에 등록해 세계 시장에서 아연 괴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이후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석포제련소의 설비를 증설하고 공정을 개선해 왔으며, 특히 1999년 6월 설비 합리화 및 증설 공사를 통해 최첨단 전해 자동화 설비를 도입해 생산성을 높였다.
그 결과 연간 최상 품질의 아연 괴 400,000톤, 황산 728,000톤, 황산동 1,830톤, 전기동 3,000톤, 은부산물 46,000톤을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아연을 제련하고 남은 부산물에서 다시 아연을 비롯한 유가금속을 회수하는 건식 아연 잔사 처리 공정 공법을 통해 생산성 향상과 함께 환경도 보호하고 있다.
특히 2021년 세계 제련소 최초로 무방류 시스템인 ZLD(Zero Liquid Discharge)를 도입해 친환경적인 지속가능한 경영에 앞장서고 있다.
1970년 아연괴를 수입에 의존하던 현실을 타개하기 위해 경북 봉화군 석포면에 석포제련소를 준공함으로써 아연을 비롯한 종합 비철금속 제련업에 진출했다.
1974년 경남 온산에 자매사인 고려아연 주식회사를 설립, 온산제련소를 완공하여 국내 아연시장의 공급을 주도했다.
1988년 런던 금속시장에 등록해 세계 시장에서 아연 괴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이후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석포제련소의 설비를 증설하고 공정을 개선해 왔으며, 특히 1999년 6월 설비 합리화 및 증설 공사를 통해 최첨단 전해 자동화 설비를 도입해 생산성을 높였다.
그 결과 연간 최상 품질의 아연 괴 400,000톤, 황산 728,000톤, 황산동 1,830톤, 전기동 3,000톤, 은부산물 46,000톤을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아연을 제련하고 남은 부산물에서 다시 아연을 비롯한 유가금속을 회수하는 건식 아연 잔사 처리 공정 공법을 통해 생산성 향상과 함께 환경도 보호하고 있다.
특히 2021년 세계 제련소 최초로 무방류 시스템인 ZLD(Zero Liquid Discharge)를 도입해 친환경적인 지속가능한 경영에 앞장서고 있다.
4. 연혁[편집]
5. CI[편집]
6. 본 문서 정보[편집]
- 본 문서에 작성된 일부 내용들은 아래의 자료들로 참고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