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출생 | 2019년 1월 22일 (7세) | |
거주지 | 미상[1] | |
국적 | ||
신체 | 약 15cm | |
성격 | 장난끼가 많고 시끄럽고 활발한 성격이다 | |
모티브 | 토끼 | |
주요 활동 | 풀 뽑기, 토벌, 아르바이트 등을 하면서 생활 | |
별명 | ||
성우 | 오자와 아리 권다예 | |
1. 개요[편집]
우사기는 먼작귀의 주인공이다.
2. 상세[편집]
3. 특징[편집]
우사기는 단순히 시끄럽고 장난스러운 캐릭터가 아니라 전투 능력과 상황 대처 능력이 상당히 뛰어난 편이다. 토벌 등의 위험한 상황에서도 적극적으로 나서며, 특유의 폭발하는 봉 형태의 무기를 사용하는 모습이 대표적이다. 치이카와와 하치와레가 위기에 빠졌을 때 앞장서서 싸우거나 상황을 뒤집는 경우도 많아 세 친구 중에서도 전투력 면에서는 상당히 돋보인다. 또한 풀뽑기 검정 자격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능력도 뛰어난데, 관련 에피소드에서는 우사기가 상당한 실력을 가진 것으로 묘사된다.
특히 우사기의 재미있는 점은 겉으로는 아무 생각 없이 행동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의외로 머리가 좋다는 것이다. 위험한 상황을 빠르게 파악하거나 상대의 본질을 알아차리는 등 순간적인 판단력이 뛰어난 모습을 보여준다. 그래서 치이카와와 하치와레에게는 엉뚱한 친구이면서도 위기 상황에서는 상당히 믿을 수 있는 동료라고 할 수 있다.
우사기는 먹는 것을 좋아하는 모습도 자주 등장한다. 초반부터 치이카와와 함께 커다란 음식을 먹는 장면 등이 등장했으며, 다른 캐릭터들보다 먹는 행동이 상당히 과감하고 적극적이다. 또한 예상하기 어려운 행동을 자주 하기 때문에 일상적인 장면에서도 갑자기 엉뚱한 행동을 하거나 주변을 당황하게 만드는 경우가 많다.
제초 3급 자격증을 가지고 있다.
특히 우사기의 재미있는 점은 겉으로는 아무 생각 없이 행동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의외로 머리가 좋다는 것이다. 위험한 상황을 빠르게 파악하거나 상대의 본질을 알아차리는 등 순간적인 판단력이 뛰어난 모습을 보여준다. 그래서 치이카와와 하치와레에게는 엉뚱한 친구이면서도 위기 상황에서는 상당히 믿을 수 있는 동료라고 할 수 있다.
우사기는 먹는 것을 좋아하는 모습도 자주 등장한다. 초반부터 치이카와와 함께 커다란 음식을 먹는 장면 등이 등장했으며, 다른 캐릭터들보다 먹는 행동이 상당히 과감하고 적극적이다. 또한 예상하기 어려운 행동을 자주 하기 때문에 일상적인 장면에서도 갑자기 엉뚱한 행동을 하거나 주변을 당황하게 만드는 경우가 많다.
제초 3급 자격증을 가지고 있다.
4. 외모[편집]
우사기는 노란색 또는 크림색에 가까운 둥근 몸을 가진 토끼 모습의 캐릭터다. 몸집은 작고 통통한 편이며, 얼굴에는 치이카와와 하치와레처럼 작은 검은 눈과 붉은 볼이 있다.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은 머리 위로 길게 솟아 있는 두 개의 긴 귀인데, 감정이나 상황에 따라 귀의 움직임과 모양이 달라지는 모습도 볼 수 있다. 귀여운 외모와 달리 표정이나 행동은 상당히 과격하고 엉뚱해서 외모와 성격 사이의 대비가 큰 캐릭터다.
5. 성격[편집]
우사기의 가장 큰 특징은 자유분방하고 즉흥적이며 매우 활발한 성격이다. 다른 캐릭터들이 상황을 걱정하거나 신중하게 행동할 때도 우사기는 자신의 생각대로 갑자기 행동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야하(ヤハ)”, “우라(ウラ)”, “하아?(ハァ?)” 같은 독특한 소리를 큰 목소리로 내지르는 것이 트레이드마크다. 말이 거의 통하지 않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주변 상황을 상당히 잘 이해하고 있으며, 필요할 때는 정확하게 행동한다. 또한 겁이 많거나 쉽게 위축되는 모습이 적어 멘탈이 강한 캐릭터로 평가받는다.
6. 여담[편집]
- 우서기는 일본어 「うさぎ」(우사기) 자체가 ‘토끼’라는 뜻이다. 그래서 다른 캐릭터처럼 별도의 고유명사라기보다 외형과 이름이 그대로 연결된 매우 직관적인 이름이다.
- 우사기의 대표적인 말은 「ヤハ」(야하), 「ウラ」(우라), 「プルャ」(푸루야), 「ハァ?」(하아?) 등이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주변 캐릭터들은 우사기가 무슨 의도로 말하는지 어느 정도 알아듣는다. 팬들 사이에서는 이러한 독특한 언어를 흔히 ‘우사기어’라고 부른다. 다만 ‘우사기어’라는 명칭 자체는 공식 설정명이 아니라 팬들이 사용하는 표현에 가깝다.
- 우사기는 정상적인 문장으로 설명하지 않으면서도 위험한 상황에서는 다른 캐릭터보다 먼저 반응하거나 적절한 행동을 하는 경우가 많다. 이 때문에 팬들 사이에서는 “말을 못 하는 게 아니라 일부러 저렇게 말하는 것 아니냐”, “우사기는 사실 모든 것을 알고 있는 것 아니냐” 같은 추측도 꾸준히 나온다. 다만 이것은 작품에서 확정된 설정이 아니라 팬들의 해석이다.
- 위험한 물건을 거리낌 없이 만지고, 이상한 장소에 들어가며, 다른 캐릭터들이 겁내는 상황에서도 태연한 모습을 보인다. 그래서 한때 팬덤에서는 “우사기가 사실 흑막 아니냐”, “평범한 치이카와족이 아닌 것 아니냐” 등의 다양한 정체 추측이 등장했다. 현재까지 공식적으로 특별한 종족이나 흑막이라는 설정이 밝혀진 것은 아니다.
- 초창기 우사기는 치이카와에게 장난을 치거나 괴롭히는 듯한 행동도 했다. 대표적으로 치이카와의 발바닥을 간지럽히면서 계속 장난을 치다가 쿠리만쥬에게 혼나는 에피소드가 있다. 지금의 우사기보다 조금 더 장난꾸러기 같은 모습이 강했던 시기의 사례다.
- 컵라면을 먹는 에피소드에서는 정해진 시간이 지나기를 기다리기보다 뚜껑을 포크로 고정하고 곧바로 먹어버리는 행동을 한다. 치이카와가 당황할 정도로 행동이 거칠고 성격이 급한 모습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개그 장면이다.
- 우사기의 집이 어디인지 궁금했던 치이카와와 하치와레가 우사기를 따라가다가 동굴 안으로 들어가는 에피소드가 있다. 그런데 동굴 깊숙한 곳에서 우사기는 도토리 같은 것을 이용해 DJ처럼 놀고 있었다. 이 장면은 우사기의 엉뚱함을 상징하는 유명한 에피소드 중 하나다.
- 치이카와와 하치와레가 우사기를 따라가면서 집을 알아내려고 한 적이 있지만, 우사기의 행동 때문에 오히려 더욱 알 수 없는 장소로 이어진다. 그래서 우사기가 어디에서 생활하는지, 어떤 공간을 자신의 집으로 사용하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팬들 사이에서 계속 나온다.
- 평소에는 치이카와와 하치와레를 놀리는 것처럼 보이지만, 친구가 어려움에 처했을 때는 행동으로 도와주는 경우가 있다. 특히 우사기는 감정적인 말 대신 직접 행동해서 도움을 주는 타입이라서, 겉보기보다 친구를 아끼는 캐릭터라는 평가가 많다.
- 2025년의 이른바 ‘천사 지장’ 에피소드에서는 우사기가 지장상의 머리에 있던 고리를 귀에 걸게 되면서 평소와 달리 굉장히 상냥한 성격처럼 변하는 모습이 등장했다. 평소의 우사기를 알고 있는 하치와레가 오히려 이상함을 느낄 정도였다.
- 천사 지장 에피소드가 재미있는 이유는 우사기가 원래부터 완전히 무정한 캐릭터가 아니기 때문이다. 기본적으로 친구를 도와주기는 하지만 표현 방식이 우사기답게 거칠고 엉뚱하다. 그런데 갑자기 지나치게 상냥해지자 “우사기가 아닌 것 같다”는 느낌을 주게 된다.
- 핑크색 잎에서 떨어지는 물방울을 눈에 넣는 에피소드에서 우사기의 눈이 반짝반짝 빛나는 모습으로 변한다. 평소의 무표정에 가까운 얼굴과 대비돼 상당히 재미있는 장면으로 꼽힌다. 이 모습은 이후 피규어 등 상품의 소재로도 활용됐다.
- 치이카와가 머리를 깎는 것을 무서워하는 에피소드에서 우사기가 바리캉을 들고 등장하지만, 치이카와가 겁을 먹고 결국 갑옷씨가 대신 머리를 깎아주는 방향으로 바뀐다. 우사기의 과격한 이미지가 잘 드러나는 에피소드다.
- 치이카와가 위험한 상황에서 울거나 당황하는 것과 달리 우사기는 상당히 태연하게 행동하는 경우가 많다. 위험한 상대에게도 먼저 달려들거나 무기를 휘두르는 모습이 있어 세 친구 가운데 가장 전투적인 캐릭터라는 이미지가 강하다.
- 우사기의 대표적인 전투 도구 가운데 하나가 폭발하는 형태의 무기다. 우사기는 이런 위험한 물건을 상당히 자연스럽게 다루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래서 ‘귀여운 토끼 모습과 위험한 행동의 대비’가 우사기의 대표적인 개그 요소가 됐다.
- 외모만 보면 작고 둥근 토끼라 굉장히 귀엽지만, 행동만 보면 폭발물을 사용하고 위험한 장소에 들어가며 갑자기 큰 소리를 지르는 등 상당히 과격하다. 이러한 외모와 행동의 극단적인 대비가 우사기의 가장 큰 매력 중 하나다.
[1] 치이카와와 하치와레가 우사기를 따라가면서 집을 알아내려고 한 적이 있지만, 우사기의 행동 때문에 오히려 더욱 알 수 없는 장소로 이어진다. 그래서 우사기가 어디에서 생활하는지, 어떤 공간을 자신의 집으로 사용하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팬들 사이에서 계속 나온다. [2] 일본 팬들이 부르는 애칭은 '치이'다. 한국 팬들은 주로 '치이카와'라고 풀네임을 부르지만 'ㅇㅇ 햄스터'라고 별명을 붙여 부르는 경우도 많다.[3] 치이카와의 소심한 성격에서 따와 '찐따카와'라고 부르는 팬들도 있다.[4] 쥐처럼 생겨서 '쥐이카와'라고 불리기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