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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기기를 켜고 움직이게 하는 행위. 차량이라면 안쪽 덜 흔들리는 자리에 앉아서 차량을 몰겠지만 실제로는 적어도 수백 kg의 질량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자기 몸집의 수십~수백 배나 달하는 부피를 옮기는 행위이다.

어느 기기든 사용설명서부터 최소한의 안전규칙을 만들어두고 있다. 그러나 한시라도 더 빠른 효과를 기대하고자 위험한 도전을 하는 사람들은 오늘도 곳곳에 도사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