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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개요[편집]
이 문서는 윤석열에 대한 논란에 대해 다룬다.
2. 전두환 모의 재판 무기징역 선고[편집]
서울대 법대 시절 모의 재판에서 “전두환 정권이 독재를 했고 자유민주주의를 억압했던 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는 역사적 사실”이라며 “당시 대학생이었던 윤석열 후보는 12.12 모의재판에서 판사 역할을 하면서 당시 신군부 실세 전두환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던 사람이다”
3.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편집]
2021년 11월 30일 국민의힘 대표 이준석이 윤석열과의 갈등으로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잠적하였다. 이준석 패싱이라는 논란으로 불렸는데, 윤석열은 이에 대해 '잘 모른다' 국민의힘 사무총장인 권성동에게 만나보라 하였고, 전 국회의원 전여옥은 이준석을 향해 '그냥 푹 쉬라'고 비판하였다.
4. 부정식품 발언[편집]
2021년 7월 18일, 윤석열은 매일경제와 인터뷰에서 경제학자 프리드먼의 책 "선택할 자유"를 언급하며, "먹으면 사람이 병 걸리고 죽는 거면 몰라도 부정식품이라면 없는 사람들은 그 아래 것도 선택할 수 있게, 더 싸게 먹을 수 있게 해줘야 된다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더불어 “햄버거 50전짜리도 먹을 수 있어야 되는데 50전짜리 팔면서 위생 퀄리티(기준)는 5불짜리로 맞춰놓으면 소비자 선택의 자유 제한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품질관리 제약을 더 느슨하게 해서 가격을 낮출 여지를 만들어주고, 식품들의 품질을 다양화함으로써 가난한 사람들이 굶어죽느니 몸에 좀 안좋더라도 먹고 살 수 있게 해주자는 이야기다. 이에 같은진영 경제학 전공인 유승민도 후보경선당시 강하게 비판한 바 있으며, 반대진영에서는 어떻게 하면 가난하더라도 품질 좋은 식품을 먹을 수 있도록 만들 것인가를 고민하는게 정치하는 사람의 자세가 아니냐는 의견도 있다.
5. 장모의 의료법 위반[편집]
윤석열의 장모 최씨는 의료법 위반으로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요양급여비용 환수 결정을 통보 받았는데, 통보 직후인 2021년 1월 외손주 2명에게 20억 정도의 부동산을 증여하였고, 이로 인해 건보공단의 부동산 압류를 피하려 하였다는 논란이 불거졌다.
6. 120시간 발언[편집]
윤석열은 2021년 7월 19일 매일경제와의 인터뷰에서, 문재인 정부의 주 52시간 근로정책을 비판하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
"현 정부는 주 52시간제로 일자리가 생긴다고 주장했지만, 일자리 증가율이 (작년 중소기업 기준) 0.1%에 불과하다는 통계도 있다. 실패한 정책이다. 스타트업 청년들을 만났더니, 주 52시간 제도 시행에 예외조항을 둬서 근로자가 조건을 합의하거나 선택할 수 있게 해달라고 토로하더라. 게임 하나 개발하려면 한 주에 52시간이 아니라 일주일에 120시간이라도 바짝 일하고, 이후에 마음껏 쉴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인터뷰에서 꺼낸 말이 논란이 되자, 윤석열 측은 '주 52시간제 도입 취지와 다르게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현장에서 실제 적용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는 말'이라고 해명하며 더불어민주당의 비판에는 '발언 취지와 맥락을 무시하고 특정 단어만 부각해 오해를 증폭시키고 있어 안타깝다'는 말을 남겼다.
"현 정부는 주 52시간제로 일자리가 생긴다고 주장했지만, 일자리 증가율이 (작년 중소기업 기준) 0.1%에 불과하다는 통계도 있다. 실패한 정책이다. 스타트업 청년들을 만났더니, 주 52시간 제도 시행에 예외조항을 둬서 근로자가 조건을 합의하거나 선택할 수 있게 해달라고 토로하더라. 게임 하나 개발하려면 한 주에 52시간이 아니라 일주일에 120시간이라도 바짝 일하고, 이후에 마음껏 쉴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인터뷰에서 꺼낸 말이 논란이 되자, 윤석열 측은 '주 52시간제 도입 취지와 다르게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현장에서 실제 적용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는 말'이라고 해명하며 더불어민주당의 비판에는 '발언 취지와 맥락을 무시하고 특정 단어만 부각해 오해를 증폭시키고 있어 안타깝다'는 말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