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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 정보 | |||||
출생 | 1960년 12월 18일 (65세) | ||||
서울특별시성북구 삼선동[1] | |||||
사저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 188 아크로비스타 (서초동) | ||||
<tablewidth=100%><tablebgcolor=#fff,#1f2023><colbgcolor=#005ba6><colcolor=#ffc224><width=100> 본관 | 파평 윤씨[2] | ||||
충청남도 논산시 노성면 죽림리[3] (현 충청남도 논산시 노성면 죽림리) | |||||
부모 | 아버지 윤기중, 어머니 최성자[4] | ||||
형제자매 | 여동생 윤신원 | ||||
배우자 | 김건희 | ||||
학력 | |||||
병역 | 전시근로역 (부등시) | 정치 정보 | |||
재임기간 | 제20대 대한민국 대통령 | ||||
2022년 5월 10일 ~ 현직 | |||||
관저 |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남대로 128-24 (한남동) | ||||
대한민국 제20대 대통령 취임 선서 |
1. 개요[편집]
윤석열(尹錫悅, 표준 발음: 윤서결[주해 1], 1960년 12월 18일~)은 대한민국의 제20대 대통령이다.
2. 생애[편집]
1983년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9수 끝에 1991년 제33회 사법시험에 합격하여 1994년 검사로 임용되었다. 2013년 수원지방검찰청 여주지청장으로 부임한 직후 국가정보원·국방부 여론조작 사건 특별수사팀장을 맡아 검찰 수뇌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국정원에 대한 압수수색을 집행하고 국정원 직원들을 체포하는 등 적극적으로 수사하였고, 이 때문에 박근혜 정부와 정면 충돌하여 직무배제 및 정직 1개월 징계 처분을 받고 대구고등검찰청으로 좌천당했다.
이후 지방에서 한직을 전전하며 검사로서 향후 커리어패스가 불투명해지는 듯했으나, 2016년 12월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규명을 위한 특별수사를 맡게 된 박영수 특검팀에 합류하게 되면서 재기하는 데 성공했다. 해당 사건으로 인하여 2017년 3월 10일 박근혜 전 대통령이 파면되었고, 2017년 5월 10일 문재인 정부가 출범하자 문재인 당시 대통령에게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검사장으로 등용되어 이명박 정부 및 박근혜 정부에 대한 이른바 적폐청산 수사를 진행하며 승승장구하였다.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2019년 7월 25일 제43대 검찰총장으로 임명되었으나, 검찰총장 취임 직후 발생한 조국 사태를 기점으로 문재인 정부를 겨냥한 수사를 진행하기 시작했다. 이로 인해 문재인 정부와 갈등을 빚어 2020년 말 추미애 전 법무부장관에 의해 헌정 사상 최초로 검찰총장 정직 사건을 겪었다. 2021년 3월 3일엔 검찰로부터 수사권을 분리 및 박탈하려는 문재인 정부 및 더불어민주당의 검찰개혁 방향에 대해 검수완박은 부패완판이라며 강하게 비판하였다. 이와 같은 과정에서 대통령이 임명한 현직 검찰총장임에도 불구하고 보수 대선 주자로서 지지율이 폭등하였다. 이후 2021년 3월 4일에 검찰총장직에서 자진 사퇴하였다.
2021년 6월 29일에 제20대 대통령 선거 출마를 공식적으로 선언하였고, 2021년 7월 30일 국민의힘에 입당하며 정계에 발을 내디뎠다. 이후 자신의 선거 캠프인 국민캠프를 조직해 대통령 후보 경선에 참여하여 2021년 11월 5일 국민의힘 제2차 전당대회에서 국민의힘 제20대 대통령 후보로 선출되었다. 이것으로 본인의 첫 공직선거를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로서 제20대 대통령 선거를 치르게 되었다.
2022년 3월 9일에 실시된 제20대 대통령 선거에서 역대 대선 최다 득표인 16,394,815표를 받아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를 단 0.73%p 차이라는 역대 대선 최소 득표율 차로 꺾고 첫 공직선거 출마에 바로 대통령으로 당선되는 기록을 세우게 되었다.
2022년 5월 10일 대한민국의 제20대 대통령으로 취임하였으며, 2027년 5월 9일까지 대통령으로서 직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이후 지방에서 한직을 전전하며 검사로서 향후 커리어패스가 불투명해지는 듯했으나, 2016년 12월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규명을 위한 특별수사를 맡게 된 박영수 특검팀에 합류하게 되면서 재기하는 데 성공했다. 해당 사건으로 인하여 2017년 3월 10일 박근혜 전 대통령이 파면되었고, 2017년 5월 10일 문재인 정부가 출범하자 문재인 당시 대통령에게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검사장으로 등용되어 이명박 정부 및 박근혜 정부에 대한 이른바 적폐청산 수사를 진행하며 승승장구하였다.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2019년 7월 25일 제43대 검찰총장으로 임명되었으나, 검찰총장 취임 직후 발생한 조국 사태를 기점으로 문재인 정부를 겨냥한 수사를 진행하기 시작했다. 이로 인해 문재인 정부와 갈등을 빚어 2020년 말 추미애 전 법무부장관에 의해 헌정 사상 최초로 검찰총장 정직 사건을 겪었다. 2021년 3월 3일엔 검찰로부터 수사권을 분리 및 박탈하려는 문재인 정부 및 더불어민주당의 검찰개혁 방향에 대해 검수완박은 부패완판이라며 강하게 비판하였다. 이와 같은 과정에서 대통령이 임명한 현직 검찰총장임에도 불구하고 보수 대선 주자로서 지지율이 폭등하였다. 이후 2021년 3월 4일에 검찰총장직에서 자진 사퇴하였다.
2021년 6월 29일에 제20대 대통령 선거 출마를 공식적으로 선언하였고, 2021년 7월 30일 국민의힘에 입당하며 정계에 발을 내디뎠다. 이후 자신의 선거 캠프인 국민캠프를 조직해 대통령 후보 경선에 참여하여 2021년 11월 5일 국민의힘 제2차 전당대회에서 국민의힘 제20대 대통령 후보로 선출되었다. 이것으로 본인의 첫 공직선거를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로서 제20대 대통령 선거를 치르게 되었다.
2022년 3월 9일에 실시된 제20대 대통령 선거에서 역대 대선 최다 득표인 16,394,815표를 받아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를 단 0.73%p 차이라는 역대 대선 최소 득표율 차로 꺾고 첫 공직선거 출마에 바로 대통령으로 당선되는 기록을 세우게 되었다.
2022년 5월 10일 대한민국의 제20대 대통령으로 취임하였으며, 2027년 5월 9일까지 대통령으로서 직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1] 정치에 입문할 시기만 하더라도 출생지가 연희동(서울)로 알려져 있었으나 서울특별시 성북구 삼선동에서 태어나서 4살 때 바로 옆 보문동으로 이사했고, 중학교 때 다시 서대문구 연희동(서울)로 이사한 것이다. # 참고로 역대 대한민국 대통령 사상 최초로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난 대통령이기도 하다.[2] 상호공파, 윤신달|시조 35세손 석(錫)◯ 항렬.[3] 부친 윤기중 교수의 출생지.[4] 강릉 최씨로 강원도 강릉시 출신. 전 이화여자대학교 교수.[5] 중랑중학교 입학 후 2학년 때 부친의 직장이 있는 서대문구로 이사하면서 충암중학교로 전학하였다.[6] 석사 학위 논문: 美國 class action에 있어 代表要件에 관한 연구[7] 상호공파, 윤신달|시조 35세손 석(錫)◯ 항렬.[8] 부친 윤기중 교수의 출생지.[9] 강릉 최씨로 강원도 강릉시 출신. 전 이화여자대학교 교수.[10] 중랑중학교 입학 후 2학년 때 부친의 직장이 있는 서대문구로 이사하면서 충암중학교로 전학하였다.[11] 석사 학위 논문: 美國 class action에 있어 代表要件에 관한 연구[12] 현재의 병역판정 신체검사 등 검사규칙상의 기준으로는 현역 판정을 받았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왜냐하면 20대 남성의 인구 수 감소가 가속화되는 현실을 반영하여 과거와 비교해서 안과의 판정 기준도 매우 까다로워졌기 때문이다. 따라서 양안의 굴절이상도의 차이가 2.00D~5.00D 미만인 경우에는 현역 판정을 받고 입대를 하도록 되어있으며, 5.00D 이상인 굉장히 심한 부등시를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신검 4급인 보충역 판정을 받도록 되어있어 지금은 부등시로는 신검 5급인 전시근로역 판정을 받는 것이 불가능하다. 윤석열이 병역판정검사를 받았던 1979년 당시의 기준으로는 양안의 굴절이상도의 차이가 2.00D~3.00D 이상만 되더라도 전시근로역 판정을 받을 수 있었으며, 윤석열은 부등시로 인해 운전면허도 못 땄던 점을 고려하면, 실제로 군 복무에 부적합했을 가능성도 있다. 한쪽 눈이 보이지 않는 사람도 운전면허는 딸 수 있는데, 운전면허를 못 딸 정도의 부등시라면 사실상 한쪽 눈은 오히려 방해만 되는 상황이다. 참고로 정부의 자료에 따르면, 징병대상자의 현역 판정 비율은 1986년 기준 51%였고 2020년은 81%이다.[13] 기불릭|다양한 종교와 인연이 있다. 아버지 윤기중은 불교 신자이며, 초등학생 시절에는 개신교 계열 사립학교인 대광초등학교(서울)를 졸업했고, 영암교회에 출석했다. 대학 시절에는 명동성당에 출석하며 가톨릭 세례를 받고 암브로시우스(교부)라는 세례명을 부여받기도 했다. 윤석열 캠프 측 인사인 배준영은 인터뷰를 통해 윤석열이 "독실한 불자"라고 밝혔으며, 무종교라고 말한 적도 있다. 윤석열 본인은 "나는 무종교인이다."라고 늘상 말한다..[14] SBS 집사부일체에서 밝혔다. 역대 대통령 당선인 중 최고 체중이라고 유퀴즈에서 당당히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