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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동해 표기[편집]
이케아 코리아는 개장에 앞서 공식 홈페이지 내 2013 연간 보고서 상에 동해가 일본해로 표기된 세계지도 제품 이미지를 사용하였다. 이러한 사실이 알려지자 한국 소비자들은 이케아 코리아 측에 해명을 요청했으며 이에 이케아 코리아 측은 "한국에서는 팔지 않겠다."라는 해명을 하여 한국 소비자들의 비판을 샀다. 이 후 중앙일보에 따르면 이케아 코리아 측은 자사 공식 SNS에 사과문을 게시하였으며 공식 사과 보름 뒤 해당 상품을 전세계 제품군에서 제외할 예정임을 전하였다.
3. 한국 내 가격 책정[편집]
이케아가 한국에 들어오면서 동일한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나라보다 비싸게 판다는 논란이다. 조선일보에 따르면 이에 한국 소비자들 사이에서 이케아가 한국 소비자들을 우롱한다며 불만이 속출하였다고 전하였다. 이어 조선일보는 이케아 앤드류 존슨 세일즈 매니저의 말을 인용하여 "국가별 가격이 다른 것은 국가마다 주안점과 주력 제품이 모두 다르기 때문"이라며 "제품의 가격은 시장분석, 생산지, 유통경로, 세금, 원화, 수량 등에 따라 달라지며, 약 8,000개 상품의 가격을 책정하는 것은 굉장히 복잡한 프로세스" 라고 해명했다고 전하였다.
4. 영세 상인과의 상생 논란[편집]
한국경제에 따르면 개장 전 있었던 논란에도 불구하고 이케아 코리아 광명점은 개장 3일만에 4만 8천여명의 사람들이 방문했다고 전했다.또한, 매일경제는 기사를 통해 이케아 광명점 근처에 있는 광명가구단지 및 주변 영세업체들은 매출에 큰 타격을 입었으며 폐업을 한 업체까지 생겼다고 전하였다. 이어 광명시소상공인연합회와 가구협동조합 등 14개 단체는 “이케아가 가구전문점으로 분류돼 월 2회 의무휴업 및 영업시간 제한 등의 영업규제를 받지 않고 있다”며 이에 대한 대책마련을 호소했다고 전했다. 이후 광명시는 공식 홈페이지 게시글을 통해 현재 '전문점'으로 등록이 되어 있는 이케아를 대형마트(SSM, Super SuperMarket)로 지정하여 의무 휴업제에 따르는 것을 산업통상자원부에 건의 하였으며, 많은 사람이 몰림에 따라 발생한 주차난 및 교통난을 해결할 것을 이케아 코리아 측에 요구하였다.
5. 본 문서 정보[편집]
- 본 문서에 작성된 일부 내용들은 아래의 자료들로 참고하였습니다.